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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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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제개발협력과 임팩트 비즈니스 사이, 오늘의 교육과 내일의 교육 사이에서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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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03: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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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뜨거운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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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35:06Z</updated>
    <published>2022-12-24T04: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시절을 같이 한 사람들은 늘 애틋하다. 한숨, 좌절, 전망, 불안, 초조함, 다시 한 걸음 더 내딛는 시도까지도. 모든 행보에서 '그 사람'이 더 깊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간이 쌓일수록 더 좋고, 더 소중하고, 조금은 슬프고, 더 이해가 된다.  어제는 한 시절 동료였던 친구가 새로 시작한 일을 발표하는 자리에 갔다.  하나를 닫고 다른 하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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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하다 말지 않았냐&amp;quot;라는 말 - 듣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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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5:03:37Z</updated>
    <published>2022-02-28T12: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6년생으로 학부때부터 도시빈민운동을 하다가 2002년부터 노숙인 인권 운동조직의 상근자로 일해온 '홈리스행동' 이동현 활동가의 말이다. 세금 문제 같은 게 제일 힘들어요. 체납 세금 같은 건 지금 제도로 방법이 없으니까요. 동자동에 계신 분인데, 같이 공영 장례 가는 길이었어요. 명의 도용을 주제로 얘기하다가 본인 명의 도용 문제가 해결 안 됐다는 얘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6%2Fimage%2Fulin44h70AvPsDSzEEaN8Gi4S3k.gif"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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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파머, 이기는 방법을 알았던 사람 - &amp;quot;비용-효과성의 문제만은 아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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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4:25:37Z</updated>
    <published>2022-02-22T22: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22일, 사회의학자이자 인류학자로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한 폴 파머가 세상을 떠났다.&amp;nbsp;아래는 2011년에 불로그에 쓴 글. 지난 10년, 매일의 일과에 치며 처음 하고자 했던 일을 잃었다는 막막함이 들때, 문득 사방이 캄캄하게 여겨지던 숱한 날에 폴 파머의 말을, 문장을 마음에 여러 번 꺼내 올렸었다. 그는 쉬이 이기지 않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6%2Fimage%2FkFA4P33KzgY_ZVWckwvVzSsc4WM.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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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 쌓는 '사회적 자본' - 팀으로 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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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6:45:31Z</updated>
    <published>2022-02-05T11: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참 온보딩 하고 있는 우리 팀의 동료가 어제 내게 &amp;quot;당장의 일을 하기에 바쁜데 베이스캠프는 어떤 목적에서 쓰나요? 어디까지 얼만큼을 쓰나요? 누구부터 누구까지를 태그 하나요?&amp;quot; 그리고 &amp;quot;회의록과 배이스캠프 포스팅은 어떻게 왜 다른가요?&amp;quot;라는 질문을 해서 반가웠다. 2. 내 생각에 베이스캠프는 업무 도구이면서 팀의 '사회적자본'을 만드는 플랫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6%2Fimage%2FWcxV7NlKSjF9_EqlMXdrVXvg6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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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왼쪽 시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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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1:30:08Z</updated>
    <published>2021-12-28T21: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왼쪽 시력이 거의 없다. 오른쪽 시야를 100이라 하면 왼쪽은 5 이하다. 밝고 어두움은 구분하지만 사물을 분간하지는 못한다. 다섯살 무렵에 이 사실을 알았다. 사시가 있어 안과에 갔다가 &amp;lsquo;그 기회에&amp;rsquo; 듣게 되는 식으로. 나는 아주 어린 날부터, 어쩌면 인생의 첫 날부터 이 조건에 적응하며 자랐고 따라서 진단이 가져온 변화도 처음 한두 해를 제외하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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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M 사업으로 모두에 깨끗한 물을 - 모두를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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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3:43:22Z</updated>
    <published>2021-12-07T10: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KOICA 2021 Innovation Day에서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TS)의&amp;nbsp;Seed2 파트너 기업인 글로리엔텍의 성과 발표를 들었다. 매우 인상 깊었다. 이 회사가 지나온 지난 2년을 자료를 찾아보며 따라가 보게 된다.&amp;nbsp;글로리엔텍의 박순호 대표님은 2019년에 처음으로 뵈었다. 국경없는과학기술자회가 서울과기대에서 개최한 적정기술 공학설계 워크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6%2Fimage%2FTp5RatGbeSek31L3TO206Dy4K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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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사회에 자산을 더하기 - 모두를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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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13:18:39Z</updated>
    <published>2021-12-06T09: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팩트 투자가 개발도상국 빈곤층에까지 사회 서비스를 확장하고 나아가 사회 정의를 넓히는 비즈니스를 견인한다고 하면,&amp;nbsp;빈곤층이 맡아야 하는 역할 또한 BOP시장의 소비자, 피고용인, 영세 자영업자에 그쳐서는 안 된다.  그런데 이 지점은 뽀족하게 짚어 논의되지 않는 것 같다. 아프리카 지역에서 '원조와 자선의 한계를 넘어서는 비즈니스 접근'을 이야기할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W6%2Fimage%2F0jlFJQg39NT2e9LCm44OjpIwzqg.jfif"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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