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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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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hw197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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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함께 나누고 있는 존재들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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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15:1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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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재능을 써주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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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03:41Z</updated>
    <published>2024-10-27T09: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찍기 시작한 지 11년째.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작고 사소한 나의 재능을 써주는 사람들 덕분에 많은 경험을 하고 있다.  어제는 오랜 을지로 이웃이자 언제나 한결같이 맞아주시는 광장장님의 제안으로 출전하시는 풋살 경기 촬영을 하고 왔다.  정적인 식물만 찍던 내가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지난 1년 동안 여섯 번의 음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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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오기 전 집안을 모두 정리하고 나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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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02:52Z</updated>
    <published>2024-10-27T09: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아침 출근 전 부지런히 청소 하는 것에 관하여 질문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일찍 일어나 미라클 모닝은 하지 못하면서 나오기 전 집안을 모두 정리하고 나오는 것에 대하여.  어느덧 1인 가구 생활을 하게 된 지 3년 차.  나는 부지런한 사람은 아니지만 애정하는 순간을 얻기 위해 기꺼이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퇴근하고 집에 딱 들어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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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좋아하는 가구나 식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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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02:22Z</updated>
    <published>2024-10-27T09: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가구의 삶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었고, 어느덧 두 번째 집에 이사 온 지 5개월이 되어간다.  누군가 짐 정리는 끝났냐 물으면, 아직 어지럽다며 여전히 정리 중이라고 웃곤 한다.  나는 무엇이든 오래 지켜보고 충분히 고민한 다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라. 새로운 집을 나만의 공간으로 바꾸는 시간 또한 나의 속도로 맞춰가고 있다.  글감을 의뢰받고 둘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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