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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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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rd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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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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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12:2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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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이 다가오는가 - 아무도 모른다. 기업의 유무형자산을 잘 평가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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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4:12:49Z</updated>
    <published>2020-10-04T14: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의 공포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까지 확진판정 받으면서 불안정성이 더 커지고 있다.&amp;nbsp;&amp;nbsp;관련한 기사 내용을 공유해 놓는다.  --  &amp;quot;특히 일부 기술주 가격이 다른 종목 주가보다 더 크게 내리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2000년대 초반 기술주 거품 붕괴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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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에 어울리는 사람과 기자가 맞지 않을 것 같은 사람 - 어디까지나 뇌피셜이지만 나의 경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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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11:49:16Z</updated>
    <published>2020-10-04T07: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아닌 기자1인에 불과하지만, 그냥 내가 느낀 걸 솔직하게 써본다.   기자가 어울리는 사람 - 호기심 많은 사람.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 이것 저것 관심사가 많고, 얕게 여러가지 알아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  - 사교성 좋은 사람. 회사 홍보팀이랑 술도 잘 마시고, 아무 사람한테나 인터뷰 부탁 잘 하는 사람. 네트워킹 좋아하는 사람.  - 비슷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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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의 장점과 단점 - 기자는 젊었을 때 하기 좋은 직업이라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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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11:45:42Z</updated>
    <published>2020-10-04T06: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일을 하면서 느낀 점  **기자의 장점 -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내 나이에 밖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 특이한 사람들을 인터뷰 등을 이유로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다  -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위와 비슷하지만, 반드시 아주 대단한 사회적 평판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열심히 살고, 자신의 생각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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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업계란 - 계속 머리터지는 일은 똑같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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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19Z</updated>
    <published>2020-10-04T06: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업계 종사자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업계 역시 기자와 일이 유사한 점이 있다.  - 도제식 교육이 일부 있는 것 같다. 가르쳐주는 사람이 명확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귓동냥으로 따라하며 공부하는 측면이 크다고 한다. 1년은 사수를 따라하면서 흉내내면서 카피라이팅을 공부한다고 한다. 내 사수, 바로 위에 일진이 누군지에 따라 기자생활이 훅훅 바뀌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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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만이 답은 아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엔 - 퇴사 후엔 리스크를 온전히 감내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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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1:51:53Z</updated>
    <published>2020-10-04T06: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blog.naver.com/businessnewsdaily/222105029435  좋은 글을 읽었다. 퇴사가 트렌드가 된 시대이지만, 퇴사만이 답은 아니다. 개인사업이 쉬운 것만이 아니고, 회사 안에서도 성장할 수 있고 바깥이 더 혹독한데, 유튜버 등 성공사례만 보고 장밋빛 미래를 그리면 안된다는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지금 나를 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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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 커리어 전략은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커리어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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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17Z</updated>
    <published>2020-10-04T06: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amp;gt;에 나온 내용  관련해서 좋았던 내용들을 정리해 본다.     p.136 사람들은 이전의 경기 순환 주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의 커리어를 결정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나면 사람들은 원격업무가 가능한 필수 산업과 일자리로 몰릴 것이 확실하다. 결과적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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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원칙  - 10월 1일 ZOOM 독서 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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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5:56:06Z</updated>
    <published>2020-10-01T14: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 원칙 (1) 기존 서비스보다 싸게 제공: 카카오톡은 기존에 돈 내야 했던 문자를 무료로 제공 (2) 기존 서비스를 더 빠르게 제공: 쿠팡의 새벽배송 일일배송.. 지마켓 옥션에서 사던걸 택배 2~3일 걸리던거 당연히 여기에서(3) 아예 없던 기능을 제공한다: 틱톡, 스냅챗  다음 마이피플 등 카카오톡 후발주자 다 망하고, 트위터 후발주자 sn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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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소공녀(2017)' - 생각과 취향이 있는 사람 - 집이 있는 사람보단 생각과 취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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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10:43:53Z</updated>
    <published>2020-09-18T01: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소공녀(2017)'에서 주인공 미소는 '넌 집도 없으니 나랑 결혼이나 하자'는 과거 밴드 보컬이었던 남자인 친구에게 &amp;quot;내가 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amp;quot;라고 말한다.  이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생각이자 선언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인공 미소는 계속해서 오르는 담뱃값과 위스키 값에도 불구하고 가사도우미 월급은 오르지 않자, 고민하고 고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FK%2Fimage%2FhdzzCbdRRP9qqtSYizoCCPmZJ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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