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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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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송준혜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둘을 키우고 있고  직장맘입니다. 저의 기쁨이나 힘듬이 같은 기쁨과 힘듬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공감이 되기를 바래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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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03:3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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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엄마란 - 그냥 보통엄마라도 되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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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13:05:14Z</updated>
    <published>2021-10-19T08: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벌써 10살이 되었다. 이제 혼자 집에도 잘 있고 스스로 하는 일들이 많아져서 직장맘으로 조금 편해졌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왔다. 안심하고 있는 나를 비웃는듯 첫째에게 다른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감기에 안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 대신 근육통이나 골절등의 질병(?)에 걸리기 시작했다. 태권도를 하다 발목을 잡지르거나 뼈에 금이가서 반깁스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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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휴교로 골머리를 앓다 - 재택과 휴가 그 어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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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9:37:58Z</updated>
    <published>2020-12-14T05: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하고 한 달 넘게 지났는데 복직하고 나니 일주일에 한두 번은 재택을 하고 있었다. 재택을 하면서 그저 집에서 마스크를 안 쓰고 일하는 게 좋았다. 그런데 코로나가 2단계로 격상되고 첫째가 학교에 안 가는 날이 생기자 육아휴직 동안 쉬었던 긴급 돌봄을 보내야만 했다. 재택근무하는 날은 긴급 돌봄 하지 말고 집으로 오라고 했다. 재택근무의 장점이 하나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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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키우기 - 아빠가 아들한테 화날 땐 어떻게 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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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12:25:25Z</updated>
    <published>2020-12-09T08: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들은 개구쟁이다. 착할 땐 착하지만 또 컨디션이 안 좋거나 기분이 상하면 짜증을 잘 낸다.(모든 애들이 그러려나...) 나야 맨날 잔소리하고 혼내고 토닥이고 이러지만 문제는 남편이다. 남편은 본인이 화가 나거나 삐지면 잘 안 푼다... 문제는 아들에게도 적용된다는 거다...  9살 아들이랑 무슨 그런 기싸움을 하나 싶기도 하지만 이번엔 화가 많이 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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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귀 준비하기(어린이집 적응 시작) - 어린이집 찾기부터 쉬운 일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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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09:05:05Z</updated>
    <published>2020-09-08T05: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시작하면서 1년 3개월은 정말 긴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해했던 것이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한 달 뒤면 복직이다. 육아가 힘들어 빨리 회사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많지만 나는 로또 1등 당첨되면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들과 보내고 싶을 정도로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회사에 가고 싶지가 않다. 아마 휴직 전 회사 업무가 힘들어서였으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C4J0wajGrGXyayUWEJPgodM5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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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주는 안정감 - 아이들 덕분에 편안하고 행복한 기분이 드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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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05:08:43Z</updated>
    <published>2020-07-20T00: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꿈에 슬프거나 무서운 꿈을 꾸고 난 후 잠에서 깨어난 순간 현재 지금 나에게는 예쁜 아이들이 있고 남편이 있음이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건 내가 지금의 현실에 만족한다는 뜻인 것 같아 살짝 행복하다는 느낌이 든다.  첫째 아이가 아직 돌이 되기 전에 아이가 낮잠을 잘 때 함께 잠이 들었다가 가위가 눌린 적이 있었다. 잠에서 깨어날 수 없어 괴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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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말 - 아이가 생기고서야 정확하게 알게 된 사랑의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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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05:08:40Z</updated>
    <published>2020-07-20T00: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에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누구나 첫사랑은 있다고 하지만 나는 첫사랑(짝사랑이었지만)을 하는 그 순간에도 끝난 후에도 그리고 그 후 연애를 하고 있을 때도 사랑과 좋아한다는 감정에 대해서 정의를 못 내린 상태였다. 같이 있으면 좋은데 이게 사랑한다는 건가? 도대체 그냥 좋아하는 것과 사랑한다는 건 차이가 뭐지? 하는 생각을 했더랬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u51r_dAURzwudCWAvIOQyjDV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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