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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브랜드의 꿈을 키우는 해몽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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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2:4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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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달리고 싶다면 보폭을 좁혀라 - 일도 러닝도 주니어인 내가 '주경야런' 하면서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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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9:59:28Z</updated>
    <published>2025-05-17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턴을 다시 하기로 결심했을 때, 그리고 지금 일터에 나가면서 여러 번 새겨 놓는 생각. 나는 이 일을 오래 하고 싶다.  예전엔 그게 &amp;quot;빨리 잘하고 싶다&amp;quot;였다. 전 회사에서 사수님이 일을 잘하는 건 결국엔 누구나 다 할 수 있게 된다고, 태도가 전부라고 하셨을 때도 머리로나 알았지 마음 깊이 와닿지는 않았다. 나는 아주 오랜 시간 내 성과에 대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Nb3a-oem0WE97-ZDHxaSm9Lvu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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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른 길이 정답이 아닐까 봐 두려울 때 - 포커로 배우는 삶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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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2:29:14Z</updated>
    <published>2025-03-30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의 무게가 유독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amp;lsquo;저쪽이 맞는 길인데 이걸&amp;nbsp;고르는 거면 어쩌지, 이쪽을 포기했다가 저게 안 되면 어떡하지&amp;rsquo;  겨우 하나를 붙잡고 나서도 잡지 않은 다른 기회들이 왜 그리 반짝이고 좋아보이는지.  어째서 하나를 고르고 나서도 눈 앞에는 새로운 선택들이 즐비하며, 또 그걸 취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기댓값은 어쩌면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i2vM-Ci1TaFXa0XMq_V5zZ5wY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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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17⟩의 생체프린터, 당신의 머릿속에도 있다 - 심리학으로 ⟨미키17⟩ 해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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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0:02:01Z</updated>
    <published>2025-03-27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키17⟩에서&amp;nbsp;익스펜더블(소모성 인력)을 만드는&amp;nbsp;생체 프린팅 기술은  1. 어린 시절부터의 거의 모든 기억을 보존하고 되살리는 백업과 2. 미키n이 미키n+1의 잉크가 되는&amp;nbsp;사이클러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니 이 프린터가 작동하는 논리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1. 생각이 곧 &amp;lsquo;나&amp;rsquo;이고, 2. 인생은 내 &amp;lsquo;경험의 총합&amp;rsquo;이다.  다시 말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MlhyrKtKZaT4ggyEyg74fEQ6Xf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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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사랑론 - 사랑도 기획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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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1:48:33Z</updated>
    <published>2025-01-16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사랑은, 처음에 구상한 여섯 가지 방백 주제에는 없던 것이다. 어쩌다 보니 한 번의 고백을 더 보여주기로 했고, 꼭 하나를 더 써야 한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랑이어야 한다는 말에 저항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막상 뭐라도 쓰려고 앉으니 몇 시간째 아무것도 적지 못하고 있다. 할말이 너무 많다가도 아무 것도 말하기 싫어지고, 사랑에 대한 어떤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e72tG26zFzZgOq0W24W5OyEOA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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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제 화해할까요 - 방황하는 나를 성장시켜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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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1:58:30Z</updated>
    <published>2024-12-28T1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땐 친구들이랑 자주 싸웠습니다. 가볍게 툭 건드리는 도발을 그냥 넘기지 못하는 편이었어요. 조금이라도 무시당하면 반드시 받아치려 했죠. 과민반응으로 비춰지곤 했습니다. 상대가 먼저 사과하러 와주지 않으면 화해도 잘 못했습니다. 마음을 풀고 용서하는 게 너무 어려웠거든요. 예민한 성격이었다, 최근까지도 그렇게만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는 늘 정곡을 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4LNKwaF9minKkSlLQ-xa2m_8z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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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 시국에 지금 그게 중요해?&amp;quot; - 연말 계획 엎어진 기획자들에게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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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9:00:08Z</updated>
    <published>2024-12-16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의 탄핵정국과 2020년의 팬데믹, 그리고 2024년 지금. 다시 비상시국이다. 이렇게 금방 또 쓰이게 될 줄은 몰랐다만 요즘이야말로 &amp;ldquo;이 시국에~&amp;rdquo;라는 말에 진정 걸맞는 난세가 아닐까 싶다.  모두 겪어서 알다시피 &amp;lsquo;이 시국&amp;rsquo;에는 심리적으로 많은 제약이 생긴다.&amp;nbsp;우리는 집합금지가 풀린 동안에도 눈치껏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했고, 놀 때 재밌게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PW3ISEjyxKsFqZIkbShnWYDCp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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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릴 게 하나도 없는 나 - 번아웃 탈출기&amp;mdash;열정에 대해 오해하던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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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2:01:09Z</updated>
    <published>2024-12-13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하고 효율 좋은 에너지를 찾는 연구원처럼 나는 수면장애와 호흡곤란과 번아웃이 없는 열정에 대해 꽤 오래 고민했다.  스물 두세 살에 나는 과거의 어떤 경험도 내 미래의 성공에 기여하지 못할 거라 여겼고, 남들이 한참 앞서간 뒤에야 혼자 제로부터 시작하는 상황이라고 믿었다. 아무것도 잃을 게 없다고 생각하면 무섭지는 않다. 그래서 이후 이삼 년 동안은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XFNe3BUCXsXYUEmMQbzLOxkir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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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식스와 우즈, 그리고 의문의 위문공연 - 위문공연 변천사에서 얻는 '좋은 기획'의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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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6:00:01Z</updated>
    <published>2024-12-07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오면서 각종 결산 콘텐츠도 슬슬 올라오는 모양이다. 어제는 올 한 해 역주행한 노래들을 모아둔 글을 보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반가웠던 이름은 데이식스. 군복 입고 부른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슬슬 뜨더니, 멤버들이 전역하고 모이자마자 각종 행사를 점령하는가 하면 아마추어 밴드들의 커버 1순위가 되었다. 데뷔 때부터 오랜 시간 함께한 그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mJpVInOcCdSIRkRMV5_HSA1x7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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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너무 부러웠어요 - &amp;lsquo;질투는 나의 힘&amp;rsquo;이라고 말하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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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0:57:58Z</updated>
    <published>2024-12-04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질투가 많다. 그러나 지금껏 단 한 순간도 &amp;lsquo;질투는 나의 힘&amp;rsquo;이라고 말하지 못했다. 질투가 내게 힘이 되어준 적이 없으니까. 내게 질투는 평생의 고통이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는 어디서든 우수한 사람이고 싶었다. 인정 욕구가 강한 만큼 질투도 많고, 뽐내는 말도 꽤 많이 하고 다닌 것 같다. 그러나 또래에 비해 눈에 띄게 느린 속도로 자라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c54yfCwcdFT_2GF7KNoONuh2m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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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곁에도 믿을 만한 '일친구'가 있나요? - 직장인 친구에게 권하는 팟캐스트 ⟨일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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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3:14:23Z</updated>
    <published>2024-11-23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오디세이 선원들이 다 함께 모여서 직장인 친구 J를 만났다. 대학생 시절에 학회 활동을 함께했던 J는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덕업일치를 해내어 취미가 그대로 업의 인풋이 되는 아주 멋진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J가 들려주는 &amp;lsquo;일하면서 힘든 순간들&amp;rsquo;은 대체로 일보다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들이었다.&amp;nbsp;특히 업무 외적인, 그러니까 직장 동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X1CCxuchvgv12AeLCaRfYicPJ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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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바를 좋아하세요... - 누가 볼까 몰래 먹는 건 누가바, 누가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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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1:00:04Z</updated>
    <published>2024-11-22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세 살, 내가 다섯 살이던 어느 해 여름. 저녁 어스름에 엄마는 잠시 나갔다 오더니 우리가 먹을 간식을 이것저것 사왔다. 실은 잠시 나갔다 온 건지, 종일 밖에 있다가 그 시간에 들어왔는지, 기억이 가물하다.  현관문이 열리고 마트 비닐봉투가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내다본 오누이는 엄마 얼굴에 긴장하면서도 즐거운 기색이 역력한 것을 보았다. 꼭 허락받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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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지 않으니까 좋아하면 안 될까 - 내게 취향은 운명이 아닌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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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5:36:37Z</updated>
    <published>2024-11-17T09: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 고르는 건 너무 어렵다. 나는 나답게 잘 입는 법을 몰라서 늘 무난하게 입는 사람밖에 못한다. 무난하게 단정하거나, 무난하게 편하거나. 나는 그렇게 입고 다니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한편으론 그런 무난함이 내 스타일이라고 소개하는 게 어쩐지 부끄럽다.  간혹 누구랑 처음으로 같이 밥을 먹게 되면 좋아하는 음식보다 지금 뭐가 안 땡기는지 말하는 게 더 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qjkXOgOpc_X1kNfbIo37Qxme-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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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두 번째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 나의 신념은 &amp;quot;미워도 다시 한 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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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4:02:12Z</updated>
    <published>2024-11-09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멋진 생각들이 정말 많다. 그렇지만 좋아하는 명언들을 한참 늘어놓고 이게 다 내 신념이고 가치관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그게 다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라도, 좋아하는 점들만 골라서 이으면 우린 그걸 취향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럼 신념은 뭘까.  나는 신념이란 내가 &amp;lsquo;싫어하는 것들&amp;rsquo;을 피해서 밟는 길이라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mAa3SQLtm9IqtXfWJpHpCIjru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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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한 시간을 재연하려는 이유는 - 다큐멘터리 ⟨이벨린의 비범한 인생⟩, 그리고 맥고나걸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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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4:00:01Z</updated>
    <published>2024-11-03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퇴행성 질환으로 스물다섯에 절명한 청년 마츠에게는 가장 가까운 가족조차 모르던 비밀이 있었다. 외롭고 우울했던 마츠는 &amp;quot;이벨린&amp;quot;으로 변모해 매일 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에 접속해 길드원들과 투닥이고, 여성 게임 유저와 밀당하고, 힘들어하는 친구의 고민 상담을 들어주었다. &amp;lt;이벨린의 비범한 인생&amp;gt;은 디지털 기술의 힘을 빌려 한 청년의 치열했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3ZhV2mC8jK9R2Enb6rYahjwNr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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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흑수저 서사의 이븐한 해석 - 무명의 요리사가 이름을 건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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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5:32:00Z</updated>
    <published>2024-10-23T08: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두용미는 못 되고 용두띠용미...라지만, 시종 굉장한 화제성을 유지하며 수작으로 막을 내린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매번 셰프의 의도와 그 전달이 아주 중요했다는 점에서, 보는 내내 요리사를 통해 기획자를 생각하게 하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었다. 다만 오늘은 '기획자로서 요리사'보다는 ⟨흑백요리사⟩ 자체의 기획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흑백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m6OBm0iL1Zg2Q1LLz8fVoyIuX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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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말하고자 하는 기획자를 위한 안내서 - 오디세이 @ody.ssay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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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55:24Z</updated>
    <published>2024-10-21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기획자들, 오디세이Odyssay  안녕하세요, 오디세이를 쓰는 건빵, 눌을, 덕복, 디디입니다.  우리는 기획자입니다. 오디세이가 정의하는 기획자는 &amp;lsquo;매 순간 가장 설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모색하는 사람들&amp;rsquo;입니다. 우리는 가장 개인적이고 진솔한 상상력이 가장 설득적인 기획을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전혀 보편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JT1yunHvJa_rwqj95tmo5_aZG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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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마음과 미련을 씻어내려 - 내 모든 미련이 걷히는 봄이 오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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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4:36:42Z</updated>
    <published>2024-10-19T13: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심리적 빈곤은 이성적으로는 자신은 충분히 그러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는 그러한 존재가 될 만큼 '소유'하지 못했음을 인식할 때 생성되는 감정이다.&amp;quot; - Thomas Leoncini, 『액체 세대의 삶』  예전에 한 인턴 면접을 보는데 롤모델을 물어보더라. 빈출 문항이고 워낙에 클래식이라 질문의 의도는 잘 알고 있었지만 미처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Wl%2Fimage%2F4l3QyWPLV5B6A0PhINznggZ3N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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