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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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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rn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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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접 집행한 광고건과 일상에 대해서 솔직하게 풀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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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09:0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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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인디뷰티쇼, 아이기스랩과 틱톡코리아 - [틱톡 일기 86]&amp;nbsp;마곡 코엑스에서 확인한 '틱톡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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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49:56Z</updated>
    <published>2026-03-30T14: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곡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인디뷰티쇼 행사는 3일간 북적거렸다. 틱톡코리아 부스에 자리하면서 여러 브랜드 담당자들과 유통사, 투자사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안내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인디뷰티'라는 행사 주제답게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왔다. 갓 창업한 신규 브랜드 창업자들, 괜찮은 브랜드를 발굴해서 유통하려는 유통사, 뷰티 분야로 활동 영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KEvvoIgudchQ0BPTw6m3k11VSA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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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일 교수님과 함께하는 광홍마 개강총회 - [KMBA] 2026년 광홍마 첫 세션이 시작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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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26:48Z</updated>
    <published>2026-03-15T09: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려대KMBA 5분 컷 개강총회  고려대KMBA에서는 3~4월마다 여러 직무/동아리에서 각각의 개강총회 준비로 분주하다. 이번 광홍마도 2026년 시작을 알리는 첫 세션인 만큼, 긴장을 잔뜩 하며 힘을 주어 준비했다. 개강총회는 발표와 동시에 5분 만에 인원 마감을 하면서 흥행했고, 모두가 기대하던 그날이 다가왔다.   01. 김경일 교수님 세션 교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Erg0HMb3NXDCUZ1h9-gWOSRNf6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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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대KMBA, 2학년으로 맞이하는 2026년 개강총회 - [KMBA] 벌써 26학번을 맞이하는 선배가 &amp;nbsp;되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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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0:00Z</updated>
    <published>2026-03-14T23: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하 고려대KMBA)에 처음 입학했을 때가 생각난다. 설렘반 긴장반으로 어색해하면서, 모든 게 조심스럽고 낯설었던 때였다. 어느덧 벌써 1년이 지나, 이제는 신입생 26학번을 맞이하는 입장이 되었다.  2년제인 고려대KMBA 생활은 1학년 때는 그 과정 중에 있어 잘 인지가 되지 않는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여러 이슈가 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rhLn_VoHLYhlvJKcaKnRFM-By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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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개강 일주일 전 - [KMBA] 2학년 선배가 되어보니, 더 정신없는건 기분탓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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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8:36:09Z</updated>
    <published>2026-02-28T22: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3월 1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신입생 개강총회를 한다. 앞으로 6시간 뒤에 사회를 보는 나는 일단은 숨을 고르면서 지난 일주일을 돌아본다. 2월 마지막 주는 그냥 전쟁이었다. 한 달 전부터 잡아놓은 모든 약속들이 몰아쳐서 '이게 사람이 소화할 수 있는 일정인가..' 하는 소리도 들었다.  우선 1학년과 다르게 2학년 때에는 속하는 동아리도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769iNJmGiQHrHe3eyhAq0VR3t5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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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뷰티 신규브랜드, 시그닉 아마존 2월 세일 틱톡광고 - [틱톡 일기 85] 글로벌 TikTok 뷰티광고 트렌드 및 실제 사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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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1:39:27Z</updated>
    <published>2026-02-28T21: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루에 최대 3개까지 외부 미팅을 하면서 &amp;quot;틱톡광고&amp;quot;에 대한 브랜드의 니즈를 직접적으로 듣고 있다. 특히나 국내보다 글로벌 틱톡광고에 대한 궁금증과 최신 트렌드를 궁금해하면서 본인들의 브랜드에 대한 방향성을 물어보는 곳이 많았다.  북미 시장에 K-뷰티의 위상은 단순히 지나가는 &amp;quot;유행&amp;quot;이 아닌, 이제 &amp;quot;일상&amp;quot;으로 잡으면서 대형 유통사인 아마존, 틱톡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7mdRc-ZKsEwiTvkG6vAHdAHH_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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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고려대KMBA, 2학년 OT 회고하기 - [KMBA] 내가 벌써 선배라니, 시간은 역시나 너무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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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4:07:20Z</updated>
    <published>2026-02-22T0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학년이 되었다. 작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되돌아보기도 전에 고려대학교KMBA 1학년 오리엔테이션(OT)가 시작되었다. 작년이랑 같은 장소에서 하는데 기분은 좀 색달랐다. 1학년 때는 모든 게 새로워서 놀라고 따라가는데 급급했던 나였는데, 2학년 멘토로 오티에 참석할 때는 익숙해져 꾀도 부리게 되더라. 동기 원우들에게 &amp;quot;선배미&amp;quot;를 보여준다고 장난쳤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WLl_1aNdYTCwlUZt4kVNnOdgIU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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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고려대KMBA, 광홍마 프리미엄(광고홍보마케팅 - [KMBA] 고려대 26학번 신입생을 맞이할 준비는 완료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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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7:42:10Z</updated>
    <published>2026-01-27T17: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대체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이하 고려대KMBA)에서 뭐하니?  작년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학교 입학한 이후에 사실 정의되지 않는 일들의 반복이다. 마찬가지로, 잘하냐못하냐 역시 판단조차 객관적인 지표가 없다. 무엇을 하는지도, 능력치도 가늠이 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amp;quot;그냥&amp;quot;하게 되더라. 그렇게 시작한 것이 광고홍보마케팅(광홍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QTgtiLD8Mg2tfMjIM40hKwBr26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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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동안 1,300건 글로벌 틱톡광고캠페인 진행한 썰 - [틱톡 일기 84] 글로벌 TikTok 뷰티광고 트렌드 및 실제 사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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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4:35:28Z</updated>
    <published>2026-01-25T04: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북미 시장에 K-뷰티의 위상은 &amp;quot;유행&amp;quot;이 아닌, 하나의 &amp;quot;현상&amp;quot;이 되었다. K-뷰티 브랜드들이 대부분 아마존과 같이 온라인 매장으로 선진출하는 흐름에서 요새는 얼타, 코스트코, 세포라 등과 같이 오프라인 채널까지 무섭게 확장하고 있는 추세도 보이고 있다.  이번주 기사(01.21)에는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미국 세포라와 K-뷰티가 더욱 더 확장된다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hFgPmR1QJ02_0tM3xY4VxMp5NO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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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데헌, K먹방루틴을 틱톡으로 풀기(푸드올로지) - [틱톡 일기 83] 글로벌 TikTok 뷰티광고 트렌드 및 실제 사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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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5:10:14Z</updated>
    <published>2026-01-11T12: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틱톡을 접근할 때, 흔히들 &amp;quot;틱톡은 운이다&amp;quot; 혹은 &amp;quot;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amp;quot;고 말한다. 하지만 현재 수많은 뷰티 브랜드들이 틱톡 내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운'이라는 변수에만 의존할 수가 없었다. 올해 2026년에도 여러 브랜드들이 틱톡에서 다양한 광고를 준비하고 혹은 현재 하거나 할 예정일 텐데, 작년에 어떠한 방식으로 틱톡캠페인을 했는지를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8LXP8bU3QJ60y4SohBxJcOvGdv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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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새해다짐 - 조용히 스며들며, 찾아온 2026년을 맞이하는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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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2:47:15Z</updated>
    <published>2026-01-11T12: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힘들었는데, 왜 유독 작년이 더 버티기 어려웠을까를 고민해봤다. 워낙 빡셌어서 이유가 너무 다양하더라. 바다를 보러갔다. 세상 속에 있을 때는 너무 크고작은 소음 때문에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기 어려웠다. 격정적이었던 나는 그래서 선택하는 것을 멈췄다. 평온한 내가 되기까지 감정을 표현하고 판단하고 결정내리는 모든 순간들을 거부했었다. 그렇게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tzfxi4SfTWDBAF7LSjY2N9jxG3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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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살, 함께한 아이기스랩, 2025 RECAP 2  - [틱톡 일기 82] 회사 MT, &amp;nbsp;틱톡에이전시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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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3:37:26Z</updated>
    <published>2025-12-31T14: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해를 돌아보는데 할말이 이렇게 많나싶다. 사진첩을 찾아보면서, 슬랙을 다시 보면서도 기록을 안하면 아쉬울 듯하여 남겨본다. 판과 판이 충돌되어 솟거나 가라앉는 지각변동, 이게 올해였다. 회사생활 역시 매출, 채용, 확장 등등 여러 면에서도 내게는 지각변동이었다. 애써 모른 척 버티려고해도 숨겨지지 않았다. 학교든, 외부행사든 어디서나 나는 회사팀원과 틱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5oDH1kZ0Iybad98LlbB6whqIuj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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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살, 함께한 아이기스랩, 2025 RECAP 1 - [틱톡 일기 81] 회사 공간 확장(사무실, 휴게실)과 함께 돌아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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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25:07Z</updated>
    <published>2025-12-31T12: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의미로 나에게 2025년은 다사다난했다. 몸집이 커지는 회사 속도에 따라가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2층만 쓰는 공간에서 4,5층까지 물리적인 공간이 커졌고 고작 13명 정도 인원에서 40-50명 규모로 체격도 올라간 그런 한해였다. 매일을 회고하던 나였는데, 1년이 되어서야 되돌아볼 정도로 정신없었던 2025년이기도 하였다.   2025년이 가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B6YSXt3wFzWy80X4P00NCaWmoD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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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고려대MBA, 광홍마의 밤 후기 - [KMBA] 올해 제 기억 넘버원인 시간이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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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0:20:20Z</updated>
    <published>2025-12-31T1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하반기로 갈수록 속도를 내는 듯하다. 벌써 2025년 마지막 날이다. 회사와 학교 생활을 하면서 밸런스는 커녕, 적응하기도 빠듯하여 발버둥치듯 보냈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MBA 학교활동 중 가장 크게 나를 지지해주고 지탱해준 활동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고려대 KMBA 간판 동아리, 광홍마 (광고홍보마케팅)  학기가 시작하면 &amp;quot;개강총회&amp;quot;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B972BZd9__BSkZUYhwg1xZd18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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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한살, 나도 모르는 내 취향찾기 - 농구 직관, 로마의 휴일, 경복궁 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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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3:57:55Z</updated>
    <published>2025-12-24T18: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근래 pt를 하면서 이전에 했던 크로스핏과 다르게 부위별상세한 피드백을 받았다. 그 중 하나가, 데드든, 씨티드든, 로우든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운동을 할 때 힘을 갑자기 확 뺀다는 것이다.   보통 3세트를 한다고 할 때 서서히 횟수가 많아질 때 자연스레 힘을 빼는데 나는 한번 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세트에 힘을 확 풀어 마지막에 모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BVMi61DpzAvwn5wAmGdqfxtX-7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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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번아웃 - 2026년 D-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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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8:19:31Z</updated>
    <published>2025-12-24T16: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2025년이 8일 남았다. 9월부터 하루에도 캘린더를 수십, 수백번을 보았다.  시간의 흐름은 &amp;ldquo;스토리&amp;rdquo;를 담아야 인지하고 기억하게 된다고하던데 되돌아보는 2025년은 기억이 거의 없었다. 역설적으로 2025년에는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동이 많았다. 대학원을 갔고 4-5년만에 해외를 나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4ks0DFGPK7c_H2jgkUd98Thm1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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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대MBA, 1학년 2학기 개강라이프-오티조,팀플발표 - [KMBA]&amp;nbsp;KMBA 3교시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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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23:03Z</updated>
    <published>2025-10-24T11: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났다. 교수님들은 화이팅을 외쳤지만, 나는 죄송합니다를 말했다. 언니들과는 사슴공부법을 논하면서 현생과 학업에 대해서 불평도 해보았다. 저녁마다 석식을 먹으면서 그 짧은 시간에도 서로 허탈하게 웃고 안부를 묻는데도 서로가 이해되는 우리 큼바인이었다...!  1학기 수업과 달리, 2학기에는 팀플(팀 프로젝트)과 발표, 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8FHh4g-DFEPuV0b90kgb9vBxpq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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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대MBA, 내가 즐긴 직무/동아리 활동 - [KMBA] 광홍마, 큼바스켓, 크뮤, 커큼바, 뱅큼 - 고대동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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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6:52:51Z</updated>
    <published>2025-10-22T08: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학년 2학기 중간고사다. 시험기간이라 학교를 가면 다들 너무나도 지친 얼굴로 인사를 하며 보내는데. 오히려 시험기간이라서 다양한 세션과 활동들이 꾸려지는 듯하다. 고려대 MBA에 오는 이유가 다양하겠지만, 그 중 하나가 '네트워킹'이다. 공통의 활동을 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좀 더 알게 되고, 색다른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나'에 대해서 알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Ek-AHCyzUfpaFkzxdAbZz1BkD3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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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아마존프라임데이도 틱톡광고로 터트리다! - [틱톡 일기 80] K-뷰티, 글로벌 시장에서 노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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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3:24:13Z</updated>
    <published>2025-07-25T13: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미 광고건이 가장 붐볐을 때는 미국 공휴일도, 휴가철도 아닌 &amp;quot;아마존 세일&amp;quot;이다. 3월 7월 9월 11월은 글로벌 광고로 가장 정신없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아마존 프라임데이 기간에 미국 온라인 매출이 24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한다. (우리 돈으로 약 33조원이라고 한다...!) 보통 2일 동안만 진행하는 것에 비해 4일 동안으로 기간도 늘어났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bg_pAT8ZDHmlzTVVsF5TRMwq_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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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에서 쓰는 에세이 3 - 그 순간에 남긴 나만의 얕고 짧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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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4:44:02Z</updated>
    <published>2025-07-24T14: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을 납두고 해안가에 누워서 아침을 보낸 날이었다  #1. 조급함 열심히가 &amp;ldquo;빨리&amp;rdquo;가 아닐텐데. 뭐가 그렇게 나는 급해지는 걸까.  #2. 경계 바다위에 있는 저 부양물 경계를 넘어가고 싶은 충동이 든다.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엄마말이 맞는걸까. 엄마 말 안 듣는건 유전일까. 선, 기준, 경계는 매번 내가 넘어서고 싶게 만들만큼 달콤하다. 수영도 못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RIImhYC5gJJOZhcl1gmxdcRx8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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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서 쓰는 에세이 2 - 추억이라 하기에는 너무 생생한 시간들 in 싱가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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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2:08:39Z</updated>
    <published>2025-07-10T20: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현생을 살면서 이따금씩 보는 갤러리의 사진을 보면서도 여전히 그립다. 싱가포르 여행 후 달라진게 있다면 일상이 좀 더 정형화되도록 일상을 루틴화하는 것이다. 회사와 함께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피곤함이 8할이라서 늦잠과 핑계대기 바빴던 2025년 상반기를 보냈다. 여전히 나는 싱가포르, 마리나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c7%2Fimage%2Fgubb5fQ2MjpxP7Hf6OiJWtyks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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