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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sc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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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뾰족뾰족 독해보이지만 열린 마음의 독버섯 &#x1f344;외식업만 N년째, 놀고 먹는게 제일 좋은 신발끈 &#x1f45f;돈, 근육, 명예가 필요한 5년차 직장인 청새치 &#x1f41f;&amp;quot;우리가 읽고 싶은 글을 써요&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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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5:4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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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버섯 근황_220306 - 다사다난 연말연초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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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3:02:00Z</updated>
    <published>2022-03-06T11: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버섯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정적)  요즘 브런치에 대한 열정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마음을 다시 잡을 겸(?) 독버섯 근황을 올려보려고 한다.      1. 이사했어요 지난 글에서 계속 말했듯 2021년 12월 17일에 이사를 했고 이제는 어엿한 ☆강남구☆의 주민이 되었다. 이사는 숨고라는 어플을 통해 했고, 입주 청소는 부름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0FrkmH2yNOO4nHpjVF2IXTfp4u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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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과 일 해보니 이런 일이.. - 영어로 일하면 연봉 올려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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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2:02:38Z</updated>
    <published>2022-02-04T12: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다. 나름 외국계라고 해외 다른 지사에서 개발한 분석 툴을 사용하게 되면서 나와 우리 팀이 한국 담당자가 되었다. (현시점에선) 한국에서 이 플랫폼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니 이 필리핀에 있는 서비스 담당자와 매일 이메일을 주고받고, 금요일마다 영어로 진행되는 Teams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이를 겪으면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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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에 떠나는 이사 여행 (1) - 중기청 전세 대출 연장 및 목적물 변경(이사) 후기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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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7:11:19Z</updated>
    <published>2021-12-19T03: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밝혔듯 난 어느덧 자취 11년 차를 바라보고 있는 프로 자취러다.  이 프로 자취러가 11년 동안 갖고 있는 고칠 수 없는 문제가 하나 있는데 매해 12월이 계약 만료일이라 추운 겨울날 이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원래 12월 말 계약 만료일이었던 것을&amp;nbsp;야금야금 앞당겨 12월 중순으로 맞췄는데 하필이면 이삿날(오늘 12월 17일)이 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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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곱슬머리 여정 - 내 곱슬머리는 곱슬도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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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6:44:09Z</updated>
    <published>2021-11-26T08: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곱슬머리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https://brunch.co.kr/@coscoswee/55 오늘은 곱슬머리로 살아가기로 한 뒤 탈매직 여정을 써보기로 한다.  아기 청새치는 곱슬머리 탈모 아빠와 생머리 빽빽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숱이 많은 곱슬머리였다.  일단 아빠는 머리카락이 매우 얇고 굵은 곱슬이고 M자 탈모가 있다. 내가 남자였다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cmCCokCrxwk1_aljsFBhZlnT2J0.jpeg"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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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잘 살아보자 - 서울에서 집 구하기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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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22:25:17Z</updated>
    <published>2021-11-05T12: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자취 10년 차의 프로 자취러이자, 혼자 산지 5년 차를 바라보고 있는 비공식 나혼산&amp;nbsp;무지개 회원이다.  최근 3년간 몸담았던 구로를&amp;nbsp;떠나 새로운 직장 근처에 집을 계약했다. 이번 집은 혼자 사는 3번째 집인데, 이제야 혼자서 집 구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고로 이번 글의 주제는 '20-30대 혼자 사는 사람 집 구하기' 다!    1.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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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동실에 잠든 콩을 깨우는 레시피 - 완두콩도 맛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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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00:33:11Z</updated>
    <published>2021-10-15T14: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두콩을 샀다. 예뻐서.  완두콩을 먹어본 기억은 어릴 때 짜장면 위에 올라간 몇 알 또는 가끔 급식에서 나왔던 완두콩밥 정도밖에 없다. 따로 골라낼 정도로 싫어하진 않았지만, 딱히 좋아해 본 적도 없다. 그런데 우연히 카레집에서 완두콩을 몇 개 올려주는 것을 보고 귀여워 보여서 덜컥 냉동 완두콩을 한 봉지 사버렸다. 요리를 할 때 예쁘게 담아내는 것은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d47FkJPUHy0jUj9uUFIULBqR_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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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도 배웠다, 메타버스 제페토 아이템 제작 - 이걸로 부수입 벌 수 있을까? 초보 크리에이터수익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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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0:07:22Z</updated>
    <published>2021-09-24T08: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페토에서 업계 탑 크리에이터가&amp;nbsp;본인의 수입을 시원하게 공개했는데(유튜브 초창기 대도서관처럼), 무려 월 1,500만 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제페토에서 2-30대가 많이 눈에 띄는 편이고, 아이템 제작의 경우&amp;nbsp;HOT 카테고리의 퀄리티만 봐도 현직 3D 업계에 있는 30대들이 많이 뛰어드는 것이 체감이 된다.  그래서 오늘은 메타버스 제페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E_5diq4MKW4nj8acFqqunLfzh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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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은 어려워 - 직장에서 걱정인형이 되는 순간들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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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5:02:41Z</updated>
    <published>2021-09-18T01: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직장생활 5년 차에 들어섰다. 하지만 일상생활과는 다르게 직장에서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고, 행동 하나에도 조심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퇴사하면 끝이야~' , '시간 지나면 잊혀 그냥 마이웨이로 가~'라고 말하지만, 나 같은 걱정인형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생각과 걱정을 반복하게 된다. 사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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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 대신 &amp;ldquo;단백&amp;rdquo;한 브런치 만들기 - 수플레 오믈렛 부럽지 않은 두부 오믈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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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8Z</updated>
    <published>2021-09-03T09: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은 늘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지만, 건강에도 트렌드는 있다. 한때는 &amp;ldquo;운동=헬스&amp;rdquo;이던 시절이 있었지만, 어느새 요가로, 그다음엔 필라테스로 옮겨가더니 요즘엔 다시 웨이트의 시대가 돌아왔다. 다이어트도 운동도 늘 소소하게 깔짝대며 살아온 나와는 먼 이야기이지만, 그런 나에게도 변화는 분명하게 느껴진다. 근육으로 다져진 건강하고 멋진 몸을 화보처럼 사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WKbEfjDS9n_A3FO_6WQwjwxN7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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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도 만든다, 메타버스 제페토 월드 제작 - 3D 기술자들은 신神 인가요?by.청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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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8:54:05Z</updated>
    <published>2021-08-12T15: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30대도 제페토에 과몰입 중임을 알린 적이 있었다. 결국은 도전했다.&amp;nbsp;가상세계 아이템 제작과 월드 제작! 오늘은&amp;nbsp;메타버스 제페토 시리즈 2편 - 월드 제작 경험을 적어본다.  &amp;darr; 이전 제페토 글 https://brunch.co.kr/@coscoswee/49 1편. 30대도 해봤다, 메타버스 &amp;quot;제페토&amp;quot; 2편. 30대도 만든다, 메타버스 &amp;quot;제페토 월드&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uLSZZdrC6ygr9Oy8ALD__-htq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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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는말이야 - 30년의 인생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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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14:52:53Z</updated>
    <published>2021-07-23T1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듣는데 윤종신의 '좋니'가 흘러나왔다. 2~3년 전 노래였나 싶었는데 무려 5년 전 노래였다.. 더 충격적인 것은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벌써 나온 지 15년이 됐다는 사실..  문득 30살이 된 것이 실감 나기 시작하면서, 내가 살아온 인생 동안 실제 인류사에 기록될만한 일 중 어떠한 일을 겪었는지 궁금해졌다.  고로 오늘은 &amp;quot; 독버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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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요즘 계란 고급지게 먹는 방법 - 간단하게 만드는 스페셜 프렌치토스트 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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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2Z</updated>
    <published>2021-07-09T04: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사는 사람에게 최소 주문 금액이란 중요한 숫자이다. 배달을 시켜도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춰야 하고, 장보기도 무료 배송 금액을 넘겨야 마음이 편안하다. 그렇다고 다 먹지도 못할걸 시키면 덜컥 사버리면 불필요한 낭비가 되니, 냉장고의 저장공간과 음식의 유통기한을 고려해서 적절히 골라 담아야 한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이마트의 쓱배송은 사만 원 이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EwuEUga64ZHWBiPGXr6JoEoLX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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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fan is back - 부천영화제, 예매 성공 필승법 by. Bifan 8년 차 청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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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9:13:48Z</updated>
    <published>2021-07-02T07: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여름이 되면 생각난다는 바로 그 영화제! 여름과 어울리는 공포영화, SF영화, 심지어 고어영화까지 볼 수 있는 내 취향 100%인 영화제다. 바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예매가 시작되었다. 나같은 매니아도 많은데 상영관도 축소되어서&amp;nbsp;대부분의 인기작은 예매가 오픈된 7월 1일에 진작에 매진되었다. 나는 이번에도 보고 싶었던 영화 13개 중 10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Fuyej-BBu4szGLh-IGp3zyyIS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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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 is coming - 여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순간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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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33Z</updated>
    <published>2021-06-25T12: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아니 이미 여름이지만 날씨가 워낙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만 처박혀 있다 보니 여름이 실감 나지 않는다.  고로! 독버섯이 여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또 이제야 여름이구나 하고 느끼는 여름 준비(?)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여름 노래를 듣는다. 햇볕이 내리쬐는 길거리를 걷든, 에어컨 빵빵한 집안에 누워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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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 - 나의 사적인 취향과 이 시대의 트렌드 by. 신발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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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14Z</updated>
    <published>2021-06-11T08: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은 패션, 음식, 라이프스타일 등등 참 다양한 분야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사람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취향 중 어떤 부분 여러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이기도 하고, 몇몇은 굉장히 유니크하고 마이너한 특징이기도 하다. 나는 대부분의 영역에 있어서 무난한 걸 좋아하고, 유행을 잘 따라가는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 역시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몇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MFjOT308S96W1D6a-3TDQu5su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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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 - 2021년 내가 좋아하게 된 것들 by.청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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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4T06:14:58Z</updated>
    <published>2021-06-04T01: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코스 1주년을 맞아 같은 주제로 글을 써보기로 했기에 무작정 독버섯의 주제를 훔쳐와 보기로 했다.  2021년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2탄!청새치 버전 시작합니다! (빠밤)  1. 낮술과 커피  갖기 힘든 것이어서 더욱 갈망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직장인에게는 아마도 햇빛 가득한 기분 좋은 날씨이겠지. 이런 날씨에 필요한 것은 현대인에겐 없는 여유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kuw2YGK-dqKxriogjiyoojBwQ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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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 - 2021년 내가 좋아하게 된 것들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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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9T11:49:23Z</updated>
    <published>2021-05-28T14: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amp;quot;본인의 취향을 아는 사람이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amp;quot;라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 아무 느낌도 없던 문구인데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공감하고 있다.  본인의 취향을 안다는 것은 본인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고 있다는 뜻이겠지?  그래서 오늘은 2021년이 되어서 좋아하게 된 것, 새롭게 하게 된 것들을 생각나는 대로 5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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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릭요거트 싹싹 긁어먹게 만드는 레시피 - 거기 혹시 그릭요거트 남았나요? by. 신발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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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8Z</updated>
    <published>2021-05-21T09: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수많은 속담들이 무릎을 탁 치게 하지만, 그중에서도 정말 인생의 진리라고 생각하는 말은 &amp;ldquo;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amp;rdquo;는 말이다. 정말 신기하게도 늘 주변에 널브러져 있던 것도 막상 꼭 필요한 때에는 찾기가 힘들다.  반대로 너무 많아서 문제인 경우도 종종 있다. 우리 집 냉장고 상황을 예로 들어보면, 우유가 있으면 딸기도 갈아먹을 수 있고, 라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XnOFIfoktQQFcL4OADH8yfY5X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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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도 해봤다, 메타버스 &amp;quot;마인크래프트&amp;quot; - 이거 초딩 게임 아니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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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8:59:12Z</updated>
    <published>2021-05-07T07: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40대 부모님, 삼촌, 이모들이라면 막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아이에게서 휴대폰에 마인크래프트를 깔아달라는 요구를 받은 적이 있었을 것 같다. 또 투자를 하고 인터넷 이슈에 관심이 많은 30대라면 메타버스 앱으로 로블록스와 함께 언급되고 있기 때문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해서 준비한 30대의 메타버스 알아보기 시리즈 2번째! &amp;lsquo;마인크래프트&amp;rsquo;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D9rdhw3Xf2FYWxULidgr4LKSB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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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먹고싶다. - 세미 술쟁이의 술집탐방 by. 독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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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56Z</updated>
    <published>2021-04-23T13: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난 술쟁이다. 아니 술쟁이었다. 지금은 술쟁이도 아니고, 술쟁이가 아닌것도 아닌 '세미 술쟁이'다 여기서 술쟁이의 기준은 무엇인가?  1. 일주일에 술을 4번 이상 먹는가? 2. 음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무리가 온 적이 있는가? 3. 한번 술을 먹을때 본인의 최고치를 넘게 먹는가? 4. 1년에 세네번은 술로 인해 병원을 가는가?(몸을 다치는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Aa%2Fimage%2FOckK2L6Nj7U7CgA5VmNNOKsKm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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