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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하는 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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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ll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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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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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09:3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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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3차시 후기 - 서혜정 성우님 낭독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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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29:48Z</updated>
    <published>2026-04-13T05: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스 아뜰리에' 3차시 수업이 있는 목요일 저녁 8시, 줌을 켜고 바른 자세를 하고 의자에 앉아 낭독수업을 시작한다. 총 10명의 수강생들과 고전 낭독을 배워본다.  오늘은 '세 가지 질문', '크리스마스 선물', '제인에어' 총 3 작품을 낭독해 보았다. 내용을 잘 알지 못하고 초 독한 작품인 경우에는 나도 모르게 낭독할 때 속도가 빨라진다. 성우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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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틀리에 2차시 후기 - 서혜정 성우님 낭독 테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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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50:42Z</updated>
    <published>2026-04-03T05: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수업시간이 저녁 9시로 변경되어서 피곤한 몸을 추슬러서 줌을 켜고 지난 시간에 이어서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품의 4장부터 10장까지 한 명씩 돌아가면서 성우님의 낭독을 듣고 해 보았다. 특히 대사나 인물의 감정을 담아서 연기를 하면서 낭독을 하는 것을 배워보았다.  성우들처럼 목소리를 변조해 가면서 낭독하는 것이 아니라 1인 오디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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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틀리에 수업 1차시 후기 - 서혜정 성우님 낭독 테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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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1:29:55Z</updated>
    <published>2026-03-27T01: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자산공사(캠코) 오디오북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서혜정 성우님에게 일대일 코칭을 받으며 성우님이 낭독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으면 연수를 들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추천해 주셨다. '보이스 아틀리에'라는 수업으로 총 12주의 과정으로 4주는 '그림이 있는 고전낭독'으로 지루한 고전은 없다는 주제로 시대를 초월한 대문호들의 문장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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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두 번째 만남 후기 - 여덟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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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48:54Z</updated>
    <published>2026-03-25T0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둘째, 넷째 주 월요일 저녁 8시 줌으로 모여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선생들과 모여 함께 책을 낭독한다. 자율 모임이라 오늘 참여한 인원은 총 5명이다. 새 학기이기도 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시는 분들도 생겨서 올해 모임은 소수로 진행될 것 같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여덟 단어'(박웅현 저, 인티 N)의 두 번째 챕터 '본질'부터 한 명씩 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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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amp;nbsp;&amp;nbsp;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회공헌 프로젝트 국민참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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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2:16:33Z</updated>
    <published>2026-03-24T0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캠코 임직원 및 일반 국민참여자를 모집하여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국내최초 그림해설 오디오북을 제작해서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에게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 12 오디오북 낭독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동과 보람이 있었다.  작년에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에서 특강으로 강의를 듣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UuX43I4kEbBBebFEyKLDylvXZ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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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3월 첫 모임 - 여덟 단어- 자존: 당신 안의 별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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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24:14Z</updated>
    <published>2026-03-10T00: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횟수로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든 낭사모(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선생님들과 모처럼 줌으로 모였다. 3월의 첫 모임 함께 낭독할 책으로 선정한 '여덟 단어'(박웅현 저, 인티 N)를 읽기 전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학기 초라 학교도서관도 제일 정신이 없을 때라 업무 관련 의견도 나누며 낭독에 대한 생각도 나누었다.  한 선생님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낭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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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12월 첫 모임 -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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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5:08:06Z</updated>
    <published>2025-12-11T05: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두 번째 월요일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선생님들과 줌으로 오래간만에 만나게 되었다. 서혜정 성우님께 4회 차 낭독연수를 받고, 12월의 첫 번째 모임으로 함께 낭독할 책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글)이다.  지난번에 이어서 141페이지부터 한 명씩 돌아가면서 릴레이 낭독을 시작하였다.  오늘 낭독했던 부분 중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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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도서부 생활' 도서부원들과 함께한 1년 - 학교도서관, 아름다운 사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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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2:11:02Z</updated>
    <published>2025-12-01T0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은 단순히 책이 머무는 공간이 아닙니다. 그곳은 살아 숨 쉬는 이야기의 숲이자, 사람과 사람이 만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특별한 곳입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그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들은 바로 &amp;lsquo;도서부&amp;rsquo;라는 이름으로 모인 어린 봉사자들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모인 친구들과 함께하며 겪었던 소소하지만 특별한 에피소드들은 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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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낭송 - 서혜정 성우님 낭독연수 4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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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5:24:30Z</updated>
    <published>2025-11-18T05: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서혜정 성우님께 받는 마지막 낭독연수이다. 저녁 8시 줌을 켜고, 마음을 정돈하고 오늘은 시를 낭송해 보자고 성우님이 제안하셔서 김소엽 시인의 시를 릴레이로 낭송해 보았다.  김소엽 시인은 우리나라 작가 중 밀리언셀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시인이라고 한다. 1978면 데뷔하여 여러 시집들을 출판하시고, &amp;nbsp;1995년 윤동주상을 수상하기도 하셨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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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관련 텍스트 낭독  - 서혜정 성우님 낭독연수 3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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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5:14:07Z</updated>
    <published>2025-11-11T05: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낭사모(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선생님들과 8시에 줌으로 서혜정 성우님에게 낭독 연수를 받고 있다. 이번 주는 인물과 관련된 텍스트로 성우님이 예전에 EBS에서 방송했던 프로그램에 쓰였던 대본을 갖고 연습해 보았다.  먼저 첫 번째 인물로는 오프라 윈프리에 관한 글을 낭독해 보았다. 성우님이 먼저 낭독 시범을 보여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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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하는 아이 - 초등 국어 실력 키우는 낭독 수업 - 서혜정 성우님 낭독연수 2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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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5:02:02Z</updated>
    <published>2025-10-29T05: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이어서 서혜정 성우님의 낭독연수 2회 차 수업이 있는 월요일 저녁이다. 줌으로 만나지만 낭독으로 함께한 지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든 사서샘들과 만나는 시간은 늘 기대된다. 오늘 수업은 특별히 성우님이 최근 출간한 책 '낭독하는 아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낭독'에 대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낭독수업에 대해 시현도 해주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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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하는 아이 - 서혜정 성우님 낭독연수 1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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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5:05:31Z</updated>
    <published>2025-10-22T05: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인 '낭사모'에서 상반기에 진행했던 서혜정 성우님의 연수 피드백이 좋아서 하반기에도 총 4회에 걸쳐 낭독 연수를 받기로 했다. 월요일 저녁 피곤한 시간이지만 총 7분이 참여해서&amp;nbsp;저녁 8시에 줌으로 만나서 2시간 동안 성우님의 최신작 '낭독하는 아이' 책으로 돌아가면서 한 페이지씩 낭독해 보았다.  동화책이어서 등장인물의 감정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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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독의 즐거움 -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낭사모)을 뒤돌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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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4:31:57Z</updated>
    <published>2025-09-12T04: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amp;lsquo;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amp;rsquo;(낭사모)이 첫걸음을 뗄 때만 해도 우리는 각자의 학교에서 아이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평범한 기간제 사서교사들이었다. 그러나 &amp;lsquo;낭독&amp;rsquo;이라는 하나의 즐거움 아래 모인 우리들의 만남은 평범한 속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며 매월 둘째, 넷째 주 월요일 저녁 줌(Zoom)을 통해 책과 삶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그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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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2학기 첫 모임 -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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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6:41:29Z</updated>
    <published>2025-09-03T06: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선생님들과 줌으로 오래간만에 만나게 되었다. 모두 개학하고 정신없는 2학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렇다고 낭독은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2학기 첫 번째 모임으로 함께 낭독할 책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글)이다. 선생님들의 투표로 제일 많은 득표를 한 책으로 2019년에 출판된 류시화 시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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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람, 창작 공간 도서관 - 낭사모 여름방학 대면모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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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6:19:01Z</updated>
    <published>2025-08-27T06: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들의 모임(낭사모)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대면모임을 지난 8월 7일 고양시에 위치한 올해 초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낸 선생님 학교에서 하게 되었다. 사서교사에게 있어서 리모델링은 최대한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게 국룰인데 그린스마트 사업으로 선정되어 작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리모델링 업무에 자의 반 타의 반 투입되어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TbbBKsTHwDCtWAztdEUhyXW91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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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정교사 1급 자격연수(사서) - 실시간 쌍방향 원격연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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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0:29:48Z</updated>
    <published>2025-08-04T00: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교사 1급 자격연수는 5박 6일의 대면연수가 끝나자마자 실시간 쌍방향 원격연수가 6일간 진행되었다. 7월 2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교시 수업이 시작되었다. '학교도서관사'라는 과목으로 강사님은 대진대학교 심효정 교수님이었다. 반갑게도 교수님은 학부 때 가끔 뵀던 선배님이었다. 세월이 흘러 선배님은 교수님이 되어 줌을 통해 만났지만 왠지 모를 내적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QU1fiBRGfkYA8vvAKbosOFPI9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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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정교사(1급) 자격연수  사서과정 - 대면연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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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2:07:20Z</updated>
    <published>2025-07-31T07: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경기도 초등학교에서 기간제 사서교사로 근무한 지 3년 7개월 차이다. 교사경력 3년 이상이 되면 정교사 1급 자격연수를 들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자격연수를 신청하였다. 연수 신청부터 제출서류도 많고 절차도 제법 복잡했다. 자격연수 신청이 접수되고 자격연수 대상자로 선정이 되고 나서 마음이 분주하기 시작했다.  대면연수 기간이 7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xpLow8FYjUpjRY3PkptISZmb4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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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랭크 단톡방 - 함께하는 힘을 믿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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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42:54Z</updated>
    <published>2025-07-10T23: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내에 기간제 사서교사 선생님 12분과 낭독을 함께 해온 지도 어느덧 햇수로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매일 5분 낭독을 하고 단톡방에 녹음 파일을 올리고 있는데, 우연히 내가 낭독했던 책 '우리는 이미 여행자다&amp;nbsp; &amp;nbsp; '(성북동 지음)에 플랭크에 관한 에세이 글이 있었다.  '아무 데서나 엎드리는 중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은 플랭크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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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도서전 관람 후기 - 믿을 구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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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5:53:04Z</updated>
    <published>2025-07-02T05: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서울국제도서전에 작년에 이어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연구회 분과모임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올해는 얼리버드 티켓도 일찍 매진이 되기도 하고, 6월 19일 목요일 오후에 출장으로 관내 사서교사분들과 코엑스 전시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도서전 첫날 오픈런을 시작으로 정말 많은 관람객들로 코엑스 전시장 입구는 인산인해였다. 평일 오후 이 뜬금없는 시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My1ZDeijTAlbDVXSYfdYDLeS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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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만난 그림책 -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관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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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1:38:53Z</updated>
    <published>2025-06-27T05: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은 완산도서관과 팔복예술공장 두 곳에서 운영되어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둘째 날에는 팔복예술공장으로 가보았다. 팔복예술공장은 1990년대 초반까지 카세트테이프 공장이었던 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조해서 재탄생한 공간이었다. 실내외 전시와 카페 등이 있었고, 이팝나무 그림책 도서관, 전시회를 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있었다. 휴식과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MA0WEyhkaLBcPQ5WT5biHsw7U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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