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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nse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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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unmi914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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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단 씁니다. 수정은 나중에 할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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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2: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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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든 걸 다 할 순 없다. -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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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7:38:02Z</updated>
    <published>2025-12-27T07: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걸 다 할 수는 없다. 나는 천재가 아니다.  경제신문 읽기를 시작했다. 읽기도 어렵고 어떻게 읽는지 몰라 맘과는 다르게 방치한 지 2주가 넘었다. 어렵게 느껴지니 선뜻 손이 내밀어지지 않는다.  그러다 EBS tv프로그램을 봤고, 한 부자가 매일 잡지를 스크랩하는 모습에서 알게 된 점이 있다. 그의 한 달 구독 잡지는 대략 20권 정도.  잡지 활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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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이면 뭐 어때서? - 작심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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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6:33:39Z</updated>
    <published>2025-12-27T06: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이면 뭐 어때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은 대개 '어차피 넌 3일 뒤면 못하고 무너질 거야'라는 메시지로 쓰인다. 내가 살아온 세상에서는 그랬다.  청소년기까지는 내가 무슨 마음을 먹고 주변에 알리면 '어차피 쟤는 안돼'라는 식으로 농담 던지듯 말하기 일쑤였다. 성인이 된 지금은 말로는 지지해 주지만 실제로는 글쎄. '쟤는 안되어야만 해. 그래야 내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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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불행한 인생은 아니야 - 원망은 있어도. 힘든 건 힘든거지만서도 불행한 인생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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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5:23:34Z</updated>
    <published>2025-10-01T15: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병원 내과병동, 보건소 결핵실, 코로나 상황실을 거쳐 한방병원 3년의 경력을 끝으로 퇴사했다.  나는 간호사다. 간호사이기 싫은 간호사.  고등학교 때는 심리학에 맞춰 대학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나를 걱정하여 라이센스가 있는 직업을 권유 했고, 결국 나는 안전성을 이유로 간호사를 선택했다.  내 인생은 불행하지 않다.  질풍노도의 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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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라니까 더 하고 싶어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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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22:58:44Z</updated>
    <published>2025-08-13T22: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에 걸린 날이었다.&amp;nbsp;&amp;lsquo;오늘은 운동을 쉬자.&amp;rsquo;&amp;nbsp;그렇게 마음을 눌러두었는데,&amp;nbsp;이상하게도 발끝이 밖을 향했다.  코가 맵고, 콧물이 맺히는데도&amp;nbsp;몸은 가벼웠다.&amp;nbsp;그날, 나는 생애 처음 5km를 달렸다.&amp;nbsp;참 묘한 경험이었다.  나중에야 알았다.&amp;nbsp;이 마음에는 심리학적으로 이름이 있다는 것을. 1. 역설적 의도 (Paradoxical Intention) 어떤 행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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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빛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법 - 축하는 결국, 나를 위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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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06:07Z</updated>
    <published>2025-08-13T09: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인 오스틴 &amp;middot; 『오만과 편견』(민음사) 82쪽, 다아시와 엘리자베스의 대화에서 마음이 멈췄다.  &amp;ldquo;그렇게 약점이 전무한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제 평생의 과제가 있다면, 머리가 좋다는 걸 과시하다 웃음거리가 되는 약점만은 피해야겠다는 것입니다.&amp;rdquo; &amp;mdash; 다아시&amp;nbsp;&amp;ldquo;허영이나 오만 같은 것 말씀이군요.&amp;rdquo; &amp;mdash; 엘리자베스  &amp;lsquo;허영&amp;rsquo;과 &amp;lsquo;오만&amp;rsquo;이라는 단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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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은 방, 떠도는 생각 - 확신 없는 퇴사, 흔들리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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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12:29Z</updated>
    <published>2025-04-17T02: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라고 하면 큰일이 일어난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amp;nbsp;하지만 내 근무 기간은 너무 짧았다.&amp;nbsp;그리고 정들만한 무언가는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였을까. 퇴사 후인데, 이상하리만치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았다.&amp;nbsp;마치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온 것 같은 자연스러운 기분.  대학병원이라 단기간 근무했음에도 들어온 돈은 꽤 됐다.&amp;nbsp;이제는 이 돈으로 아껴가며 살아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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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이라는 가면 - 1.괜찮은 인생이라는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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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12:29Z</updated>
    <published>2025-04-10T08: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4.03 일자로 글 발행 시&amp;nbsp;분류를 잘못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편은 25.04.10 일자로 '윤슬은 사라지지 않아' 연재북에 발행합니다.  생각해 보면, 나는 꽤나 괜찮은 인생을 살아왔다. 간호사라는 직업에, 24살의 나이로 졸업하자마자 웨이팅 없이 대학병원 입사. 남들이 보기엔 먹고살만한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uS%2Fimage%2F4RoQQCgZR5pq7khGtv9ruf3vp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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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이라는 가면 - 2.들뜰 수 없는 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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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12:29Z</updated>
    <published>2025-04-10T08: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이라는 가면은 업로드 실수로 순서가 바뀌었으니 참고하여&amp;nbsp;3화-&amp;gt;2화 순서대로 독서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퇴사처리를 마치고 병원 앞에서 버스를 탔다. 날씨는 따듯했고, 병원근처 시장의 정겨운 풍경은 마음이 들뜨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나는, 세상에 홀로 남은 사람처럼 조용히 앉아 있었다.  들뜬 마음 하나쯤 품어도 괜찮을 날이었지만, 내&amp;nbsp;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uS%2Fimage%2FwvUMm8Mis24lAjQhXTQ41MYh7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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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연, 등불 - 삶이 아름답다는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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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2:48:04Z</updated>
    <published>2025-04-09T11: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쓴다. 내 글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쓰인다. 죽어있던 내가, 죽게 될지도 모를 내가 헤매어도 괜찮다고. 헤매어도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의 증거로 쓰인다.  죽어있던 나를 기억한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미래도 없고, 현재가 소중한 줄도 모르고 원망으로만 살아가던 나. 세상의 시선이 두려워 세상의 기준대로만 살던 나.  그 시절의 나를 기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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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이라는 가면 - &amp;rsquo; 괜찮은 인생&amp;lsquo;이라는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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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4:34:40Z</updated>
    <published>2025-04-02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나는 꽤나 괜찮은 인생을 살아왔다.  간호사라는 직업에, 24살의 나이로 졸업하자마자 웨이팅 없이 대학병원 입사.  남들이 보기엔 먹고살만한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나 스스로도 내가 잘 살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아주 천재적인 머리는 아니지만, 노력하면 상위권에는 진입할 수 있는 수준이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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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은 사라지지 않아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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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12:29Z</updated>
    <published>2025-03-27T14: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슬이란,&amp;nbsp;햇빛이나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이다. 빛과 흔들리는 물결이 있어야만 보인다.  내 이름은 김윤슬. 내 인생에는 빛이 없었다. 그래서 윤슬도 없었다. 물결을 따라 불안하게 흔들리고만 있었을 뿐이다.  빛이 뭔지도, 내가 반짝일 수 있다는 것도 몰랐다. 그저 끝없이 흔들리는 물결을,&amp;nbsp;버텼다.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도, 엄마가 재혼 사실을 숨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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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란? - 뮤지컬 일일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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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0:17:30Z</updated>
    <published>2024-10-27T03: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묘하게도 예술이라는 분야에 끌림을 느꼈다.  이유는 , 28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모르겠다.   그저 예술이 주는 에너지에 감동과 위안을 느끼는 나를 항상 발견해 왔을 뿐이다.  내 인생의 순항길에 오를 때면 매번 예술이 옆에 찾아왔던 것 같다&amp;hellip;  어디선가 보았다. &amp;lsquo;아름답다&amp;rsquo;는 말은 &amp;lsquo;나답다&amp;rsquo;는 말이라고. 그리고 예술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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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기 전, 체력 늘리기  - 러닝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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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7:12:16Z</updated>
    <published>2024-10-27T02: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30대 전에 여자는 5킬로 정도는 안 쉬고 뛸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놔야 한다고 쓴 걸 본 적이 있다.   나에게 있어 기준은 중요하지 않다. 사실상 체력이라는 능력치는 높을수록 내게 좋으니까.   나는 내가 다정하고, 긍정적이고, 사랑을 주고받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는, 꼬이지 않은 사람이고 싶다. 그리고 그릇이 크지 않은 나는 내가 바라는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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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턴작가  - 작가의 여정_성수 팝업 스토어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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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31:31Z</updated>
    <published>2024-10-25T06: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라는 앱은 이미 알고 있었고, 글과 글쓰기도 좋아했다. 세상에 위안과 공감이 되는 글을 내보내고 싶다는 갈망도 있었다.  근데 막상 세상에 글을 내보낸다는 것은 혼자 글을 쓰는 일과는 달랐다.  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이야기. 나의 경험. 나의 감정과 느낌을 타인이 이해하도록 글을 쓴다는 것. 그것은 또 다른 영역이었으므로.  그래서 브런치 팝업 스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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