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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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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mjim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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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답처럼 주어진 사고의 틀을 의심하며, 디자인이 진짜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묻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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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6:0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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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Cursor AI로  진짜 서비스 만들기 - 바이브 코딩으로 어디까지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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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6:22:52Z</updated>
    <published>2025-07-24T1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활용해 진짜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입시 미술 수업에서 반복되는 패턴,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떠올리며 &amp;lsquo;연습용 실기 타이머&amp;rsquo;를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아이디어를 실제 웹앱으로 구현하고, 사용자 테스트까지 진행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왜 '타이머'를 개발했을까?  입시생에게 가장 필요한 건 &amp;lsquo;실전처럼 연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bP%2Fimage%2FBYnLnwO6sBojhpRn4Haw49wxj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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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 미술과 프로덕트 디자인, 그리고 AI - 입시 미술, 디자인 역량에 도움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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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2:56:15Z</updated>
    <published>2025-07-10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 미술을 처음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연필과 물감을 들고 매일같이 그림을 그렸고,&amp;nbsp;손목 통증을 견디며 수많은 시간을 대학 입시&amp;nbsp;시험 준비에 쏟았습니다. 그렇게 산업디자인학과에 진학했고, 자연스럽게 입시 미술을 접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노트북을 열고 피그마, 일러스트, 라이노 같은 프로그램으로 과제를 했습니다. 입시에서 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bP%2Fimage%2FlSv_PlYQ4akQBhrqbN94gZVEg6o.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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