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해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 />
  <author>
    <name>haerang2</name>
  </author>
  <subtitle>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작가 지망생. 독서 지도 2년 차. 모든 사람이 따뜻한 글의 힘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48l</id>
  <updated>2020-05-01T13:30:06Z</updated>
  <entry>
    <title>문해력? 어휘력도 심각해  - #꼬꼬마 독서지도 #5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23" />
    <id>https://brunch.co.kr/@@a48l/23</id>
    <updated>2024-02-26T01:40:13Z</updated>
    <published>2024-02-25T14: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5편      문해력 저하도 문제지만, 어휘력 저하 역시 심각한 일이다. 이건 다름 아닌 나의 이야기다.    이 시리즈는 독서 지도 이야기 아니었어? 선생님인데 어휘력이 저하된다고?&amp;nbsp;충분히 의문점이 들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건 분명 독서 지도와도 연관된 이야기이다. 다름아닌 내 어휘력이 부족하다는&amp;nbsp;건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h-Ye3nOHS6qAXj5MS9oCOL322s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해력 저하가 심각하더라 - #꼬꼬마 독서지도 #4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22" />
    <id>https://brunch.co.kr/@@a48l/22</id>
    <updated>2024-02-25T14:09:03Z</updated>
    <published>2024-02-25T13: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4편     독서 지도를 하다 보면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성격부터 취향까지 전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아이들은 한 가지 부문에서 공통점을 보인다. 바로 문해력 저하이다.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전 세계를 통틀어 보더라도 낮은 편에 속한다. 2008년 국립국어원은 국민의 기초 문해력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조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m9enUnPnTJNMtEQp3sSDfKP8d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한 치 앞을 모르겠다 - #꼬꼬마 독서지도 #3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21" />
    <id>https://brunch.co.kr/@@a48l/21</id>
    <updated>2024-03-02T03:59:04Z</updated>
    <published>2024-02-25T11: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3편     한 치 앞을 모르겠다. 독서 지도를 관둔 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이 글은 꼬꼬마 독서지도의 번외 편이자, 다시 독서지도사로 활동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2023년 상반기. 나는 일을 시작한 지 딱 1년 만에 퇴사 의사를 전했다.  새로 도전하고 싶은&amp;nbsp;일은 참 많은데, 모든 걸 수행하기에는 에너지가 부족</summary>
  </entry>
  <entry>
    <title>경청으로 판 깔아주기 - #꼬꼬마 독서지도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19" />
    <id>https://brunch.co.kr/@@a48l/19</id>
    <updated>2024-02-25T11:45:06Z</updated>
    <published>2024-02-25T11: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2편    - &amp;lt;꼬꼬마 독서지도&amp;gt; 1편과 2편은 2022년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오후 2시. 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하나 둘 학원에 등원하는 시간.  쏟아지듯 학원에 등원한&amp;nbsp;아이들은 인사조차 잊고 하루 일과를 재잘거린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부터,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놀러 갔던 일까지. 사소하지만 주제는 다양하다.  수업 시간</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어디로 흘러가는가  - #꼬꼬마 독서지도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18" />
    <id>https://brunch.co.kr/@@a48l/18</id>
    <updated>2024-02-25T11:44:17Z</updated>
    <published>2022-06-22T14: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amp;nbsp;1편    - &amp;lt;꼬꼬마&amp;nbsp;독서지도&amp;gt;&amp;nbsp;1편과&amp;nbsp;2편은&amp;nbsp;2022년에&amp;nbsp;작성했던 글입니다.    처음부터 독서지도를 할 생각은 아니었다. 솔직히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의 존재 자체도 몰랐었다. 하지만 지금은 독서지도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처음 계기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대학교 시절 참여했던 독서지도사 자격증 수업이 터닝 포인트가 된 것&amp;nbsp;</summary>
  </entry>
  <entry>
    <title>옛 친구를 찾아 나서는 길 - 글쓰기, 꾸준함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12" />
    <id>https://brunch.co.kr/@@a48l/12</id>
    <updated>2021-10-01T00:53:49Z</updated>
    <published>2021-09-30T1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점, 대외활동, 봉사활동, 자격증 공부&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nbsp;몰아치는&amp;nbsp;현실 속에서 글 쓰는 것을 잊고 살았다.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표현이 더 올바르겠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도 무심결에 글감이나 단어가&amp;nbsp;툭툭 튀어나오는 건 여전했다. 문장이 되지 못한 채 토막 난 단어들. 천천히&amp;nbsp;입 안에서 굴릴 때면 글을 향한 열망이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qUFDIwFVCisPmD2olqCVT8E0m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고의 힘 - 반드시 거쳐야 할 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3" />
    <id>https://brunch.co.kr/@@a48l/3</id>
    <updated>2022-05-14T09:15:07Z</updated>
    <published>2021-04-29T17: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고를 완성한 이후 내 글이 못마땅하다면 퇴고를 해보자. 퇴고를 하면 할수록 글은 빛을 발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일련의 과정 중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이 퇴고라 생각한다. 모두 처음에 자신이 작성한 글을 쭉 읽어보면 어색하고 이상한 문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수정하는 작업이 퇴고이며, 나아가 오탈자를 수정하고 덜어낼 것은 덜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zD6xqlNt9_BwWOZYlqAE_uO6L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의 든든한 지원군, 작가 노트 - 작가 노트가 뭐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2" />
    <id>https://brunch.co.kr/@@a48l/2</id>
    <updated>2023-03-22T15:50:06Z</updated>
    <published>2021-04-28T1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들 오늘부터 작가 노트를 한 권 준비하세요.&amp;quot; 작가 노트는 소설 창작 실기론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이 처음 내주신 과제였다. 단순히 수업 내용 필기로 사용될 줄 알았던 노트는 한 학기 내내 나를 따라다니며 버겁게 했다. 소설 창작 실기론 하나로도 넘쳐나는 과제 때문에 벅찬데, 다른 수업까지 있으니 챙기기란 여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작가 노트는 훗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MO3E7mo26BvX2kN5Kia6_V1hb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진짜 글을 못쓰는 걸까?  - 글이 무서운 이들을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1" />
    <id>https://brunch.co.kr/@@a48l/1</id>
    <updated>2022-11-14T09:19:48Z</updated>
    <published>2020-05-10T12: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일이 자신 없고 두렵다면, 일단 글을 써보자. 세 줄만 쓰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쓰고 싶은 내용을 모두 쏟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글을 살펴보자. 나는 정말 글을 못쓰는 걸까?   &amp;quot;나는 글을 못써&amp;quot;,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곧잘 하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못쓰는 것이 아니라 안 쓰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가 지망생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9epg60jpo9NX2d_MxQmiTjVc8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는 먹는 거 아닌가요? - 브런치로 향하는 나의 첫걸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48l/5" />
    <id>https://brunch.co.kr/@@a48l/5</id>
    <updated>2022-11-14T10:02:35Z</updated>
    <published>2020-05-07T1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흐드러지게 피었던 벚꽃이 내년을 기약하며 고개를 떨궜다. 벚꽃이 완전히 자취를 감춘 5월의 첫날, 나는 조급한 마음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우연히 발견한 브런치라는 플랫폼과 EBS x 브런치의 &amp;quot;나도 작가다&amp;quot; 공모전 때문이었다.&amp;nbsp;나는 오래전부터 작가를 꿈꿔왔다. 그렇기에 &amp;lt;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amp;gt;라는 주제를 가진 EBS와&amp;nbsp;브런치의 공모전은 내게 더할 나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B3L05XPNXVEiBpVLMGP9LlV1V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