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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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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합니다 &#x1f44b; 독서와 글쓰기, 1955버거를 좋아해요 &#x1f617;</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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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4T13: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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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에서 인하우스로 이직하기 - 장단점을 찾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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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37:26Z</updated>
    <published>2025-11-07T0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전시에서 3년을 보냈다. 누군가에게는 에이전시가 힘들고 복잡한 환경일지 모르지만, 나는 오히려 잘 맞았다. 성격이 급하고 이것저것 들쑤시는 편이라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하고 빠르게 속도를 내는 환경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몇 개월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빠르게 마무리한 뒤, 시간이 지나 다시 담당했던 서비스들을 찾아보면 제대로 관리되지 않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DtexwQGXG-mL12B0-8K3KMllf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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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사이드 프로젝트 체험 기록 - 시간을 만들어서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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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40:52Z</updated>
    <published>2024-09-10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9개월의 과정 기록을 위한 글  올해 1월, IT커뮤니티 프로그라피 9기&amp;nbsp;모집공고를 발견했습니다. 이전에도 업무 외 디자인 작업을 조금씩 했지만 대부분 지인 소개를 통해서였고 커뮤니티에 들어가 낯선 사람들과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는데요.  그런데 왜 갑자기 지원하게 되었을까? 사실 1월은 3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취업 준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HpCChL5TSKlv--l3lHv-rKYQz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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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에이전시에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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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10:55:31Z</updated>
    <published>2024-05-22T05: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는 디자인 시스템의 제작기와 실패한 이유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에이전시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amp;nbsp;단순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는 1차적으로 실패했지만, 이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amp;nbsp;나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만들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에 너무 집중하고 있는 건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cYYi-qUVbAuKwLP3fiuZLXtEG0M.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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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에이전시에서 디자인 시스템 만들기 - 에이전시도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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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23:51:39Z</updated>
    <published>2024-05-09T05: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전시에서의 하루는 빠르게 지나갑니다. 오전에는 A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점심에는 B프로젝트 미팅을 준비해야 오후에 C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출근을 준비하죠. 한창&amp;nbsp;디자인시스템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오던 때가 있었는데요. 관련 글을 읽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디자인 시스템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amp;quot;로그인은 매번 만드는 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vZN4hdG2_jWkJq0QlFz1ney61f0.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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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UX Writer의 경험 기록 - 알 깨고 나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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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4:58:29Z</updated>
    <published>2023-09-02T05: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디자이너가 아닌 UX 라이터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프로젝트는 저에게 배정된 것이 아니었는데요. 담당하던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마무리되면서 공백이 생겼고, 할 일을 찾아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 해당 프로젝트의 딜레이로 인해 팀원들이 스트레스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상황을 물어보니&amp;nbsp;서비스의 방향성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2CeBFfqKcbJ58HNonMYvowhbSXs.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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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적인 사용자의 기준 - 우리는 사용자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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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7:10:03Z</updated>
    <published>2023-07-24T23: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식적인 사용자 UX Writing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따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amp;lsquo;안내&amp;rsquo;인데요. 디자이너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부터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용자가 플로우를 따라 길을 잃지 않고 물 흐르듯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합니다. 지식을 나누고 싶어 하는 성격과 문제를 해결해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1ToZVEbl5k57X2gjQMXUk9x_a14.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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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를 속여서 결제하게 만들 거야 - 사용자를 속이는 다크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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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6:54:31Z</updated>
    <published>2023-06-30T0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인 없이 비싸게 구매하기 같은 내용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요즘 앱을 사용하다 보면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할인 없이 비싸게 구매하지 않으려면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그럼 또 회원가입이나 구독을 요구합니다. 결론적으로 &amp;lsquo;우리 서비스에 가입하면 혜택을 얻을 수 있어!'을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과연 사용자가 그때까지 앱을 삭제하지 않고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cxUXVuQbkn4oj3AViQoGnCGfJxY.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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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 상실의 시대, 디자인에도 영향을 줄까? - 디자인에도 평균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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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7:12:32Z</updated>
    <published>2023-06-01T05: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이 사라진다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는 평균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평균이란 여러 수나 같은 종류의 중간 값으로, 우리에게 살아오는 기준이 되고는 하는데요.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평균적인 삶의 틀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성공으로 가는 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대로만 따라 한다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hq9BXhe007n-itoNmb_g9COGUEc.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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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적이지 않은 디자이너 - 실패를 하기 위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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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2:47:11Z</updated>
    <published>2022-11-20T08: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강연을 보다가 와닿은 말이 있었습니다. &amp;quot;실패를 하기 위해 빠르게 도전한다. 그리고 성장한다.&amp;quot;라는 말이었는데요.&amp;nbsp;이 말을 들은 순간 머리가 띵해졌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실패를 굉장히 싫어하게 되었거든요. 저는 도전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게 생기면 말보다 행동으로 나아가는 성격이었습니다.   익숙함에 속으면 도전이 어렵다 입시미술을 배우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joIgMbP7wvb1IJQ6_3ORewD94iI.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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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디자인으로 알아보는 디자이너의 마인드세트 원칙 3가지 - 전문가의 올바른 소통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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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4:58:16Z</updated>
    <published>2022-10-11T2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일하기 좋은 동료의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능력이 될 수도 있고, 일정을 꼭 지키거나 동료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인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선호되는 조건이 있는데요. 21년도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1,056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의 1위는 인간적이고 협력이 잘 되는 동료라고 합니다.  그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Hn1dPTPQR5PDuy4wiLd220vMJdk.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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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 습관, 일상에서 써먹기 - '습관의 힘'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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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1:17:16Z</updated>
    <published>2022-07-31T08: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이 되어 느낀 건 나 자신은 절대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무언가를 꾸준히 하거나 강제하지 않으면 하는 시늉도 하지 않으니 취업이라는 목적을 이루고 나서는 더욱 게을러지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조금 게으르더라도 어쨌든 가고 싶던 과로 대학 갔고 수업만 들으면 졸업을 하니까 불안하거나 급할 것이 없었지만, 사회초년생이 되어 바쁘다 바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6cGzXIPBPgG_N4vAjGRrLiL2g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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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앱 디자인이 다 비슷하다고? - 제이콥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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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6:54:31Z</updated>
    <published>2022-07-20T00: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하루에 몇 개의 앱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평균적으로 8개의 앱을 사용하지만, 최근 들어 개수가 2배로 늘어났습니다. 휴가를 대비해서 쇼핑하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옷을 구매하기 위해 에이블리, 브랜디, 지그재그 앱을 돌아다니다 보면 간혹 에이블리를 지그재그로, 지그재그를 브랜디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개의 앱은 서로 다른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jcwVYPcLw2dTEbXhPqxFKPa1hIw.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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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퍼스널 브랜딩 하는&amp;nbsp;방법 - 이제 생각은 그만하고 실천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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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2:10:54Z</updated>
    <published>2022-07-05T01: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타인을 소개할 때 그 사람에 대한 특징을 설명합니다. 긍정적이라든가 차분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고, 향기가 좋다거나 옷을 잘 입는다고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차별화된 개인의 이미지를 바로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라고 합니다.&amp;nbsp;(이전 글에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으니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eycUKWyOmEjAxuxrDYzCqYnbACY.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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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퍼스널 브랜딩 하는&amp;nbsp;방법 -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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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2:10:49Z</updated>
    <published>2022-06-13T02: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게 됩니다. 알람이 울리는 스마트폰, 입고 있는 잠옷, 방 안을 가득 채운 가구까지 모든 것이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요. 조금 더 걸어가 볼게요. 욕실에 들어가서 거울을 보면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자신이죠.  이제는 사람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BX9DpQ3i2Di2WKmhRWDsYHSori0.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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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을 처음 시작할 때 필요한 기본 공식 - BX Design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꼭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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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23:46:22Z</updated>
    <published>2022-06-01T10: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가치'있는 브랜드가 너무 많다. 브랜드는 저마다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특기, 취미, 성향을 표현하기도 할 정도로 강한 개성을 가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렇다 보니 BX를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남들과 다르고, 더-욱 가치 있는 무언가를 &amp;nbsp;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렇게&amp;nbsp;나오는&amp;nbsp;행동이&amp;nbsp;가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5wH%2Fimage%2FC32rmTzMEmcTYcppQKLnXyeOywY.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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