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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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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oob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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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민한 삶에서 행복을 길어 올리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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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1:3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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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이 두려운 나 - 관계를 지키면서 나를 지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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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3:24:33Z</updated>
    <published>2024-12-25T11: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하면서 기분 좋은 사람이 있을까요?  거절을 해야 하는 상황은 언제나 부담스럽고, 때로는 스트레스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저는 거절을 못했던 시절, 참 많은 우스운 일을 겪었습니다. 10대 시절, 고백을 거절하지 못해 얼떨결에 받아들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친구가 대신 작성한 거절 문자를 보내며 겨우 상황을 수습했죠. 20대 초반, 연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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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 너무 애쓰지 말아요 - 나의 편안함이 곧 관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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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1:53:25Z</updated>
    <published>2024-12-16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인간관계에 얽혀 살아갑니다. 어린 시절의 저는 인간관계가 늘 어렵고, 나에게 상처만 주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다 점점 더 많은 관계를 겪으면서 깨달았습니다. 나만의 기준과 선을 지킬 줄 안다면, 인간관계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훨씬 줄어든다는 사실을요. 물론, 인간관계라는 것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전히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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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족한 사람일까? - 스스로를 이해하며 완전함을 찾아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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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04:20Z</updated>
    <published>2024-12-10T00: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늘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 속에 살아왔습니다. 지능은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초반에만 열정을 불태우다 끝을 맺지 못한 일이 많았고, 기억해야 할 것들을 깜빡하거나 여기저기 부딪히는 일이 잦아 칠칠맞다는 소리를 빈번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주변에서는 저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한 번 마음먹으면 잘할텐데, 아쉽다&amp;rdquo;  그 말은 저를 마치 의지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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