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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도녀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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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loj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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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You Only Live Once 여행을 즐기는 여행덕후, 2013년 처음 뉴욕생활을 하면서 뉴욕 근교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여행하는 여행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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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9:3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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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ttle(시애틀) - Episode 6. 자전거 타기 좋은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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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2:41Z</updated>
    <published>2021-02-23T16: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살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난 고민이 많았다. 내가 뭘하고싶은지 내가 뭘할 수 있는지 결정을 해서 진로를 정해야되는데 딱히 뭘하고싶은지 이대로 내가 직업을 구할 수 있을지 겁이나 대학원 진학을 선택했다. 한번도 휴학하지 않아 다른 동기들 보다 조금 빨리 졸업을 해 석사 과정 2년동안 더 많은 준비를 해서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일을 찾아 사회에 나가고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VHaZF3uize13Rx_cef45hkcQ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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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ttle(시애틀) - Episode 5. 치훌리 가든 &amp;amp;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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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2:28Z</updated>
    <published>2020-10-23T16: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사람들은 태어나 자라면서 학교를 다니고 직장을 다니면서 자신의 삶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공부를 잘해 좋은 학교를 가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해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고 하는 이유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하는 것인데 어느 순간 사람들은 그 이유를 잊고 살았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 나의 부모님 세대를 사셨던 분들은 가족이 우선으로 자신의 삶을 희생했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1ZxB6nlxJcgnGxCRoRlT3h4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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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ttle(시애틀) - Episode 4. 스타벅스 리저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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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3:09:35Z</updated>
    <published>2020-10-22T22: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카라멜 마끼아또와 같이 달달한 커피만 마시던 커알못인 나는 사람들이 쓰디쓴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를 대체 무슨 맛으로 마시는지 이해가 안갔다. 한번씩 아메리카노를 시킬때면 얼마나 많은 양의 설탕을 넣었는지 내 몸한테 미안한 생각이 들 정도였다. 커피숍에서 파는 커피보다 믹스커피를 즐겨 마시고 했던 나였는데 한살한살 나이가 들 수록 쓴 커피도 좋아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Z65iu3Q6afPy1XnQvPKz8VqR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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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ttle(시애틀) - Episode 3. 게리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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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2:14Z</updated>
    <published>2020-10-18T20: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뉘엿뉘엿 지는 해를 바라보며 마감하는 하루가 좋아지기 시작했을 때가. 파란 하늘을 뒤덮는 붉은빛 노을, 그 후 하나둘씩 밝아지기 시작하는 도시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시간에 쫓겨 생활하던 20대에는 언제 노을이 지는지 알 수도 없었다. 하루하루 기계같이 지내다 문뜩 맞이한 노을은 꼭 선물과 같았다. 노을을 보며 나의 하루를, 내가 살아온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fCoXoEZZ_DomzTcZUr504Uex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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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ttle(시애틀) - Episode 2.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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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2:02Z</updated>
    <published>2020-10-16T1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시절,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2~3학년 선배들이 교실을 돌아다니며 동아리 홍보를 하고 가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입서를 나눠줬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 많은 동아리가 있었는데 내 마음에 확 와닫는 동아리는 사진동아리뿐이었다. 그때부터 나는 사진 찍는 걸 좋아했다. 엄청 잘 찍고 감각있는 실력은 아니었지만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3hZAAIeDEGWqGcxQUSin2CZ7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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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ttle(시애틀) - Episode 1. 조금 특별한 보통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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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1:52Z</updated>
    <published>2020-10-15T23: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어느 날과 같은 평범한 휴일이지만 나에게는 조금 특별한 31번째 생일이다. 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생일파티를 열어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엄마가 차려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4월은 늘 중간고사 기간이었고 이 때문에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7L6YvE4QJwAzwDXGkwYuE5fL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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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 Episode 6. 조슈아트리 국립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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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1:34Z</updated>
    <published>2020-05-08T20: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도시 뉴욕, 높이 솟아있는 건물들 그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나. 남들이 보기에 마냥 좋을 거 같지만 현실이 되는 순간 서울에 살고 있는 뉴욕의 삶을 부러워하는 어느 누군가와 같은 마음이 들게 된다. 그런 순간들이 하루하루 쌓여 견딜 수 없을 때가 되면 나는 여행을 떠난다. 뉴욕의 삶을 좋아하는 나지만 여행을 통해 갑갑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RBLGK93shFBAYfEArUBdSMoK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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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 Episode 5. 해변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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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6:06:51Z</updated>
    <published>2020-05-07T20: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가족들과 부모님 친구 가족들과 함께 계곡, 바다 등 여행을 많이 다녔었다. 텐트 치고 자기도 하고 집에서 챙겨 온 재료로 요리해서 먹기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었다. 수영을 못하는 난 튜브를 끼고 온 바다를 돌아다니며 신나게 놀았었다. 한 번은 아빠가 수영을 가르쳐준다고 해서 배웠다가 엄청 많은 물은 먹고 수영 배우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Gq6SluVLkTa_EmnvFiWc7TP_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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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 Episode 4. 게티 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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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1:13Z</updated>
    <published>2020-05-06T1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함께한 여행과 혼자 하는 여행은 각각 장단점이 있다.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면 재미있고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반면 서로 양보하면서 여행하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혼자 하는 여행은 나를 중심으로 여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숙박, 레스토랑, 여행지 등 내가 원하는 데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하다 보니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DN2NGwpluCz4ZVU7u_fE8eDk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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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 Episode 3. LA 시티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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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1:00Z</updated>
    <published>2020-05-05T11: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하는 나는 여행 가기 전 항상 하는 게 있다. 여행 관련 사이트,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여행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이번 LA 여행은 갑자기 결정을 한터라 많은 정보를 알아볼 시간이 없었다. 급한 데로 SNS를 통해 가고 싶은 곳을 찾아 지도에 표시해두고 동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TcTRlaM_3uDafwDP0JMnkALR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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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 Episode 2. 그리피스 천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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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5-03T15: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할 때 항상 뭘 해야 될지 뭘 먹어야 될지 오픈 시간이 언제인지 클로즈 시간은 언제인지 등 모든 정보를 수집해 완벽에 가까운 계획을 세우고 여행하는 여행객이었다. 그러나 이번 LA이 여행은 갑자기 떠나게 된 여행이다 보니 여행기간 동안 뭘 해야 될지 막막했었다.  &amp;ldquo;에라 모르겠다 그냥 가서 생각하자 가면 뭔가 생각나겠지&amp;rdquo;  아무 계획 없이 가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YDS_SfthCHWoEeNF-W6jsCcz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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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 Angeles(로스앤젤레스) - Episode 1. 혼자 떠나는 첫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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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30:34Z</updated>
    <published>2020-05-03T15: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설렘을 가득 안고 무작정 한국을 떠나 미국을 그것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뉴욕에 왔는데 몇 년을 살다 보니 여느 사람들과 똑같은 특별할 거 하나 없는 그냥 평범한 하루를 매일같이 보내고 있었다. 문뜩 나의 생활이 너무 지겹다고 느낄 때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조금이나마 지겨움을 떨쳐내며 나의 생활에 나름 만족감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FuPWlMVdSS-HQddeXs3vQ6kW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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