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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지혜 이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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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mentomoricom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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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눈치보던 삶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엄마사업가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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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02:0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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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나인 게 좋다 - 내가 나의 부모 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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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1:42:39Z</updated>
    <published>2024-04-05T08: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참 오래 나를 싫어했다. 그리고 나를 책임져줄 사람들과 함께 하며 그런 사람들을 찾아 헤맸다. 그런 내가 아이 엄마가 되었고, 한 존재를 양육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이가 자라면서 내가 경험했던 그 시기의 상처들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나는 나를 돌보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 겨우 근근히 내 아이는 키우지만, 그 아이에게 책으로 지식으로 배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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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딸을 그만두겠습니다. - 착한아이증후군과 작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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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3:41:40Z</updated>
    <published>2023-12-04T11: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착한아이로 자랐다. 그도 그럴 것이 2살에 엄마와 헤어지고 고아원에 갈 뻔한 내가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가 아니었으면 나는 고아원에 갔을 지도 몰라. 말을 잘 들어야 해.'라고 생각했다.  할머니 이름에 먹칠하지 않기 위해 애를 썼다. &amp;quot;착하게 자라라.&amp;quot;기에 착하게 자라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착한 아이라서, 자라면서 많은 문제에 봉착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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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위해 나를 잃을 것인가?&amp;nbsp; - 나를 사랑하며 진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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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3:40:13Z</updated>
    <published>2023-08-14T2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관계를 잃을까 두려워 나를 잃은 시간을 살았다. 관계를 잃는 것이 실패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관계를 얻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관계에 나를 끼워 맞췄고, 나는 계속해서 무시를 당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의 관계였다. 내가 나와 관계를 맺고, 나를 귀하게 대하고, 나를 사랑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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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싶은 상담사 엄마 이야기 - 6월의 마지막 날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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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23:13:06Z</updated>
    <published>2023-08-14T22: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걸 참 좋아한다. 사람과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자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그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우리가 만나 나누는 대화의 결과가 궁금하다. 그리고 내가 특히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데, 사람들과 모여 춤을 추는 시간이다. 그 어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온전히 나로 음악에 몸을 맞길 때, 상대도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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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돌아보는 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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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2:33:27Z</updated>
    <published>2023-01-06T23: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32 32년 책친구  '책을 읽는 속도는 누구보다 느리지만, 책이 최고의 친구였던 아이' '5살 때 위인전을 보며 &amp;quot;나도 오성과 한음 같은 존재가 될 거야&amp;quot;라고 다짐했던 아이' '책에 미칠까 봐 8살, 10살 때 할아버지가 책을 태워 엉엉 울던 아이' 그게 나였다. 어린 시절부터 세상이 참 궁금했다. 책은 그 궁금증을 모두 채워주었고, 내가 힘들 때면 괜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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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엄마가 꼭 해야 하는 말 - 3~6세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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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41:05Z</updated>
    <published>2023-01-03T22: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많은 어른들은 &amp;quot;형아가 됐으니까 이제 이거 스스로 할 수 있지?&amp;quot; &amp;quot;언니가 됐으니까 이거 해야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한다. 아이들은 &amp;quot;이제 형아니까&amp;quot; &amp;quot;이제 언니니까&amp;quot; 같은 책임의 말을 많이 듣게 된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새해가 됐으니 한 살을 더 먹었다는 것과, 그로 인해 스스로 해야 하는 부분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에 앞서 꼭 해주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ufH7yAG2Vq5-9B2-X-cI8Nih0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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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화&amp;gt;&amp;nbsp;네가 없었다면..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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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00:38Z</updated>
    <published>2022-10-30T14: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감자가 없었던신혼 초 시절이 떠오른다.지금까지도 감자가 없었다면어땠을까?     감자가 없었다면 우린     몸이 많이 편했을 것이다.보고 싶은 거 맘껏 보고늘어지게 늦잠도 자면서.      외모도 좀 더 가꿀 수 있었을 것이다.화장도 하고 예쁜 옷도 입으면서.       좀 더 자유롭게 다녔을 것이다.이곳 저곳.      그런데 오히려 감자가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zWTMwyhL3Z3F8LiBrvp4WAtxD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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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9화&amp;gt;&amp;nbsp;최고의 순간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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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00:47Z</updated>
    <published>2022-10-30T14: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에서 일하던 시절, 알코올중독에 걸린 여성 환자분들과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눈 적이 있다. ​ 50대였던 한 분이 자녀를 낳은 순간이라 했고 아기를 낳은 엄마들은 모두 동의했다. ​ ​ ​ ​ ​ 그때 난 임신 전이었기에 그 말을 믿을 수 없었다. ​ 그냥 힘들기만 할 것 같았다. ​ 아이가 내 몸을 통해 빠져 나와야하니까.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eFXM4ejJRYCC1hfZ7TNlYZGgz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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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8화&amp;gt;&amp;nbsp;임신이 행복하지만은 않았어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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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00:56Z</updated>
    <published>2022-10-30T14: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준비하는 친구가 물었다.  임신 때 어땠냐고.  문득 작년 여름이 떠올랐다.  ​  ​  ​ ​ 결혼 2년이 넘어도 임신이 되지 않아 취업을 했던 작년 여름, 마법을 하지 않아 테스트를 해보았다. ​ ​ ​ ​ 나는 자연임신이 안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관절염으로 약을 먹고 회식으로 술을 진탕마신 다음날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기함과 당황스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HpZgCkDxSVuYlcNeCIy7grxk1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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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7화&amp;gt; 응급실에 가다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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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3:59Z</updated>
    <published>2022-10-30T14: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수요일 밤 10시,널어 놓은 이불을 걷어오다가공을 밟아 미끌어졌다.     벽 모서리에 머리와 팔을 찍었고      난 그대로 넘어졌다.의식은 있었으나머리와 팔이 욱신욱신했다.급히 야근 중인 남편을 불러감자와 짐을 챙겨 응급실로 갔다.       응급실에 누워 있는데환자들 소리로 시끌 시끌했다.      부모님이 아파서 온 사람,아기가 아파서 온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5iZn2i-8AfpgAWP9Fu68I5-wu4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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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6화&amp;gt; 착한아이증후군에서 벗어나기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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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5:17Z</updated>
    <published>2022-10-30T14: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착한아이컴플렉스가 있었다.  누군가가 나를 떠날까봐 내 진심을 표현하지 않았다. 그냥 다 괜찮다고 했다. ​  착한 아이가 되기로 의식적으로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난 그랬다.  그런데, 내가 착한 사람이 되려 할수록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몰라 주변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했다. ​ ​ 그리고 때로는 나를 힘들게 하는 나쁜 사람처럼 비춰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M6UGTIgSQ2A5Q40i39a0v61xf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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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5화&amp;gt;&amp;nbsp;착하게 자라라 하지 마세요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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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7:53Z</updated>
    <published>2022-10-30T14: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집에 놀러 오는 사람들은 꼭 내게 &amp;quot;부모님 말씀 잘 듣고 착하게 자라라~&amp;quot; 라고 말했다.      그래서였을까? 나는 힘들고 억울한 일, 어렵고 속상한 일이 있어도 부모님을 속상하게 하기 싫어 참았다. 부모님 속을 썩이는 건 나쁜 아이나 하는 짓이니까.  부모님 말을 안 들어 혼나고 나면 자괴감이 들었다. 나쁜 아이가 된 거니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5R5vrK9C-37Y68fexFE0o3-fo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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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화&amp;gt; 엄마 행복이 중요한 이유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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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7:53Z</updated>
    <published>2022-10-30T14: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후우울증이 심각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출산 전에는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였다.    그러나 출산 후 밤낮으로 울어대는 감자덕에 나는 초까칠 초우울 대마왕이 되어가고 있었다.    심각성을 느낀 가족들이 나서서 나를 도왔고 나는 백일 동안 호사를 누렸다.     그런데 오늘 최성애박사의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책을 보며 생후 3~6개월 아이에게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F2S3maZtiEFLbZJSQh92tHGFt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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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화&amp;gt; 내 아이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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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7:52Z</updated>
    <published>2022-10-30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몇 개의 기사를 봤다. 경찰관이 범인을 잡으러 현장에 갔다가 범인에 의해 순직한 이야기,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학대이야기, 아동학대 상담사를 역으로 협박한 사람들의 이야기..  세상이 참 험해졌구나 싶었고, 내 아이가 살아갈 미래가 걱정되었다. 이 세상에 사랑받지 못한 상처받은 영혼들이 많아져 점점 더 세상이 험해지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날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Krbo49vFqocw4_VthPdaWDsG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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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화&amp;gt; 아이의 열등감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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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7:52Z</updated>
    <published>2022-10-30T14: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완전한 존재다.사람 많은 곳에서 방귀를 뀌고 똥을 싸도당당하며 즐겁다.출산 전 나는그렇게 귀엽고 소중한 아이를 위해&amp;nbsp;열등감과 상처따윈 생기지 않게 해주고 싶었다.그런데 그건 불가능이었다.       아이는 부모처럼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자신의 손으로 물건을 만지고, 밥을 먹고, 길을 걷고 싶은데 어른이 없으면 아무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lWamyvz4jNOag1vrLvBVzOFt6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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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화&amp;gt; 내가 운동을 결심한 이유 - 왕초보엄마의 육아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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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57:52Z</updated>
    <published>2022-10-30T13: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물 소개&amp;gt; 1. 쏘냐(엄마) ㅡ 큰 키, 쉽게 붉어지는 얼굴로 '불타는 옥수수'라 놀림 받았던 제가&amp;nbsp;상처를 딛고(?) 아기 엄마가 됐기에 옥수수를 제 캐릭터로 잡았구요.  2. 남편ㅡ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야채가 고구마고,&amp;nbsp;뭔가 터벅하지만 달달한 시골스러움이&amp;nbsp;저희 남편과 닮아 고구마 캐릭터가 되었어요.  3. 겸둥ㅡ 저희의 사랑스러운 아들인데&amp;nbsp;감자를 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7qYt_2rkcYmtemVUlQFTbEkTV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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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펜던트워커가 되려면 만나야 할 단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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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4:14: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오랜 롤모델김미경강사님의 신간이 나왔다.코로나19로 인해멘붕이 온 한국인과 세계인들을 위해내신 책이었다.  핵심은 사회가 급변하고 있으니우리 개인들도 온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디펜던트 워커, 세이프티를 기반으로 한자신만의 인생시나리오를 써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글을 보며 처음 코로나가 시작됐을 때멘붕이 왔던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MPOCAyL5E-E9lLZFRqB8fHUDQ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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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엄마에요~내 엄마! / 내면아이 치유 만난 내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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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34:23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조금 특별한 엄마가 있다.나는 &amp;quot;엄마&amp;quot;라고 말했고,남들은 &amp;quot;할머니&amp;quot;라고 하는 내 엄마.내게는 기억나는 순간부터 엄마였는데남들은 기억나는 순간부터&amp;quot;할머니야. 엄마가 아니라.&amp;quot;라고말했던 내 엄마.​​​​어린 시절에는 우기듯&amp;quot;엄마&amp;quot;라고 불렀는데 커가면서 알았다.할머니가 진짜 나를 낳은 엄마가 아니라는 사실.그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gpm08_n8dclJINLncUKZUh2Es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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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지, 친구야~ - 비 오는 날에도 빛나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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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34:17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지, 친구야~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는 것 같아. 장대비가 쏟아지듯이  마음이 무너질 듯  눈물이 나는 날 말이야.    그런 날, 너도 경험해본 적 있니?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가장 가까운 이가  내 마음을 알아주면 좋으련만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를 아낀다는 마음으로, 가장 아픈 말을 하는 그런 날.    그때 느끼는  서운함과 속상함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HM%2Fimage%2FPkIYrLBNZoTG0_CnH9_HbSvNy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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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나한테 사과해!&amp;quot; - 출산 후, 자는 엄마를 깨워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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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7:17:47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기억 한 줌  나에게는 조금 특별한 엄마가 있다. 바로 나를 키워주신 할머니이다. 아장아장 걸어 다닐 때부터 나를 키워주셨다 보니 &amp;quot;엄마&amp;quot;라는 말을 썼고, 할머니는 나를 막내딸로 품었다.   5살이 되던 어느 해, 할머니와 함께 이웃 이모 집에 놀러를 갔었다. 이모 집에 예쁜 숟가락이 보여 갖고 놀았고, 할머니께 &amp;quot;이거 나 하고 싶어&amp;quot;같은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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