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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머리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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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집이란 인간에게 어떤 의미인가.&amp;rsquo; &amp;lsquo;가족의 행복과 개인의 자존은 어떻게 조화할 수 있는가.&amp;rsquo;라는 화두에 대해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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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04:1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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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6. 에필로그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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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3:06:47Z</updated>
    <published>2021-01-31T08: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유럽의 그리스도교도들이 성지회복이라는 명분 아래 11세기 말부터 13세기 말까지 8차에 걸쳐 감행한 십자군원정은 당시 유럽의 거의 전역을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했습니다. &amp;lsquo;아닌 밤중에 홍두깨&amp;rsquo;도 아니고, 집 짓는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무슨 십자군원정이냐고 하겠지만, 필자가 이런 &amp;lsquo;아닌 밤중에 홍두깨&amp;rsquo; 같은 말을 꺼낸 이유는 당시 십자군원정에 참여하고 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wlwN_40EU2ppfDgDggeqW1plS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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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 &amp;nbsp;'뚝배기 보다 장맛'입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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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6:22:25Z</updated>
    <published>2021-01-31T08: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amp;lsquo;살기 좋은 집 짓기&amp;rsquo;를 위한 이런저런 것을 살펴보았지만, 결국 그것은 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살자고 하는 것 아니겠는지요. 아무리 집을 잘 지었다고 해도 생활방식이 그에 맞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도 없을 것입니다. 나름의 진솔한 삶의 방식이 필요할 테지요. 뚝배기보다는 장맛이 좋아야 하는 법 아닐까요. ∮&amp;nbsp;쓰레기 처리,&amp;nbsp;그것은 자연의 순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k2Ohl-sdEmp1I8i9VjzsN0chX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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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 &amp;lsquo;구슬이 서 말&amp;rsquo;이라도 &amp;lsquo;꿰어야 보배&amp;rsquo;입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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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3:33:15Z</updated>
    <published>2021-01-31T03: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amp;lsquo;토목설계 구상,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amp;rsquo; 그리고 &amp;lsquo;건축설계 구상,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amp;rsquo;라는 화두를 가지고 여러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본 바 있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구상한 것들을 구체화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이것이 곧 기초설계도입니다. 또 설계도에 도시할 수 없는 설계상의 지시를 문장이나 수치 등으로 나타내는 작업설명서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Qlr8gUTTuCD3GfYWYrPrx5dgD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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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9. 방범 및 화재경보시설이 안전을 보장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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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4:07:22Z</updated>
    <published>2021-01-31T02: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은 구조적인 특성상 외부의 침입 등에 대한 방호조치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과는 달리 자동소화장치 및 화재경보시설이 법으로 강제되지 않으므로 화재 방호에도 취약합니다. 게다가 전원주택의 경우에는 대부분 시 외곽에 위치하므로, 만약 어떤 사고가 발생하여 경찰이나 소방기관이 출동한다고 해도 조치가 늦어져 큰 손실을 보기 쉽습니다. 따라서 건축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p_JM_qfvbgP1_sMiUH7eZvg1U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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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7. 수납공간이 넉넉해야 삶이 여유롭습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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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8:23:35Z</updated>
    <published>2021-01-31T02: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은 공동주택과는 달리 여러모로 손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수도나 전기, 가스 등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관리사무실에 연락하면 대부분 해결되지만, 단독주택은 집주인이 직접 손을 보아야 합니다.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경우라면 어쩔 수 없이 기술자를 불러 해결해야겠지만, 사소한 부분까지 전문가의 손을 빌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AWYvrLmtvDjNs-pun-QpsEvER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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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8. 벽난로와 보조 주방, 운치를 더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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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5:53:22Z</updated>
    <published>2021-01-31T02: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벽난로 단독주택의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난방 문제는 가장 큰 난제 중의 하나입니다. 아무리 고효율의 단열재와 창호를 사용하였다고 하더라도 공동주택에 비하면 외기에 노출되는 벽체의 면적이 큰 단독주택은 난방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 경제적인 면입니다. 난방효율이 적은 주택에서 그에 걸맞은 난방 효과를 얻으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ZKncHD6-YX3o8afD9lBhQYfSS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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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6. 마감재의 선택, 집주인의 품격을 좌우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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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2:19:20Z</updated>
    <published>2021-01-31T02: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원주택생활에서의 장점을 들라고 한다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한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부 경제적인 부담이나 시공상의 문제 등으로 다소 타협도 하지만, 대부분 친환경적 재료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건축주가 내․외부 마감재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없어 시공업자의 처분에 맡겨두면, 그 집은 결국 건축주가 애초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SoQLPrQ4pJRwlk4jqeRJQX6-PM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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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5. 지붕은 모자와 같습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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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37:44Z</updated>
    <published>2021-01-31T02: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건축에서 지붕은 비바람이나 햇빛으로부터 건축물의 구조체를 보호함은 물론, 외부로부터 오는 뜨거운 열기나 냉기를 차단함으로써 실내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지붕의 구조를 어떻게 할 것인가, 단열 처리는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 환기장치는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등의 문제는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될 부분입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ovpQvUsUCbwwPkPAX3shtUJ3E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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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4. 단독주택은 &amp;lsquo;집중&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펼침&amp;rsquo;입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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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9:39:49Z</updated>
    <published>2021-01-31T02: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을 단층으로 할 것인가, 2층 또는 3층의 구조로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건축물의 형태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건축물을 다층으로 건축할 경우, 부지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조망이 확보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반면, 건축물이 주변 경관에 견주어 높게 보일 수밖에 없어 주변과 조화로운 외관을 갖추기 어렵고,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f86NKv318cAbdHIJkEgGmXYST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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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3. 창호, 빛을 끌어들여 마음을 쉬게 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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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1:42:07Z</updated>
    <published>2021-01-31T02: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호는 전원주택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창호를 적절히 설치하면 보다 시원스러운 실내 환경과 조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 현관문 외에 뒷마당이나 창고 등으로 통하는 별도의 출입문을 설치하면 적절한 동선이 확보될 뿐만 아니라 유사시 피난 동선이 확보됩니다. 그러나 외벽 대비 창호의 비중이 너무 크면 낮은 단열성으로 인해 겨울철 난방은 물론 냉방효율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8QgvwR2nhphinirvtFxyNCthv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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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2. 햇볕은 포기해도 좋은 선택 문제가 아닙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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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55:32Z</updated>
    <published>2021-01-31T02: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도 부지의 선택과 관련하여 잠깐 언급했듯이, 건축물의 남향은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남향, 즉 햇볕은 포기해도 좋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amp;lsquo;살기 좋은 집짓기&amp;rsquo;를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부분입니다. 주변에 새로이 들어서는 집들이나, 여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집들에서 남향이 무시된 경우를 수없이 많이 보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TZ8OFXEEGNb0D7_oGqp9xxEwe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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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1. 완벽한 구조부재란 없습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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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9:38:42Z</updated>
    <published>2021-01-31T02: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양미술사 연구자들 사이에 중국은 벽돌, 한국은 돌, 일본은 나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요 구조부재로서 중국은 벽돌, 한국은 돌, 일본은 벽돌이나 돌, 나무 등을 사용했다는 것인데, 대체로 각각의 나라별 고전적 건축양식을 보면 이 말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공공건축물이나 주택의 건축에서보다는 불교 조형물인 탑파의 조성이나 성곽의 건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c6reO2fWIGsH7vsyrHHuuIkWs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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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 건축설계 구상,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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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9:38:26Z</updated>
    <published>2021-01-31T02: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물이 들어설 부지조성에 대한 구상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건축설계와 관련한 구상을 할 차례입니다. 즉, 평면도와 입면도에 각각 표시될 부분입니다. 평면도에는 건축물의 방향 설정, 동선의 구성, 각 거실의 구조 및 위치, 창호의 재료선택 및 설치 등이 고려의 대상입니다. 이 구상은 평면도로 표시이므로 직접 해볼 요량이라면 우선 모눈종이를 한 묶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1PbzvcwV4Q1fgSKGrq_r2kYo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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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 토목설계 구상,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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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22:31:34Z</updated>
    <published>2021-01-30T02: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측량설계사무소에 설계를 의뢰하게 되면 측량설계사는 현장을 방문해서 해당 토지와 연결되는 도로의 존재 여부와 지적도상 표시된 토지의 형태 및 지반의 높이, 진입로, 배수로의 형태, 주변 환경 등을 실측하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작성한 건축물설계도면과 건축주의 의견 등을 참조하여 지반조성을 위한 설계도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축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5-Dt7m-2uv3L_mj53W3KjVGPT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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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8. 부지의 높낮이, 시각적 측면 고려하십시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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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48:22Z</updated>
    <published>2021-01-29T07: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의 높낮이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는 시각적인 측면에서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입니다. 즉, 부지의 높고 낮음에 따라 내부에서의 조망은 크게 차이가 있고, 외부에서는 건축물이 높게 또는 낮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당이 있고 담장이 설치된 경우라면 말입니다. 이제 이것을 내적인 측면과 외적인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내적인 측면, 즉 내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V5JdAj5hUqqkRSYpu0PZYTdmQ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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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7. 마당은 거실의 연장이어야 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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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42:51Z</updated>
    <published>2021-01-29T07: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전통 한옥건축은 폐쇄성이 강합니다. 온통 담장으로 둘러싸여 외부와 단절되어 있음은 물론, 내외를 구분하는 법도에 따라 안채와 별채, 사랑채, 행랑채 등 집안 각각의 건축물 사이까지도 담장으로 구획하거나 출입 동선을 달리하게 하여 공간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폐쇄성은 물리력에 대한 방어라기보다는 외부로부터의 시선을 차단하고자 하는 의도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r9qHofN7AfgkcPWwYl5vTRTi-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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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동선의 유기적 연결이 삶을 여유롭게 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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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41:02Z</updated>
    <published>2021-01-29T07: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주가 설계구상의 단계에서 건축물의 형태를 결정하기에 앞서 먼저 결정해 두어야 할 것은 부지의 형태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진입로의 방향이나 대문, 주차장, 마당 등의 평면적인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건축물의 전체적인 외관이나 부지의 활용도, 이동의 편리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동의 편리성 확보를 위한 동선의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1D2nSD-VaK7LKQxRohGR0K_Xa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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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5. 공간계획이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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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40:03Z</updated>
    <published>2021-01-29T07: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가 마련되었고,&amp;nbsp;직영 또는 도급계약 등의 방식으로 집을 짓기로 하였다면,&amp;nbsp;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집짓기에 들어서는 단계입니다. 대체로 이 단계에서 건축주는 설계업체를 찾아가 설계도 작성을 의뢰하게 됩니다. 당연한 절차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큰 오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살기에 편안한 집, 내 취향에 맞는 집, 즉 &amp;lsquo;살기 좋은 집&amp;rsquo;을 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fMEtn06tZI6MWv4Xytd6Yp3Jw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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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4. 기반시설이 갖추어진 땅인지요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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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37:06Z</updated>
    <published>2021-01-29T07: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원주택 건축에서 진입로나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의 존재 여부 또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진입로의 경우, 농촌지역에는 실제 사용되는 도로와 지적도상의 도로가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지적도만 보고 땅을 구입하면 도로로 표시된 부분이 실제로는 농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도로를 찾아 진입로는 내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건축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b18Qy2Hv1DthatnDa2dA91m5H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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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3.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이긴 한 건가요 - 집, 가족, 그리고 어느 한 남자의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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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2:32:42Z</updated>
    <published>2021-01-29T07: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문제는 가장 중요한 검토사항 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조건을 갖춘 부지가 있다고 해도 현행법상 집을 지을 수 없는 땅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볼 것은 해당 토지의 용도지역입니다. 이는 합리적인 토지의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법률로 토지이용의 목적 등에 따라 적정히 구분하여 규제하고자 하는 것으로 『국토의 계획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Lk%2Fimage%2FHSsHcUoIbYMlDF-M-aJ9VIPyo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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