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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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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과 창업에 필요한 근육을 키우는 글을 씁니다. 대기업 퇴사후 스타트업 CEO로 엑시트, 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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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0T04:0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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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말고, 나를 만들고 있습니다 - 창업가의 마인드셋, 창업가의 마음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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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3:00:41Z</updated>
    <published>2025-09-24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회사를 시작할 때는 별 생각이 없었다. 그저 멋진 회사를 만들고, 멋진 제품을 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알게 됐다. 정작 만들어지고 있던 건 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는 것을.   설렘은 짧고, 깨달음은 길다  퇴사 첫날, &amp;quot;이제 나는 사장이다&amp;quot;라고 선언했을 때의 설렘은 오래가지 않았다. 아이디어는 금세 벽에 부딪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QcdRe__IEQMSbJoZqnxLyhFWL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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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유치, 까이면 까일수록 - 거절의 벽을 넘어 완성되는 투자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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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7:00:06Z</updated>
    <published>2025-09-18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표님, 다음에 뵐게요.&amp;quot;  느껴진다. 다음은 없다. 투자사는 좀처럼 거절의 표현을 하지 않는다.&amp;nbsp;왜냐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지금 만난 그 대표가 유니콘이 될지도 모르니까. (물론 그런 희망회로를 돌리지는 않는다.) 완곡하게 거절한다. 그걸 몰랐다.  첫 투자자를 만났을 때 나는 꽤 자신 있었다. 밤새 다듬은 논리 정연한 피치덱이 있었고,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4fxqFs7tKPcc6WtPCRfNf54eo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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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전략은 &amp;lsquo;버리는 것&amp;rsquo;에서 시작된다 - OKR 첫 도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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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7:17:51Z</updated>
    <published>2025-09-11T06: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회의가 끝나도, 아무 것도 끝나지 않았다.&amp;rdquo;  회의실 화이트보드엔 제휴 제안서, 신규 기능, 채용, 마케팅 확장 등 빽빽하게 적혔다.모두 중요해 보였지만, 결론은 늘 흐지부지.  다음 날 다시 같은 얘기를 반복했다. 진짜 매일 열심히 일했지만, 결과적으로 시간만 축냈다.   OKR을 꺼내 들다  그래서 꺼낸 카드는 OKR(Objectives &amp;amp; Key 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gu6I9InaKd7MPqOh7eIZihCIt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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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분주함이 성장을 막는 진짜 이유 - 고객없이 바쁜 대표를 위한 고객 중심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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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4:27:23Z</updated>
    <published>2025-09-05T04: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와 분주함  아침에 사무실에 출근하면 할 일이 쏟아졌다.새로운 기능 아이디어를 정리해야 했고, 투자자 미팅 준비도 해야 했다.SNS 콘텐츠도 올려야 했고, 홈페이지 디자인도 고쳐야 했다. 캘린더는 꽉 차 있었고, 슬랙 알림은 끊이지 않았다.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는데, 저녁에 책상 앞에 앉으면 늘 같은 생각이 들었다. &amp;ldquo;오늘, 고객은 늘었을까?&amp;rdquo;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cJ24QvmhRjJLAyh3MyGq_trzU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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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팅이라는 독약과 해독제 - 생각랜드가 아닌 나만의 데이터을 획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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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7:44:37Z</updated>
    <published>2025-09-02T08: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대박 나는 거 아니야?&amp;rdquo; 첫 다운로드가 카운트 되던 순간, 사무실은 환호성으로 가득했다. 맥주를 따며 축배를 들었고, 이제부터 다운로드 수가 폭발하리라 믿었다. 그러나 일주일 뒤, 늘어난 건 지인들의 설치 숫자뿐이었다.  대신 첫 악플이 달렸다. 우린 당황해 메시지를 바꾸고 밤새 야근했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이상하리만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VN9C4VxhN1RTelMQFKZYNd5kn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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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우리가 만든건 제품이 아니라 팀워크였다 - 제품보다 오래 가는 스타트업 팀워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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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6:45:59Z</updated>
    <published>2025-08-28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의록을 덮으며 한숨을 쉬던 마케터의 모습은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amp;quot;  오만의 시작  '내가 만든거라고.'회의 내내 이 말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어찌 보면 창업자의 오너십 표현일 수 있지만, 뒤집어보면 아집이었다.  &amp;lsquo;꼰대가 되지 말자&amp;rsquo;라고 다짐했지만, 정작 내 마음속은 달랐다.내가 만든 회사, 내가 만든 제품. 다른 사람의 의견은 모두 들러리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GRHeOaJbXEY0Ulck1zNczu4Bu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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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 빌딩, 능력보다 중요한 한 가지 - 스타트업 팀빌딩, 실패를 부르는&amp;nbsp;3가지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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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2:38:24Z</updated>
    <published>2025-08-26T12: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 팀만 있으면 뭐든 해낼 수 있다.&amp;rdquo;  그 말을 믿었다. 그래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모으려했다. 스펙도 좋고, 네임밸류도 있는 사람들. 그들과 함께라면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팀은 삐걱거렸다. 회의는 많아지고, 실행은 늦어졌고, 결정이 아닌 합의를 했다.좋은 사람들을 모아놓았지만, 팀은 좀처럼 굴러가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IhBxXMK6nJP4GnOR6xECvqxYd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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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한다면, 더 작고 빠르게 시작할 거야 - 프리토타이핑과 시장검증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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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6:11:39Z</updated>
    <published>2025-08-21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작게 시작하는 방법을 몰랐다. 내가 아이디어가 좋은 창업자라는 과장된 자기 확신과, '아이템'에 대한 간단한 시장조사.  그리고 그럴듯하게 포장된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거창하게 시작했다.  법인 설립부터 시작해서 팀을 꾸리고, 사무실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투자자 미팅을 잡고, 피치덱에 온 힘을 쏟았다.  이게 창업의 '정석'이라고 믿었고, 속도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H-H_CQPRZijJQ46h2FmtamGe5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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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면서 창업을 했다. - 미뤄둔 진짜 하고싶은 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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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2:29:59Z</updated>
    <published>2025-08-18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squo;사업 아이템&amp;rsquo;보다 &amp;lsquo;감정&amp;rsquo;이 먼저인 사람이다.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퇴사한 게 아니었다. 그냥&amp;hellip; 더는 그 회사를 다닐 수 없겠다고 느꼈을 뿐이다.  내가 있었던 자리는 C레벨이었고, 나름 성과를 내고 있었지만, 의도했건 안했건 조직 안의 정치와 파워게임에 만신창이가 되어가 고 있었다.  어느 순간 &amp;lsquo;전략 회의&amp;rsquo;보다 &amp;lsquo;눈치 게임&amp;rsquo;에 더 많은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c2k6W8iYswRY6jOzTtJEQ25bv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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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 날, 나를 사장으로 임명했다. - 시작이라는 감정, 그리고 창업 1일 차의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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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7:07:16Z</updated>
    <published>2025-08-14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메신저를 로그아웃하고, 노트북을 반납했다. 명함첩은 서랍 깊숙이 밀어 넣었다. 퇴사는 생각보다 조용했다. 누구 하나 붙잡지도, 아쉬워하지도 않았다.  &amp;lsquo;이 정도면 깔끔한 퇴장이군.&amp;rsquo; 그렇게 생각했다.   다음 날 아침,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첫날. 자동으로 울리던 알람을 껐다.  나는 평소보다 더 일찍, 집 앞 카페에 나와 앉았다. 그리고 캘린더에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1UlaiTVvxqJu0_HreL0B7oVCe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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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없으면 영업이 안된다구요? -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세일즈 시스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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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3:15:30Z</updated>
    <published>2025-07-01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3줄 요약 &amp;nbsp;&amp;nbsp;1. 세일즈는 대표의 말빨이 아닌, 팀이 반복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2. 고객 명확화, 세일즈 플로우 설계, 제안 자료, 리뷰 체계로 구조화 하라.3.&amp;nbsp;대표의 열정이 아닌 시스템으로 팔 수 있어야. 팀이 성장할 수 있다.   대기업에서 회사명함 들고 제휴라는 이름아래 영업을 할 때는 몰랐다. 구글도 MS도 보다폰도 나를 만나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s0ThjZh8VAcVfudk_LLtcERMEn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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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연료 : 창업가 마인드셋 - 시스템을 성공 시키는&amp;nbsp;창업가 마인드셋 성장 4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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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0:19:49Z</updated>
    <published>2025-06-04T09: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강연에서 강의를 마치고 참가자로 부터 질문을 하나 받았다. &amp;quot;초기 기업도 시스템이 필요한가요? 시스템이 있으면&amp;nbsp;성공하나요?&amp;quot;  성공은 정말 수많은 변수와 노력, 운이 운명처럼 만나는 순간 이루어진다. 물론, 시스템은 중요하다. 하지만 시스템은 성공을 만드는 요소가 아니라 실패를 줄이는 기본 요소 일뿐이다. 예를 들어 OKR을 잘 운영한 성공한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KfB4nN-dhDMwnRINgBFXho2X9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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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없는 열정, 팀을 망친다 - 스타트업의 열정을 지속 성장시키는&amp;nbsp;성과 관리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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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45:21Z</updated>
    <published>2025-05-26T04: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과 측정이 애매해서 보상을 주기가 어렵습니다.&amp;quot;&amp;nbsp;&amp;quot;열심히 하는 건 맞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amp;quot;  스타트업뿐만 아니라&amp;nbsp;대기업에서도 성과 측정은 어려운 일이다. 15년간 4개의 대기업에서 경험한 성과 측정 방식은 모두 KPI였다. 하지만&amp;nbsp;명목상의 성과 측정이지 Goal 중심으로 업무 관리를 하지 않다 보니, 연말에 리더의 입맛에 맞게 평가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otR2bNIoe_86v0uwXNT56iXyHyQ"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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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으로 읽는 스타트업 리더십 - 트레바리 4번째 모임 - 군주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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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5:08:45Z</updated>
    <published>2025-05-18T08: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군주론이라니, 식상하지 않을까?&amp;quot; 트레바리 독서클럽 마지막 모임 책 선정 당시 내 머리 속을 맴돌던 말이다.  대부분 집의 책장에 한권쯤 꽂혀있는, 아주 오래 전 읽었던 군주론. 다시 읽으면 다른책같은 신비한 고전이다. 책을 선정하고 보니 군주론은 스타트업 지침서 같았다.  그리하여 트레바리 '스몰 창업, 스몰 엑싯'(내용은 링크로) 시즌의 마지막날,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2Gq-YbEeFVkTMphN9aJosj7viz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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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을 '운영'하지 말고, '설계'하라 - 스타트업 리더를 위한&amp;nbsp;조직운영시스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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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3:22:24Z</updated>
    <published>2025-05-13T13: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조직이 계속 바뀌는데 어떻게 안정적으로 성장하나요?&amp;quot; &amp;quot;팀이 커지니까 이전처럼 소통이 안 되는 것 같아요.&amp;quot; &amp;quot;채용을 할 때마다 기준이 달라져요.&amp;quot;  스타트업 대표들로부터 많이 받는 질문들이다. 대부분의 창업자는 제품과 사업에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정작 '사람'과 '조직'에 대해서는 시스템 없이 직관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팀원이 10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U7cqvWasKjlKE8udhI-IB3VVU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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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더가 만들어야할 6가지 시스템 - 사람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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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3:38:19Z</updated>
    <published>2025-05-08T10: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질문은 &amp;nbsp;'사람'이 아닌 &amp;lsquo;시스템&amp;rsquo;이어야 한다  스타트업 대표가 처음 마주하는 고민은 대부분 &amp;lsquo;사람&amp;rsquo;에서 시작된다.누굴 뽑아야 할까, 팀워크가 왜 깨질까, 성과가 안 나는 이유는 뭘까.  하지만 창업 1~2년 차를 지나면, 고민의 무게가 달라진다.&amp;ldquo;이 구조로 계속 갈 수 있을까?&amp;rdquo;라는 질문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 시점을 &amp;lsquo;사람 중심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vuksrm66v_cBzDmLkPMQB4rtW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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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외로움, 어떻게 이겨낼까? - 리더가 외로움과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 :&amp;nbsp;리더의 멘탈 관리 툴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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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9:14:02Z</updated>
    <published>2025-05-04T04: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amp;rdquo; 그 한마디가 그렇게 무섭게 들릴 줄 몰랐다. 거의 모든 스타트업 대표들이 가장 듣기 싫어 하는 말 1위가 바로 이 말이다.  저 말을 듣는 순간 머릿 속엔 수십 가지 시나리오가 돌아간다. 퇴사 통보일까? 팀내 갈등일까?&amp;nbsp;아니면 또 다른 문제일까? 답답하다. 불안하다... 외롭다.  사업 초반에는 생존이 전부였고,&amp;nbsp;조금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Oi-EkCAlYgSJln5Xm8lrSy--1_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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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시스템부터 설계해야 한다 - 핵심 인재가 떠나도 흔들리지 않는 팀, 이렇게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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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4:21:32Z</updated>
    <published>2025-04-25T1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좋은 사람 구하는 게 제일 어려워요.&amp;rdquo;  동의한다. 실력있고, 책임감 있으며, 알아서 척척해주는 그런 사람만 있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  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자. 그런 사람은 없다. 탁월한 역량과 열정, 헌신까지 갖춘 인재는 이미 창업했거나, 안정적인 조건의 회사에서 높은 연봉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sp8NQ-AGpKKmeRF_9BmXOVdO6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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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이유 - - 대기업 리더에게 필요한 '창업자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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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9:11:52Z</updated>
    <published>2025-04-21T06: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만의 리더십이라고 생각했던 &amp;lsquo;창업자 마인드셋&amp;rsquo;. 그러나 지금, 대기업 리더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 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제는 &amp;lsquo;조율&amp;rsquo;보다 &amp;lsquo;결단&amp;rsquo;이, &amp;lsquo;보고서&amp;rsquo;보다 &amp;lsquo;행동&amp;rsquo;이 중요합니다. 실행력과 추진력을 갖춘 스타트업형 리더십, 그 핵심을 정리합니다.    대기업에서 나름 &amp;lsquo;일 잘한다&amp;rsquo;는 평가를 받았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T%2Fimage%2FwDjCCoHf0Y2kzEbqu_3Q9xpyt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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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EO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  - 그들은 왜 무너졌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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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8:36:10Z</updated>
    <published>2025-04-14T05: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품이 별로였어.&amp;rdquo; &amp;ldquo;시장 타이밍이 안 맞았지.&amp;rdquo; &amp;ldquo;경쟁이 너무 치열했잖아.&amp;rdquo;  스타트업이 실패할 때 흔히 듣는 이야기들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창업과 엑시트를 모두 경험해본 내 입장에서 보면, 이 말들은 표면적인 이유일 뿐이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스타트업의 실패는 대부분 &amp;lsquo;리더십&amp;rsquo;에서 시작된다.   빠른 결정은 생존 조건이다  스타트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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