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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츄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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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sea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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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츄츄의 브런치입니다.간호사의 일상 그리고 반려질환(편두통)이야기 혹은,관련 책을 읽고 리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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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20:2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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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맥주사의 이모저모 - 병원에서 주로 맞는 정맥주사 바늘이 신생아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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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5:26:44Z</updated>
    <published>2023-08-10T18: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IV주사 : Intravenous injection 혈관주사 혹은 정맥 주사라고 불리는 이 주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정맥주사는 혈관으로 직접 약물이 투약되는 주사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정맥주사는 금식환자, 수술, 탈수 환자에게 지속적으로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 영양공급, 응급상황을 위해 혈관 확보를 위해 사용되는 주사이다.  IV&amp;gt; IM&amp;gt; P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2hPUKbvZFALzgwaVJVLdvAIHp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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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의 복장 - 간호복의 형태 변화와 복장 규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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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1:34:09Z</updated>
    <published>2023-06-24T16: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의 이미지를 떠올려보자 당장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묘사해 보자면, 지금은 거의 사라진 캡과 하얀 치마와 상의 그리고 뾰족한 주사기를 들고 있는 모습 그리고 물론 성별은 여자다.   실제 병원에서의 간호사의 모습은 많이 다르다.   일단 지금의 간호복 형태는 1970년대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간편복 형태다.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S3X-WXbyT6dft6RADEF2xYYeowo"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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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주제는 핫팩입니다 - 여름이나 겨울이나 핫팩이 함께인 병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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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1Z</updated>
    <published>2023-06-04T16: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출근해서 핫팩을 데워주고 있다. 3-4번쯤 전자레인지를 오가니 핫팩의 여러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일단 병원에서 핫팩은 금지 물품이다. 입원 시 환자가 가져올 수 없는 물품이라는 소리다.    전기 핫팩이나 전기요, 전기장판도 같은 이유로 소지 금지이고, 만약 가져왔다가 발견되면 간호사들은 사용 금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인계를 위한 카덱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7wD4l6pYZkZFZiYuSQ1YznPhq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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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인실과 사람 사는 소리 - 일상의 다인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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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6Z</updated>
    <published>2023-05-29T17: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은 시끌벅적하다. 그래서 사람 사는 느낌이 가장 많이 드는 장소라고들 하는데, 병원이란 곳이 시장통만큼 사람 사는 소리가 가득하다고 하면 믿어질까?   오늘은 시장통 같다는 소리를 듣곤 하는 병동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단 병원은 일인실, 이인실, 삼인실, 그리고 다인실이 존재한다. 병원마다 시설이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다인실은 공통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semjxXsi2BJegZrJQBFjQ6s7J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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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의 업무가 아닌 것들에 대하여 -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과 간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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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17Z</updated>
    <published>2023-05-20T17: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채혈은 임상병리사의 일이나, 현실은 매일 새벽마다 간호사들의 환자 채혈로 병동의 하루가 시작된다. 간호사의 채혈은 병원에 하루 이상 입원해 본 환자였다면 겪어봤을 일이라고 생각한다.&amp;nbsp;  이렇듯 임상에서 간호사들이 실제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수없이 부당하다고 외쳐온 일들이지만 지금껏 병원 측(의사들)에서 묵인하고 강제하며 시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IYrIbjY04TmxKZjwVbSE_erWw1k"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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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법 제정에 대하여 -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과 그 반대 의견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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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5Z</updated>
    <published>2023-05-15T05: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법은 2021년 법안이 발의되었고 2023년 4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공포를 앞두고 있는 법안이다. 간호사의 수는 항상 부족했었고, 현장에서 일하는 간호사도 약 8년이라는 시간을 버티지 못하고 대부분 떠나가 간호사의 근속에 관한 문제도 항상 제기되어 왔다. 단독 법안 없이 다른 법안들의 부속의 범위에서 법제화의 필요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m1_i9k_2i94bzorVj3lfG86Kv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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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간호사의 날 - 5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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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5Z</updated>
    <published>2023-05-14T02: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의 날은 며칠 전인 5월 12일이었다.      간호사의 날은 국제간호협의회(ICN: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에서 1972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탄생일인 5월 12일로 제정을 하며 시작했다. 올해는 1973년 5월 12일에 창립한 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했다.   매년 간호사의 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f3PJzlvLH_43xYbCDuFWc7c2e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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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때부터 함께한 반려병 이야기 - fast. 편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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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17Z</updated>
    <published>2023-05-10T11: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하는 건 편두통이다.  물론 위장계도 자주 파업을 선언하는 편이라 이 또한 컨디션을 좌우하게 되는데 굳이 둘 중에 정도를 따지자면 편두통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편두통의 정의를 살펴보면  편두통이란, 단순히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편두통은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병률에 많은 차이를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XPPaTdj3ckFin47lbVLcfMTsp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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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밥 이야기 - 병원밥은 어떤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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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1Z</updated>
    <published>2023-05-06T15: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도 사람 사는 곳이다 보니 밥이 중요하다.  입원 명단이 뜨면 제일 먼저 처방 넣는 것도 밥이고, 입원하자마자 환자들이 제일 많이 확인하는 것도 밥시간이다.   다행히도 병원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삼시 세끼를 다 챙겨 준다. 그래서인지 집에서 밥 차리는 것을 주로 담당으로 하던 어머님들의 호응이 꽤 좋다. (물론 밥이 맛이 없을 때 매서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NixHFzCRi2f61bA2c8715oC0o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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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 잘 놓는 간호사 - 주사에 대한 짧은 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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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49Z</updated>
    <published>2023-05-04T15: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에게 '주사 놓기'는 수십 가지의 루틴 업무 중 하나다. 물론 주사실 간호사나, 라인전담간호사(병원에 주사만 놓으러 다니는 간호사를 칭한다.)라면 다르겠지만, 이 몇몇의 경우를 제외하면 주사는 간호사의 하루 일과 중 그렇게 중요도가 높은 업무는 아니다.&amp;nbsp; 하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최고의 간호사는 뭐니 뭐니 해도 주사를 잘 놓는 간호사다. 그리고 숙련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8FF8mYqa3hYN2B5zFi-Nc2Yqw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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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간병 통합 병동 이야기  - 컴플레인 그 시작과 끝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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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0Z</updated>
    <published>2023-05-01T11: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 정책의 활성화에 따른 중소 병원들이 간호간병서비스를 적극 시도함에 따라 몇 년 전부터 간호 간병 통합 병동에서 근무를 하게 되며 겪은 이야기를 다뤄볼까 한다. 일단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란?  간호 간병 통합 병동에 입원이 결정된 환자에게 간호 전문 인력의 간호뿐 아니라 간병까지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로 하루 2만 원 정도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간병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K247iqWJl1FFxP_5Bxaz_xF6u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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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조금 더 애정하는 환자들이 있다?! - 정신과에 대한 작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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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4Z</updated>
    <published>2023-04-29T14: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열 환자 중 더 사랑스러운 환자가 있다?! 내가 만난 모든 환자들은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이지만 나에겐 더 애착이 가고 좀 더 도와주고 싶은 환자들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지극히 평범한 간호사지만 나름 명칭이 있는데, 바로 이직 장인 간호사라는 것, 남들은 열심히 일하다가 몇 년씩 안식년을 갖는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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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입원 시 필요한 것에 대하여 - 케리어에 물건 넣기 전 보면 도움 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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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9Z</updated>
    <published>2023-04-26T12: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가 한 번쯤은 몸에 이상함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은 지식인과 유튜브에 정보와 도움을 받다가 겁만 잔뜩 먹게 되고, 큰 용기 내 병원에 왔는데 지금 당장 병실에 입원하게 된다면?  이럴 때 내게 필요한 게 어떤 것일까?  당황해서, 혹은 병원에 있을 줄 알고 있을 법한 물품들과 가져오면 도움 될 물품을 소개해 보려 한다.  베개 &amp;amp; 이불 :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gIY8IgWy9CpicrRJHF6_z6f3V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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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러운 것의 기준 - 관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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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9Z</updated>
    <published>2023-04-25T00: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러운 것의 기준 더럽다: 때나 찌꺼기 따위가 있어 지저분하다. 언행이 순수하지 못하거나 인색하다. 못마땅하거나 불쾌하다.  사전적 의미에서 더럽다는 꽤나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나에게 더러움의 기준은 어떻게 될까? 잠깐 생각을 해보았다.  다른 직업도 다르지 않겠지만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는 일하는 내내 조금 더 청결함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EClp2BBBhSPAi7_ZjpMdduzRo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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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의 태움에 대하여 - 피해자는 잘못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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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9Z</updated>
    <published>2023-04-21T18: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의 문화로 알려진 '태움'은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 사이에서 행해지는 각종 악폐습을 말하는데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자, 다른 말로는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부분 선배 간호사가 신임 간호사를 가르칠 때 소위 말하는 길들이기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간호사들이 근무하는 병원이라는 환경이 환자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eJ%2Fimage%2FxmZxbsB-pRmbxbOJPcisF4f_9uI"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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