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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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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의 경험과 생각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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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03:2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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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밀밭의 파수꾼 - 나는 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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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4Z</updated>
    <published>2020-06-30T07: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업은 학교 행정실에서 일하는 교육행정 공무원이다.  내일이면 1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다시 발령받은 학교로 출근하게 된다. 육아휴직 전 14년을 근무했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1년의 공백을 가지고 다시 출근하는 시점에 다시 신규 때로 돌아건 것처럼 걱정과 설렘이 공존한다.  내 직군은 학교와 각종 교육기관에 근무할 수 있는데 나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fzPte8-ykaY6ZpmbNJJREBsYS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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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책을 훔친 작가 - 하마터면 책 도둑이 될 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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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7:23Z</updated>
    <published>2020-06-29T15: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어느 작가의 책 절도 미수 사건에 대한 이야기다.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임을 밝혀둔다.  때는 2020년 초여름. 코로나가 한창일 때의 일이다.  그는 노트북 화면을 보며 신경질적으로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  &amp;quot;네이버.... &amp;quot; &amp;quot;다음.... &amp;quot; &amp;quot;아씨! 왜 안 나와!&amp;quot;  어떤 검색엔진을 써도 그가 찾고자 하는 책은 찾을 수가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2SF1jYD-Kh5pkv4_acJDsGRWf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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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바뀐 아이의 일상(학교 개학이 계속 연기되다) - 2학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난생처음 겪게 되는 생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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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6:44:21Z</updated>
    <published>2020-06-02T23: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생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아이의 일상생활은 40년 넘게 살아온 나조차도 지금까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변화를 겪게 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역시 학교 신학기 개학이 연기된 일이다. 뉴스를 보니 육이오 전쟁 때에도 교육이 멈추지 않고 폐허 속에서도 교육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개학이 연기되고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RbhybX45O63sFJz12QCafzhFC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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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 신경 치료와 캐스트 어웨이 - feat. 윌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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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11:47:53Z</updated>
    <published>2020-06-02T13: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amp;nbsp;&amp;nbsp;치아 신경치료를 하고 있다. 오늘로 두 번째 뿌리 치료를 마쳤다. 다음 주 세 번째 뿌리 치료로 신경치료를 마친다고 한다.  며칠 전 갑자기 어금니에 엄청난 통증이 찾아왔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치아 고통이었다. 병원 예약을 잡고 그날 밤 자는데 하도 아파서 집에 있는 해열 진통제를 두 번을 먹고 잤다.  병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어금니 아래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PKuJgWuw20y4mNVmmYfGsJ9uy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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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바뀐 일상 - 2학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난생처음 겪게 되는 생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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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8:39:38Z</updated>
    <published>2020-06-02T10: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이라는 한 해는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봤을 때 질병에 관한 사건으로 굉장히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 육아휴직 중인 나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며 이 커다란&amp;nbsp;사건을 맞이하게 되었다. 역사적 순간에 그 안에서 개인으로서 어떤 일들을 했었고, 어떻게 그 사건을 보았는지&amp;nbsp;기록하는 것도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아이와 함께 맞이한 이 시기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igiAOAtbo3TvMeoVCuQo6RcaF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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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육아휴직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 육아휴직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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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6:40:45Z</updated>
    <published>2020-06-01T17: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의 목적은 육아에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지냈다면 육아휴직의 목적은 백 퍼센트 달성된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아빠와 아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 있는 휴직기간을 보낸 것이다. 이 이상을 바라는 것은 과욕이고 육아 휴직의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일생에 아이와 아빠에게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BIx3g8Ulsq8DfQjGYpnr2XAQe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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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육아휴직에 들어가며 - 드디어, 육아휴직에 들어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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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56:09Z</updated>
    <published>2020-06-01T16: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은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신청, 사용하는 휴직을 말한다. 영ㆍ유아가 있는 근로자가 그 영유아의 양육을 위하여 사업주에 신청하는 휴직을 말한다. 이 제도는 근로자의 육아부담을 해소하고 계속 근로를 지원함으로써 근로자의 생활안정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1987년 여성만을 대상으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wjRTGV5orSbXjPgzLMT7yBwnj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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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육아휴직 시 주의할 점 - 왜 아빠가 육아휴직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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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8:57:20Z</updated>
    <published>2020-06-01T15: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하면서 나의 성향이 아이를 돌보는 육아와 잘 맞아서 끝까지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아내가 보기엔 허점 투성이에 잘 챙기지 못한다고 구박을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아이가 즐겁고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생활했다는 점만 놓고 봤을 때 나의 육아휴직은 성공적이었다고 자찬해본다.  휴직을 시작할 때를 돌이켜 보면 육아휴직이라는 것이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WBUZTsHznK2xV9rGo37rIqOyK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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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의 장점 - 왜 아빠가 육아휴직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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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8:56:45Z</updated>
    <published>2020-06-01T14: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성 육아휴직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직 남성이 육아휴직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예전보다 남성 육아휴직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부드러워졌음을 느낀다. 아직 대부분의 육아휴직자가 여성이고 아이들이 엄마의 도움을 더 필요로 하지만 남성인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여 얻게 되는 장점도 있다.  특별히 남성만의 장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1Aj3-eDEnPujgzrhZNQl9n0I9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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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저학년 육아휴직의 장점 - 왜 아빠가 육아휴직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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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4:46:54Z</updated>
    <published>2020-06-01T14: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육아휴직을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시기에 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영아이거나 부모의 도움이 더욱 절실한 유아시기에 육아휴직을 한 부모도 있다. 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아이의 생리적 욕구를 해결해주며 하루 종일 붙어있어야 하는 분들의 힘듬을 보면 난 그나마 나은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그 시기에 휴직을 했던 아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BHLbbrBULnWVKXQIt7u8ZdZvI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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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의 장점 - 왜 아빠가 육아휴직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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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21:12:46Z</updated>
    <published>2020-06-01T14: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휴직하고 자주 듣는 법륜 스님의 강의 중에서 육아에 관한 이야기 중 자주 나오는 말이 &amp;lsquo;아이가 세 살 때까지는 부모가 키워야 한다&amp;rsquo;는 것이다. 이 기간이 아이의 정서와 심성이 생성되고 굳어지는&amp;nbsp;시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우리 가정의 상황을 되돌아봤는데 중간에 약간의 단절은 있었지만, 아내가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가 세 살 때까지는 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OpuMW4F7X3U7BwerAo6WTqI21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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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재충전 하자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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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8:54:06Z</updated>
    <published>2020-05-31T16: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은 나의 인생에서 또 한 번의 쉼과 멈춤을 주었다.&amp;nbsp;현재의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쉬어보는 것이다. 물론 쉬는 것이 그냥 편하게 휴식을 가지는 것이 아닌 아이를 돌봐야 하는 육아휴직이긴 하지만 빡빡한 직장생활을 잠시 멈추고 쉰다는 의미는 크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중 몇 차례의 쉼과 멈춤이 있었다.  고등학교 1학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nH8ORVrEKN07eMmECAWcWjNqY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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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육아휴직 하루 일과표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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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22:48:58Z</updated>
    <published>2020-05-31T15: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1학년인 아이에게도 시간표가 있듯이 육아휴직을 한 나에게도 하루 일과표가 있다. 아빠이자 남편인 내가 육아휴직을 하게 되면서 우리 가족의 일상은 그동안 맞벌이로 지내오던 우리 가족의 하루 일상과는 다르게 진행되었다. 그중에 가장 큰 변화는 당연히 나의 일상이다. 대부분의 가정주부의 일상과 같다고 보면 되므로 특별한 것도 없지만 처음 육아휴직을 하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ZVNFcUmLVEMjAXVn7QSfGKzRu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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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육아 휴직기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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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8Z</updated>
    <published>2020-05-31T15: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이미 약 2년간의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를 돌봤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와 2, 3살 때 휴직을 하였다. 모든 것을 해줘야 하는 갓난아기와 한참 자기주장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2, 3살 때 휴직을 한 아내는 지금 초등학교 1학년 때 휴직한 나와는 또 다른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아이는 사랑스러운 존재고 기쁨을 주는 존재이지만 갓난아기 때는 한순간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D_yOz5IQr_YK-ekH1QUd60xGi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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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되어가는 시간 들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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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9T20:28:16Z</updated>
    <published>2020-05-30T16: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30대 중반 아내를 만났다. 그해 초 인사 발령으로 인해 지금 사는 지역으로 내려오면서 이곳에 근무하고 있던 아내를 직장에서 만나서 사귀다가 그해 늦가을 결혼을 하였다. 결혼 후 아이를 나중에 가진 다던지 안 가진 다던지 하는 특별한 자녀계획을 가지고 있진 않았고 자연스럽게 아이는 갖는다는 생각을 서로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몇 명 가진다는 구체적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1QrgQw69nXWV5wuOZGArblBmt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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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남해안 할머니 집 - 코로나 기간 동안 잠깐씩의 도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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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3:12:19Z</updated>
    <published>2020-05-30T15: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개학이 다가오면서 정식 등교 개학을 하기 전에 시간이 있을 때 지방에 계신 할머니 댁에 한 번 더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 겨울방학 때 한 번 방문했었고 그때 날씨 따뜻해지면 한 번 더 놀러 가기로 한 약속도 있었기 때문이다. 4일의 일정으로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 첫째 날과 마지막 날은 내려가고 올라오면서 길에서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lakI0tMdM3tOWEvUF91OrUQDi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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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박의 성지를 가보자 - 코로나 기간 동안 잠깐씩의 도피(feat고양이의 보은, 마루 밑 아리에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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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2:01Z</updated>
    <published>2020-05-30T04: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초 코로나가 여전히 유행 중이다. 실내가 안전하지 않고 사람들을 피하면서 외출하여 지내는 방법 중 차박이나 캠핑이 좋아 보인다. 가까운 차박지를 검색해보니 충주권이 후보로 떠오른다. 그중 수주팔봉을 먼저 가보기로 했다. 토요일이었는데 그날은 차박을 하지 않고 가볍게 상황을 파악하러 간 것이다. 도착해보니 수주팔봉 자갈밭 입구를 차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62pgrl-znNO_kAO9lBrdWMrct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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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피해 강으로 산으로 - 코로나 기간 잠깐씩의 도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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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59Z</updated>
    <published>2020-05-29T15: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되고 길어지면서 실내에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피하게 되었다. 외식도 거의 하지 않고 외식을 할 때도 배달을 시키거나 테이크아웃을 하였다. 2월 말에 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학원들도 휴원에 들어갔다. 학교도 안 가고 학원도 가지 않으니 아이에게는 시간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2월 말 텐트와 간단한 짐을 챙겨서 무작정 집을 나섰다.&amp;nbsp;가까운 곳에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KxCr0rletZfwHruGWwKgJLPnX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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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기행 - 긴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여행을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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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8:49:48Z</updated>
    <published>2020-05-29T15: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일로 다닐 수 있는 거주지 인근 도시들 주제 여행(안양, 용인, 이천, 안성) 아이가 아직은 제 앞가림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장기간 여행을 자주 가는 것은 준비하고 실행하는 아빠에게도 정신적 신체적 부담이 되고 아이에게도 신체적으로 힘들 수 있다. 차박 캠핑을 해서 하룻밤을 자고 온 다던지 친인척 집을 며칠 정도 방문하는 정도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neXWd27zx_m1JufdJ0_Yi4wLw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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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여 년 만에 아이와 다시 찾아온 천안 독립기념관 - 긴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여행을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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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3:12:19Z</updated>
    <published>2020-05-29T1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부지방 할머니 집을 다녀오고 나서 학원,&amp;nbsp;집에서의 생활과&amp;nbsp;외부에서의 놀이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하루는 내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충청도를 갈 일이 있었다. 그래서 이 기회를 살려 아이와 당일 반나절 정도의 여행을 실행했다. 시간상으로 이동 시간을 제하고 길어야 3~4시간으로 다녀올 곳을 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중에서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이 눈에 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Ml%2Fimage%2FK714clVbqMVRZPadJzzhgKPh3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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