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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안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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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역 후 복학 전까지 언론사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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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2:5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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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딜레마 - 시진핑 시대 중국의 자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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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3:36:16Z</updated>
    <published>2022-02-27T11: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자들이 쓴 글을 신뢰한다. 나 자신이 그 길을 걷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나, 대개 기자들은 사실의 명징한 전달을 위한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소설가 김훈이 &amp;lsquo;실핏줄&amp;rsquo;이라 불렀던 글쓰기 능력 말이다. (물론 연합뉴스의 1차 기사를 물어다 어미와 조사만 이리저리 바꾸어 쓴 기사. 광고형 기사, 어뷰징&amp;middot;우라까 이 기사는 제외다.) 거기다 으레 메이저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7w%2Fimage%2Ffwh0QgAVtWDx0PnsZuoAlxJoF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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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다는 착각 - 상징자본을 파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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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9:02:09Z</updated>
    <published>2021-12-24T15: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가을이었다. 고려대로 진학한 친구들이 많았던 탓에 난 자주 안암동으로 놀러 갔고, 그날도 6호선에 몸을 실었다. 그날 밤 인촌 동상이 있던 인문 캠퍼스 정문 잔디밭에선 고려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조국 규탄집회가 열렸다. &amp;ldquo;명문대생들도 비판한다&amp;rdquo;라는 식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던 터라 구경할 겸 들렀다. 하지만 공사하고 있던 SK미래관 옆을 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7w%2Fimage%2FLCDJsJUr51qYODkxQkCWqGWOd2U"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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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에 대한 서양철학적 도그마로부터의 탈피 - 장자의 인식론적 시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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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23:55:19Z</updated>
    <published>2021-12-07T14: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교양 수업 '철학의 물음들'에서 과제로 냈던 레포트다. 지금보면 얕은 지식을 논문의 형식으로 숨기려 했음이 여실히 보인다. 쓸 때부터 '큰일났다' 싶었다.(깊이 알지는 못하니까) 그래서인지 제목부터 뭔가 복잡하고 있어 보이게 지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뒤집어 생각하면.. 전략적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좋은 성적'이라는 목표를 위해 부족한 내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7w%2Fimage%2FXPYMwKYOfISVFgxsVltJQZBsR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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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석희는 무엇에 주목했는가 - 장면들 :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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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2:52:00Z</updated>
    <published>2021-12-07T14: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석희 선배가 책을 냈다. 제목은 &amp;lt;장면들&amp;gt;   초판 인쇄본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책을 들춰내면 저자 소개 바로 옆 파란 페이지에 손 선배의 싸인이 들어가 있다. 아, 내가 계속 그를 '선배'라고 호칭하는 것은 얼마 전 진행된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했던 말 때문이다.  &amp;ldquo;그간 하도 여러 호칭으로 불리길래 한번 세어봤더니 일고여덟 가지는 되더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7w%2Fimage%2FHhvj_jfXlmCEc2C-FaC4uUom4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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