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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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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었던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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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04:1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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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이고, 잘 재우고, 잘 움직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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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22:06:07Z</updated>
    <published>2023-08-17T14: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으로 엮어진 글들을 읽다 보니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요 며칠 친구도, 직장 동료도, 가족도, 애인도 내 옆에 없다. 적어도 내가 머무는 공간에서 나와 인연 또는 안면이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오랜만이었다. 인간의 본능에 따라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평상시라면 회사에 지각하지 않을 시각에 눈이 떠졌고 늘 밥을 먹던 시간에 배가 고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Ny%2Fimage%2F_h4H9p8frY1g2Ez7f8KyimMz8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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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 수집 - 하루를 시작하는 향과 마무리하는 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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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8:14:39Z</updated>
    <published>2022-01-27T04: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향기에 푹 빠져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향기를 모으는 일에 재미를 보고 있다. 나에게 있어서 향기는 기억이다. 비싼 값을 지불하는데 큰 망설임이 없다.   여행에 가져간 향수 또는 맡은 배역에 뿌리는 향으로 그 여행지와 배역을 기억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여행지에서 우연히 알게 된 향을 좋아하고 일부로 좋은 기억으로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Ny%2Fimage%2F8lr4UwkvNCPCxhuUjIFe6DdGT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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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영어 - 하루의 틈 20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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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4:29:27Z</updated>
    <published>2022-01-02T08: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영어가 완벽한 취미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약간의 의무감과 약간의 자신감이 붙어 작은 흥미가 생겼다.   외국계 기업에 다닐 때 처음 시작한 전화영어가 1년이 지나 벌써 1년 반이 넘어간다. 회사에는 생각보다 외국인이 많았고 어렸을 때부터 외국인 친구 사귀기가 버킷 리스트일 정도로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었던 내 입장에서는 아주 만족스러운 부분이었다.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Ny%2Fimage%2F1vXmLIDHEDWYSOMcNF3TmesmZ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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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돈은 없지만 하고 싶은건 많은 취미 부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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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6:55:45Z</updated>
    <published>2021-12-01T13: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쾌한 사교왕 연구원이 소개하는 [취.미.일.기]  왜? 영화에서 소재로 많이 나오는 의사, 대학생, 술집, 변호사 심지어 백화점vip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의 직업 영화는 많은데 왜 연구원은 없을까? 재밌는 에피소드를 만들기 어렵나? 그렇다면 연구원의 일상은 지루하고 따분한 일뿐인걸까? 하지만 그 속에서도 삶의 재미를 찾는 연구원이 있다. 매일 반복되는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Ny%2Fimage%2FzB9OoEcMxWUIEkQaBoloz_DSj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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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의 실태 -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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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9:32:27Z</updated>
    <published>2021-12-01T13: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넌 고민이 너무 많아&amp;quot; 어렸을 때부터 나의 앞 날에, 나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얘기하고 고민하기를 반복하며 나의 고민 수에 맞먹게 들었던 얘기이다.  하지만 대학원 생활 동안 '고민하기'는 사치였고 그럴 시간도, 에너지도 남아있지 않았다. 대학원 일상 얘기를 잠깐 해보자면, 그것은 더러움과 추악함 속을 다시 돌이켜보는 일과 같다. 내가 겪은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Ny%2Fimage%2Fgh3ALKS-nDw-SFXWEqy52TTAa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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