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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란드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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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아지와 아가를 기르고 있어요. 3대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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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6T22:4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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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나, 공동 육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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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4:01:00Z</updated>
    <published>2024-11-19T04: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아이를 낳고 나의 육아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나였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를 작업하고 있었고, 일도 육아도 뭐하나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심지어 지방순환근무를 하는 남편은 수도권에서 근무하다가 이번에는 지방을 가야 하는 때였다.  정년퇴직을 1년 앞둔 아빠에게 말했다. &amp;quot;도와줘.&amp;quot; 미안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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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 강아지를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방법 - 육멍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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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3:38:50Z</updated>
    <published>2022-07-06T22: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얘는 무슨 종이예요?&amp;rsquo; 견주에게 흔히 묻는 내용이다. &amp;lsquo;시골 잡종, 똥개요.&amp;rsquo; 내가 할 수밖에 없는 답이다.       &amp;lsquo;얘는 몇 살이에요?&amp;rsquo; 이 또한 흔히 묻는 내용이다. &amp;lsquo;보호소에서 와서 잘 모르지만, 대략 3살이요.&amp;rsquo; 나의 유일한 답변이다.                 그러면 가끔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 &amp;lsquo;입양은 하는 방법을 모르겠더라고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DJ%2Fimage%2F31QuLaRu1VEkUv5OdQOK1pnEO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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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아기와 강아지&amp;rdquo;, 참견에 대처하는 법 - 육명육아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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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5:55:18Z</updated>
    <published>2022-06-07T13: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았을 때 모두들 우리 집 강아지에 대해 한 마디 씩 했다.    &amp;lsquo;애랑 강아지를 같이 키운다고?&amp;rsquo;  &amp;lsquo;강아지를 어디 보내야 하는 거 아니야?&amp;rsquo;       심지어 할머니도 이런 말을 했다. 강아지에 대한 인식이 아직 애완견에 머물러있다는 생각이 들며 씁쓸했다.     아기가 강아지보다 우선인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런데, 강아지도 내 가족인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DJ%2Fimage%2FjeKzFXSQGVz372zvJA0wEGJW3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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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가 아기를 만나기 전 필수 훈련 세 가지 - 육멍육아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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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4:01:45Z</updated>
    <published>2022-06-03T01: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양을 결정한 신혼부부라면,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법이다.    아가의 알레르기는 하늘에 달린 것이니 그것 말고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으로 강아지 유튜브, &amp;lsquo;개는 훌륭하다&amp;rsquo;, &amp;lsquo;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amp;rsquo; 등을 섭렵하기 시작했다.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은 모조리 준비해보자!       하지만 어디 감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DJ%2Fimage%2FUkrgYtKtx5qLuKbanmw9i82-z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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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 고민 - 육멍육아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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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23:23:48Z</updated>
    <published>2022-02-03T07: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지만 마음 내키는 대로 모든 일을 할 수는 없었다. 현실적인 고민을 거치지 않은 입양은 오히려 마루에게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보호소 입양 요건에 &amp;lsquo;신혼부부 및 출산 예정 부부&amp;rsquo;는 어렵다고 써있는 것을 보면 아이가 생긴 후 강아지나 고양이가 버려지는 일이 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도 출산과 육아를 핑계로 강아지를 유기하는 일은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DJ%2Fimage%2F_0pyxbptjXMW03AJqPIe_oe5w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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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루를 입양하다 - 육멍육아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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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6:19:22Z</updated>
    <published>2022-02-03T07: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루를 입양하다   2020년 4월이었다. 홍성보호소에서 구름이라는 흰 강아지를 구조하여 임시보호를 하였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생명을 하나 살려보고 싶은 마음에서 무작정 시행한 일이었다. 어설픈 실력으로 아이를 보호하다 부산으로 입양을 보냈다. 구름이와 작별을 고하고 제주도로 잠시 여행을 간 동안, 여행 내내 구름이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지속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DJ%2Fimage%2FbmpvKWeCRAvcefzM8StqiV1yb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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