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희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5MH" />
  <author>
    <name>sue2000612</name>
  </author>
  <subtitle>힘이 있는 글, 힘이 나는 글, 힘을 주는 글을 써보자.</subtitle>
  <id>https://brunch.co.kr/@@a5MH</id>
  <updated>2020-05-05T03:38:50Z</updated>
  <entry>
    <title>유튜브 생태계 -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5MH/5" />
    <id>https://brunch.co.kr/@@a5MH/5</id>
    <updated>2023-11-10T07:17:47Z</updated>
    <published>2020-07-27T16: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유튜브 없는 휴일은 상상하기도 어렵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유튜브는 그저 뉴스나 다큐멘터리, 노래 등의 '그냥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세계적인 플랫폼'일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 유튜브는 하루 종일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재미있는 플랫폼이 되어 버렸다. 심지어 유튜브 시대 이전에 즐겨 보던 tv나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는 핸드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H%2Fimage%2FaHG_pLgs3lFWOKHsMtWIf99Vnp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일상생활 - '슬기롭기' 위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5MH/3" />
    <id>https://brunch.co.kr/@@a5MH/3</id>
    <updated>2025-01-14T03:19:44Z</updated>
    <published>2020-07-26T15: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너무 재밌게 봤다. 몰입을 방해할 정도의&amp;nbsp;드라마적인 요소(이를테면 백마 탄 왕자님, 출생의 비밀, 막장 전개)도 없었고, 그냥 진짜 담백한 서사가 인상적이었다. 잔잔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일렁이는 그런 드라마였다. 더 나아가서는 나도 그 5인방처럼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슬기롭게 살아보기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H%2Fimage%2FOXAwcOHPeSyckqtaXANIoAwT9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대학생활 돌아보기 - '솔직한' 내가 되기_나를 나로서 마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5MH/1" />
    <id>https://brunch.co.kr/@@a5MH/1</id>
    <updated>2020-11-14T15:12:52Z</updated>
    <published>2020-07-03T07: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종강을 맞이하여, 1학년 11월에 썼던 글 올리기. 파릇파릇했던 새내기 시절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   이제껏 나는 나에게 솔직하지 못했다. 가장 솔직해야 하는 나에게도 나를 숨긴 것이다. 그렇다면 타인에게 진정한 나의 모습을 숨겨왔다는 것은 당연하겠다. 즉, 진짜 나와 다른 사람이 보는 나는 달랐다. 이때의 &amp;lsquo;솔직함&amp;rsquo;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집도, 누구의 집도 아닌 그곳의 공허함 - push: 누가 집값을 올리는가 다큐멘터리를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5MH/2" />
    <id>https://brunch.co.kr/@@a5MH/2</id>
    <updated>2020-07-06T08:48:32Z</updated>
    <published>2020-07-03T07: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0년에 나는 기성세대에 속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2030년의 기성세대가 법의 뒤에서 무기력하게 사회의 흐름에 이끌려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옛 기성세대가 모두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변화 시도를 했으나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은 이제 효력을 다했다. 나는 이번 다큐를 보면서, 다수를 향한 소수의 지배가 매우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갈수록 모두를 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