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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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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rgir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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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상하고 생산하는 엔지니어 작가 지망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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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5:0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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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결과에 다가가는 과정 - 좀 알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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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1:59:52Z</updated>
    <published>2021-04-30T14: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월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선 해결 되지 못한 문제에 대한 독창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탁월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독창적인 해법을 고안하는 지를 알아가고 배워가고 있는 중이다. 현 시점에서 내가 가장 관심 있어하는 분야이고 이상하게 '탁월하다'라는 단어가 좋다.  올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k637NWOJ9dZtl04UOD_-lMRTZ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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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선수협 창립기념일의 광경 (부실한 권리)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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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3:57:39Z</updated>
    <published>2020-05-24T12: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8) 선수협 창립기념일의 광경 (부실한 권리)   2000년 1월 21일 저녁 63 빌딩에서 열린 프로야구 선수협의회(이하 선수협) 창립총회는 말 그대로 난장판이었다. 390명의 프로야구 선수들이 선수협 설립에 동의하는 서명을 하였으나 이날 모인 선수들은 100여 명 남짓이었다. 선수협의 창립을 반대하는 구단들이 선수들의 참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_rBm0DH11tO30AqCmSk3Zzc-S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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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매 맞는 선수들 (촘촘한 권위)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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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19:29:22Z</updated>
    <published>2020-05-21T19: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매 맞는 선수들 (촘촘한 권위) (촘촘한 권위)  어렸을 때 난 몸으로 노는 건 그것이 스포츠이든 술래잡기 같은 놀이이든 좋아했다. 지금은 영장류보다 나무늘보에 가까운 움직임을 가지게 되었지만 군대에 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자주 농구를 즐기곤 했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격렬하게 뛰어놀던 놀이터, 운동장 그리고 가쁜 숨과 즐거운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wLG4TPmPc0j375uit_HK0weHT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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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프랑크푸르트 랜덤 댄스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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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22:29:01Z</updated>
    <published>2020-05-20T05: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프랑크푸르트 랜덤 댄스  한국은 여러모로 외국인들에게 흥미로운 곳이다. 아직도 가장 흥미로운 점은 노스코리아.&amp;nbsp;로켓보이가 주무르는 이 미지의 세계는 외국인들에게 관심을 끄는 묘한 재주가 있다. 시대와 동떨어진 독재자 가문이 지배하는 우스꽝스러운 나라가 미국과 아웅다웅하는 것이 신기하기 그지없다. 우리는 북한과 여행으로는 완전히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u8CacWcN0NRflfWm5j08BSXGr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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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유튜브와 나의 직업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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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19:29:29Z</updated>
    <published>2020-05-20T05: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유튜브와 나의 직업  아내는 독일에 와서 독일어 어학원에 다녔는데 그곳에서 뉴질랜드인 친구를 사귀었다. 독일인 남자 친구를 따라 뉴질랜드에서 건너온 갓 스무 살이 넘은 당차고 무모한 친구였다. 그때가 2016년 말이었으니 그리 오래된 시간은 아니다. 그런데 나는 그 친구를 통해 2016년에 유튜버라는 직업이 나에게 얼마나 낯선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4CXnW_Brw0IHVznnO6miZ_OHH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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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예의가 삐뚜루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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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8:09:25Z</updated>
    <published>2020-05-20T05: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4) 예의가 삐뚜루  한국에 방문하는 동안 조승연 작가가 쓴 &amp;quot;플루언트 영어 유창성의 비밀&amp;quot;이라는 책을 열심히 찾아다녔다. 서점 세 군데 정도를 뒤져 겨우 찾을 수 있었는데 당연히 이 책의 부제인 &amp;quot;영어 유창성의 비밀&amp;quot;을 너무 알고 싶어서 그랬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서 영어가 조금이라도 더 유창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R6mpYUAEnqj01HLAOP_pWBS7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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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바보 인증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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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23:08:19Z</updated>
    <published>2020-05-20T05: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3) 바보 인증  내가 들었던 석사 과정은 영어로 진행되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되는 수업이었다. 약 10명 남짓의 학생들은 세계 이곳저곳에서 온라인으로 그리고 또 10명 정도의 학생들은 오프라인으로 강의실에서 그러나 모두는 중앙 유럽 표준 시간대에 머물러 있었다. 수업은 계속해서 비디오로 촬영되어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녹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wTRybQ9sVlkWo2Mt2P2hnlv8G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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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영어, 나를 죽을 때까지 괴롭힐 외계어 - 직장인 늦깍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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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23:09:59Z</updated>
    <published>2020-05-20T05: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2) 영어, 나를 죽을 때까지 괴롭힐 외계어  올해부터 회사에서 영어 학습에 필요한 비용을 제공해준다. 그래서 냉큼 회사와 연결된 학원에 영어 개인 레슨을 신청했다.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는 아일랜드 회사이니 이 상황은 마치 한국 회사에서 외국인 직원을 위해 한국어 교육 비용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작년까지는 독일어 교육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hUBGzVtb4koloHkrzq7O6U_Yu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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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희미해진 유학의 명분 - 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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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15:25:35Z</updated>
    <published>2020-05-20T05: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늦깎이 유학 수기  (1) 희미해진 유학의 명분  나는 왜 늦깎이 유학을 결심했던 걸까? 31살 내 유학은 아무런 의심 없이 진행되었다. 확고하고 뚜렷했다. 그래서 저돌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고, 결혼 하기 전의 아내를 설득할 수 있었으며 예비 장인어른 앞에서도 떳떳했다. 부모님은 좋은 결정이라며 지지해주셨는데 30년간 부양해온 자식에 대한 해방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Zc%2Fimage%2FdvhoOQgiHgZYvyRJ8C4TLgo0R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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