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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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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d4dre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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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남기 힘든 성격이라 이미 그 전에 다 자살해버려서 멸종되고 없거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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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16:5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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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론 연습장 쓸 줄도 알아야죠 - 이전학교 비교질 및 친구 사귀었다고 자랑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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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5:51:17Z</updated>
    <published>2026-03-27T07: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맞는 선택을 했다고 내가 맞는 길을 잘 찾아서 왔다고 깨닫는 순간은 데자뷰를 경험할 때다. 이번 학교에서도 나는 혼자 다녔다. 편입하기 이전의 학교에서는 어쩔 수 없이 타인과 나의 확고한 고의로 인하여 혼자 다녔던 것이라면, 이번 학교에서는 소프트한 자의에 의한 것이었다.   '억지로 안사귈거야'의 그런 폐쇄적인 뉘앙스가 아니었고, 단지  나와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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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상 부모 대처하기 - 맘충이 만들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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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42:55Z</updated>
    <published>2026-03-23T09: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사선사 면허를 써볼까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얻고 바로 일을 시작했었다.   시급은 최저 시급보단 높았지만 넉넉하다고 하기엔 다소 부족한 금액이었다.  그러나 일은 무척 쉬웠어서 왜 이곳에서 의료법 위반이 많이 발생하는지 아주 잘 알것만 같았다.    웬만한 곳에 번호를 찌라시 처럼 뿌리고 연락을 기다리면 대부분은 신졸은 뽑질 않았다. 그런데 그 날은 아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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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3 /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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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2:33:24Z</updated>
    <published>2026-02-12T08: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이 바뀌는 것은 늘 적지 않은 힘이 들었다.      재수학원을 졸업했다. 졸업했다는 표현을 쓰고 싶었던 이유는 내 모교로 남았으면 좋겠어서. 나의 모교는 그곳이었다. 영원히 그럴 것이다.   학원을 나오는 일이 두려웠다. 늘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터라 이곳만이 안식처였는데, 밖으로 나와서 사회화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무서웠다. 밖이 무서웠다.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83%2Fimage%2Fxef-XYf_wROGBAy6DuXPb1EhB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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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계정 이제 버리려고 했는데 실패했다는 내용 - 같지만 사실은 고맙다는 얘기를 하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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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1:02:51Z</updated>
    <published>2025-01-14T11: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안녕. 구독자가 되어주어 고마워요.  이 계정 만든지가 제가 스무살때 처음 시작이었는데, 4년이 넘어가는 시간 동안 구독자 8명을 웃도는 중에 글을 쓰는 맛도 안나서 거의 일기장 처럼 되어가는 변천사가 있었습니다.   글 목록엔 현재 다 지워졌지만 첫사랑 얘기부터 병원 얘기, 질병과 암 치료 얘기, 뇌빼고 쓴 얘기, 교수랑 친구랑 싸운 얘기, 철학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83%2Fimage%2FPoMCSPQ2WceIwg0vZLI2HHFB41o.pn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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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대생이 의대를 붙었다 - 10개월 간의 재수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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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2:06:37Z</updated>
    <published>2024-11-21T14: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가 다녔던 학교는 전문대 방사선과였다.  보건쪽이나 취업면에서는 대단하다고 본인들 사이에서 자랑하는 곳이었지만 정작 현실은 일반인들이라면 모를법한 듣보잡 지잡 2,3년제 전문대에 불과했다.   그곳에서 나는 '직업엔 귀천이 없다', '학력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라는 말이 얼마나 표면적인 가식이었는지 뼈저리게 느꼈다. 그 말을 믿었던 나는 정말 미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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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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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4:13:42Z</updated>
    <published>2024-11-03T03: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활동이 잦지 않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수능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오랜만에 핸드폰을 들어 급하게 작성합니다.   수능 끝나고 만나요.  안궁금하시겠지만 10개월간 근황 사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83%2Fimage%2FskmaJjU5pPh-qbloPff05CGZO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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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시인사이드에서 나를 묘사한 글을 보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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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0:52:36Z</updated>
    <published>2024-08-16T03: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시인사이트라는 사이트는 접근성이 매우 높았다.  무언갈 검색하면 그 사이트로 연결이 됐기도 했고, 유명한 수학 강사 현우진도 그 사이트를 자주 들락거리는 걸 봤으니까. 그곳은 카테고리가 정말 다양했고, 내가 다니는 학원의 갤러리도 따로 존재했다.  학원의 명성이나 규모를 생각하면 갤러리가 따로 있다는 게 납득이 되었다.   사람의 지목이나 정보공유 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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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명의 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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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6:55:08Z</updated>
    <published>2024-07-30T04: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성도가 높은 글을 써낼 때마다 출산하는 기분을 느낀다.   내 글을 사랑해주는 이들은 이런 피가 어느정도 멎은 &amp;lsquo;응고된 글&amp;lsquo;을 좋아한다.  비명은 응고가 될 수 있을까. 비명은 청록색인데. 어떤 비명은 광속보다 빠를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아플수록 진주와 여의주가 예쁘게 만들어지는 걸까.  그런데 당신들은 하나같이 목이 메여 글을 소리내어 읽지는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83%2Fimage%2FEUIXZVJRb0J_a2il9fESPx6xU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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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식었어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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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8:17:24Z</updated>
    <published>2024-07-22T03: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이를 무책임하게 버려버리고 난 다음 날 부터 잠에 관한 습관들이 다시 발현되었다.  이를테면 알람이 울릴 때 경기를 일으키며 깬다거나 쉬는 시간에 엎드려 자고 있을 때 누군가가 깨우면 크게 놀란다거나.  전자는 아침에 다시 잠드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는 뭔갈 알려주러 온 친구나 선생님도 같이 놀라곤 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83%2Fimage%2FRZCsLk3AAC8p2vgYbwd-nA-pM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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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고시생의 수시 지원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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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5:25:19Z</updated>
    <published>2024-07-15T0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이걸 이제 내는 거야? 나: 아 그게요, 원래 제때 작성해서 냈었는데, 담임 선생님께선 논술만 쓸거면 굳이 상담은  필요 없을거라 하셔서 말았는데, 혹시 제가 더 쓸 수 있는 학교가 있으면 내보고 싶어서요.   원래 4월 중순에 조금 이르게 수시 지원 내역서를 모두에게 걷었었다.  학생부나 내신이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상담 및 정보 제공 차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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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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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1:00:54Z</updated>
    <published>2024-07-10T01: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이랑 최근 요근래 쓴 글들이 다 중간에 맥락에서 벗어난 이야기나 전개가 이상한 글들이 있는데, 요즘 글 교정을 거치지 않고 쓴대로 바로 올려서 글이 좀 이상합니다. 언제까지 이럴지는 모르겠는데, 브런치가 독촉을 해서 그냥 쓰는대로 바로 올릴거라 이해 부탁드립니다.  재수학원은 나에게 방공호, 화장실 그 이상의 안식처 같은 장소가 되었다.  입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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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딸린 유부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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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8:44:30Z</updated>
    <published>2024-07-07T15: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사랑들은 모두 자해와 같았다.  1. 사람을 가장 잘 아는 방법은 그 사람을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해오면  구태여 알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연인들은 진부하게도  '알아가고 싶어'라는 말을 꺼내게 된다.  믿음이 없는 사랑은 가능하지만 사랑 없는 믿음은 사람을 무척 비참하게 만든다.   2. 불행한 사람은 본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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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발닦개 - 제목이 이래도 되나 싶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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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2:17:26Z</updated>
    <published>2024-06-18T10: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친은 마흔이 넘었을 때까지도 덜 자란 남학생 같았다. 으레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학창시절에 서열 싸움을 하지만 예상컨대 부친은 그곳에서 도태된 편이었을거다. 그것은 모친의 뇌피셜이나 그녀의 입을 통해 들은 고모 이야기에 의한 예측이다.  부친은 그런 곳에서 채우지 못한 결핍을 가정에서 채우고 싶어했던 것으로 사료된다. 가장의 노릇을 하지 못한채 모든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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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나타의 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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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7:05:16Z</updated>
    <published>2024-06-17T07: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지만, 아이들은 이 세상에 태어남으로써 해를 입을 수도 있다. 원하지 않는 병에 걸릴 수도 있고 험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이렇게 출산은 한 인간 존재에게 본인의 동의를 얻지 않은 부담을 지운다.  다른 인간을 존재하게 하여 위험에 처하게 만들 때는 충분한 이유를 가져야 할 도덕적 책임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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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회피 비무장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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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3:09:13Z</updated>
    <published>2024-06-10T01: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아이들은 정말이지 친절했다.  그들에겐 그저 일반 사람 대하듯이 평소대로 행동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내게는 아니었다.    내가 살아왔던 세상에는 감정 교류가 전혀 되지 않고 &amp;lsquo;힘들어? 죽으면 안힘들어도 되는데.&amp;rsquo; 라는 대답으로 겉돌게만 되는 모친이 있고  내가 하는 &amp;lsquo;힘들다&amp;rsquo;라는 세 글자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너의 고의적인 행위에 상처를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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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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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3:29:49Z</updated>
    <published>2024-06-07T1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위와 폭력으로 만들어진 훈육은 아이를 결코 올바른 성장으로 이끌 수 없으며  오히려 폭력적이고 반항적으로 만든다.   모친이 내게 한 가장 큰 잘못은 내가 나를 아끼는 방법을 의도적으로 상실하게 만들었다는 거다.  말이 거창하지, 그냥 '세상의 모든 것들은 내 잘못'이라는 생각을 습관이 되게 키웠다는 뜻이다.  그게 정말 내 잘못이든 부당하든.    그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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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amp;lsquo;미안해&amp;rsquo; 한 마디라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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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2:59:40Z</updated>
    <published>2024-04-23T01: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amp;lsquo;미안해&amp;rsquo; 한 마디면 용서할 수 있었어. 근데 이제 우리 엄만 늦은거지.너희 어머니는 아직 가망이 있으신거고.  소아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  병원에서는 소아를 다른 인격체로 본다. 따라서 치료법 또한 성인과는 다르게 적용된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이 비단 내,외과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면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이야 부모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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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lancholi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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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0:45:28Z</updated>
    <published>2024-04-15T2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문학의 주요 비평 개념 중 하나인 멜랑콜리는 본래 '검은 담즙'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의 의학 용어였다. 그 당시 검은 담즙은 '우울과 슬픔에 젖는 기질'의 원인으로 간주되었고, 나태함, 게으름, 몽상 등은 '우울질'의 표현이자 멜랑콜리의 속성이라 분류되었다. 이런 속성들은 열정처럼 적극적으로 분출되는 감정이 아니라 열정의 결여 상태, 즉 감정을 느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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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 여자 - 패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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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7:58:53Z</updated>
    <published>2024-04-11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으로 물리적인 처벌을 사용하고 힘으로 위협하는등 권력주장적 훈육방식늘 사용하는 부모는 그들의 자녀를 화 잘내고 적대적이며 공격적인 아이들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공감적이지도 못하고 도덕가치를 내면화시키지도 못하며 일관성 있는 양심을 발달시키지도 못한다. Daniel Lapsley의 도덕 심리학 중  당신은 이것을 기억해야한다. 모친의 오래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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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공포-회피형 애착이 된 경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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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8:44:25Z</updated>
    <published>2024-03-09T13: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회피형 애착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이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고, 주변 환경과 심리에 관해서 공부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내게 '집'이라는 공간은 특히 화장실과 옷장에선 죽음과 가장 가까운 장소였고,  친구들이 &amp;quot;집에 가고싶다&amp;quot;라고 말하는 것에 자주 공감을 하지 못했다.   나는 학대를 당하며 자랐다.  옛날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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