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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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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잠자는 영혼을 깨워 풍성하고 단단한 그리하여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를 꿈꾸는 온유경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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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23:0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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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지만 짜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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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6:17:50Z</updated>
    <published>2024-10-12T22: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트리아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모차르트의 고향인 잘츠부르크를 빼놓지 않고 방문합니다.  나도 오스트리아 출장길에 또 음악여행으로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잘츠부르크보다 잘츠캄머굿을 더 좋아합니다. 볼프강 호수를 끼고 형성된 마을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잘츠캄머굿은 볼거리 먹거리 다 좋습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G2%2Fimage%2FBTH-gBYltTOD9z7wq3OT38egm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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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의 성공 습관 - 음악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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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0:00:20Z</updated>
    <published>2024-10-09T02: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존경하며 닮고 싶어하는 분들의 삶을 보더라도 매일 되풀이 되는 일상에서 거두는 작은 성공의 축적으로 큰 성공을 이루어가는 것 같습니다.  '음악의 성인'이라 불리는 베토벤도 자신만의 성공 습관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음악가, 예술가는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살았을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G2%2Fimage%2FcMO7dUV6EQUkUoWgZk4tHRyLur8.pn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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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포넬라의 계절 - 온유경의 생각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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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2:46:40Z</updated>
    <published>2024-10-09T02: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께서는 '주관은 있으되, 고집하지는 말라'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은 나를 지키는 일입니다. 나의 이름으로 살되, 나만 옳다고 우기지 말라는 말일 것입니다.  나답게 살지만 나의 주관과 고집을 혼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나답다는 건 나의 이름, 나의 생각으로 사는 것, 즉 나의 주관을 가지고 사는 삶입니다. 주관이란 것은 세상을 주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G2%2Fimage%2FFURz1weGdOY3bYtdtA675iqGW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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