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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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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의 비즈니스가 더 나아지기를 희망합니다. 개인과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경영전략과 최신 트렌드 등 비즈니스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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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5:3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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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 친구야, 스펙은 실력이 아니야!&amp;quot; - 팀장의 속마음_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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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6:38:17Z</updated>
    <published>2021-08-04T01: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은 오늘도 열불이 납니다. 위에선 임원한테 깨지고, 아래로는 팀원한테 받힙니다. 멍하니 화병 직전 상태로 앉아 있자니 사리가 수십 개는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크게 지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것 같은데&amp;hellip; 이런 팀장의 마음을 대변해서 시원하게 말하겠습니다. &amp;lsquo;팀장의 속마음&amp;rsquo;,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4qsXp81gBbj3qFkpWjZBfJZDo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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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립'은 어떻게 연간 거래액 240억원을 달성했을까? - [인터뷰] 전민승 그립 마케팅&amp;amp;PR 담당 실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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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6Z</updated>
    <published>2021-01-28T08: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55 사이즈가 입어도 되냐고요? 맞을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55 입으니까 한번 입어 볼게요.&amp;quot; &amp;quot;***님 또 오셨네요? 반가워요. 저번에 산 거 맛있게 드셨어요?&amp;quot; &amp;quot;지금부터 선착순 갑니다. 구매 원하는 세 분, 손들어 주세요.&amp;quot;  쌍방향 소통을 앞세워 라이브커머스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하더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WNRtMbqgwseIRqIIzSIltKnX6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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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임원 3관왕' 그가 셀프 브랜딩 강조하는 이유 - [인터뷰] 최명화 블러썸미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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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43Z</updated>
    <published>2021-01-13T05: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LG전자와 두산, 현대자동차. 언뜻 들으면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인다. 최명화 블러썸미 대표는 세 회사에서 모두 임원을 역임한 마케팅 전문가다. 맥킨지에서 마케팅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LG전자에서 이노베이션팀 상무를 맡고, 두산그룹으로 이직해 브랜드 총괄 전무를 맡으며 '사람이 미래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현대차로 이직한&amp;nbsp;그는 마케팅전략실 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cicobvP5_aEQUAbZgTXhkRU3l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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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 테러 없는 영화&amp;middot;드라마 평점 앱을 꿈꿔본다 - [인터뷰] 양준영 키노라이츠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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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8:09:13Z</updated>
    <published>2021-01-11T07: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의 직업은 두 개다.첫 번째는 자기 본업이고,&amp;nbsp;두 번째는 영화평론가다.   대학교 3학년 때까지 3,000편이 넘는 영화를 감상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영화 추천 자판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해외에는 IMDB나 로튼 토마토, 메타 크리틱 같이 믿을만한 영화 가이드 서비스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왜 없을까?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tyCCg9G3HUQ2RwSE2pHUWg42E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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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퇴사하고 유튜브 할 거야&amp;quot; 실천한 이들, 성공한 비결 - [인터뷰] 박종윤 랩추종윤 공동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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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58Z</updated>
    <published>2020-12-24T05: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TV로만 접하는 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다. 출퇴근 시간 지하철과 버스에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늘어나는 만큼 뉴미디어에도 기회가 열려 있다.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될 수 있고, 누구든 방송에 뛰어들 수 있다. 유튜브 '이스타TV'와 팟캐스트 '히든풋볼'을 운영하는 뉴미디어 스타트업 랩추종윤의 이주헌&amp;middot;박종윤 대표는 변화의 중심에 선 대표적인 인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e2tuYZYF5xNbFc9qxu3Ty1512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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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리스 타깃이 개발자라고? - [인터뷰] 전주훈 삼분의일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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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2Z</updated>
    <published>2020-12-21T00: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스침대와 시몬스. 국내 매트리스 시장은 오랜 기간 두 기업이 꽉 잡고 있었다. 한 번 구매하면 10년 가까이 사용하는 매트리스 특성상, 브랜드 인지도를 따지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다. 그런 매트리스 시장에서 스타트업이 살아남기란, 누가 봐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삼분의일'은 2017년 매트리스 시장에 뛰어들었고 1년 만에 매출 50억 원을 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GVjM486QZ2SsotcynfJRVkKed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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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미엄 양말 시장에 등장한 색다른 도전 - [인터뷰] 김민재 보타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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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2Z</updated>
    <published>2020-12-21T00: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와 혁신의 공간 실리콘밸리. 그곳에는 후드, 청바지, 운동화 차림에 누가 봐도 패션엔 관심 없을 것 같은 괴짜들이 모여있다. 한때 '너드(미국식 범생이란 표현)'라는 비아냥을 받기도 한 그들이지 않은가. 그리고 이런 시선에는 &amp;quot;머리도 좋은데 패션 센스까지 좋겠나?&amp;quot;라는 조롱과 열등감이 뒤섞인 감정이 숨어있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 뉴욕타임즈 등 현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cTRx4qOjAvXa54bp-aG3_t4Tc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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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직원 생일 챙겨드려요&amp;quot; 구독과 B2B가 만났다 - [인터뷰] 박춘화 꾸까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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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14:22:07Z</updated>
    <published>2020-11-19T07: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업체의 대표나 리더급 간부, 인사 관리팀으로선 수많은 직원의 생일을 일일이 챙기기도 어렵고, 이를 무시하는 것도 꺼림칙하다. 아는 사람들끼리 회의실이나 카페에 모여 소소한 파티를 올리는 게 익숙한 풍경. 직원 개개인의 사기를 높이고 전체 업무에도 지장을 주지 않을 그런 특별하고 체계적인 이벤트는 없을까.&amp;quot;  어느 직장에서나, 어느 직급에서나 한 번쯤 해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wgL1KYPyAqmObeA1X95j1qhob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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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냐 아이들이 '우유병' 들고 학교 가는 이유 - [인터뷰] 장성은 YOLK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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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01:42Z</updated>
    <published>2020-11-16T09: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평생 전기를 써본 적 없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는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왕복 4시간을 걸어 충전소에 가야 한다. 유엔(UN)이 지난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13%는 여전히 전기 사용 환경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에너지 문제는 교육 문제와 맞물린다. 가난한 아이들은 학교에 갈 시간에 일을 하고, 그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 좋은 직장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lAtIyuJyHa0sCugd_Und9LmEd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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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닭갈비에 수프 주는 가게로는 기억될 수 있잖아요&amp;quot; - [인터뷰] 김일도 일도씨패밀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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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01:51Z</updated>
    <published>2020-11-16T09: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여파로 문을 닫는 가게가 늘었다. 통계를 넘어 거리에서 불 꺼진 가게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유명한 가게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일도씨곱창, 일도씨닭갈비 등 9개 브랜드, 총 20개 매장을 운영하며 일각에서 '제2의 백종원'이라 불린 일도씨패밀리 김일도 대표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프 주는 닭갈비, 프렌치 스타일을 입힌 찜닭 등 익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J3eQM9OvcJGb-rUvP9VUImZeCN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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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는 대기업을 나와 대부업체로 향했을까 - [인터뷰] 신인근 플로우파트너스대부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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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8:19:19Z</updated>
    <published>2020-11-10T08: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산와머니의 CM송 캐릭터가 콩팥처럼 보인다&amp;rsquo;는 농담이 있을 만큼, 대부업에 대한 인식은 어두운 편이다. 영화, 드라마를 포함한 각종 매체에도 대부업체들은 항상 조폭, 범죄와 엮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대부업의 어두운 면만 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은 사람도 있다. 신인근 대표(33)가 그 주인공이다. 신 대표는 대우인터내셔널(現 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hMMe6ZZexB1JljcSW_4WJQkgu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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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동산 계의 YG가 되고 싶어요&amp;quot; - [인터뷰] 양현석 굿모닝부동산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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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12Z</updated>
    <published>2020-11-10T00: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은 여러 의미에서 '핫'하다.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면서 전 국민이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관심의 대상은 아파트에서 빌딩, 오피스텔, 상가와 토지까지 이어졌다.  이런 관심을 바탕으로 호갱노노, 직방, 다방과 같은 부동산 정보 어플리케이션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를 표방한 스타트업도 여럿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2GLhrvZVmafCYGF9Z_MRp5P-y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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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갱노노, 시작은 이케아였다&amp;nbsp; - [인터뷰] 심상민 호갱노노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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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22:37:53Z</updated>
    <published>2020-11-09T04: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매든 전세든 월세든 누구나 한 번쯤은 부동산 계약을 후회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사 갈 집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은 단 5분에서 10분. 집을 모두 파악하기에 터무니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그렇다고 거주자에게 &amp;quot;왜 이사를 가느냐&amp;quot;고 물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동네 주민들은 어디서 주로 장을 보는지, 층간 소음은 없는지, 동네에 벌레는 많은지 등 실거주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YEhBrdYwlCCPZ4rShs8oPuM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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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 동네에도 자자하다는 '토스부심' - [인터뷰] 이형석&amp;nbsp;비바리퍼블리카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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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8:54:11Z</updated>
    <published>2020-11-09T04: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amp;middot;스&amp;middot;부&amp;middot;심  요 몇 년 업계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네 단어다. 자부심(自負心)과 비바리퍼블리카의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합쳐 놓은 말로 그 기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한다. 한 유명 스타트업의 홍보 담당자는 &amp;quot;우리도 한가락 하는데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앞에서는 부심 자랑하는 거 아니더라&amp;quot;라고 치를 떨었다(?). 좋게 말하면 애사심이요 나쁘게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tZG9gsrL3oZ8BDmMeWjBvbogk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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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스타트업 시작할 땐 선배 말 절반만 들어라&amp;quot; - [인터뷰] 남세동 보이저엑스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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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4:46:58Z</updated>
    <published>2020-11-06T08: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를 언급할 때면 '천재 개발자'라는 수식이 빠지지 않는다. 22년 전 세계 최초의 웹 기반 채팅 서비스 '세이클럽'을 만들고, 한때 필터 카메라 붐을 일으킨 B612를 만들어낸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네오위즈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남 대표는 &amp;quot;인턴으로 6달 일할 계획이었는데 세이클럽을 만들어버려 오래 일하게 됐다&amp;quot;며 허허 웃었다.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KXLxqEeODi3HYbX5dEelA6Z92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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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 포인트 관리가 기업의 최우선 사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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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02:47:08Z</updated>
    <published>2020-10-13T00: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운영을 회계적 관점에서 볼 때 근본적인 가정은 &amp;lsquo;계속 기업의 가정(Going-concern Assumption)&amp;rsquo;입니다. 이는 기업이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을 영원히 지속하기 위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은 바로 &amp;lsquo;고객&amp;rsquo;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없는 기업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85ZVGXfyqPvU2YC-qCWwCXSAJ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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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개인 정보, 어떻게 모았는데..경쟁사에 넘기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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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4:45:08Z</updated>
    <published>2020-10-11T23: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개인 정보의 주인은 '나'다! 마이데이터 시대가 열리면서 각 기관과 기업에 분산되어 있던 개인의 금융정보를 개인이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amp;nbsp;기업은 고객이 요구할 경우 관련 정보를 고객이 원하는 곳(기업 등)에 주어야 한다.  금융회사는 물론 비금융회사도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를 받으면 통합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L4tyL0uDVQXQCG3btnMxLXWF3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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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위, 네이버에 과징금 267억원 부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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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15:52:14Z</updated>
    <published>2020-10-06T23: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에 시정명령과 함께 총 267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네이버쇼핑에 265억원, 네이버TV에 2억원 등이다. 네이버는 행정소송 등을 예고하며 즉각 맞섰다.  공정위는 네이버가 2010년~2017년 검색 알고리즘을 인위적으로 조작해 자사 오픈마켓인 샵N&amp;middot;스토어팜&amp;middot;스마트스토어 등의 상품을 검색 결과 상단에 올리고 경쟁사는 하단으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PjpHOq5Q-BRS_vo9F4Pw7D7xe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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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 1만대가 5km미만 이동 200만 건 책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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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07:09:26Z</updated>
    <published>2020-10-06T23: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카카오 T 앱에서 생성된 다양한 이동 빅데이터를 분석한 '카카오모빌리티 리포트 2020'이 발간됐다. 2017년 첫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는 올해 리포트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집중해 왔던 '데이터 중심의 이동 혁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지금부터 그 내용을 간략히 소개한다.   카카오 T 택시, 단거리 운행률 증가  우선 고질적인 문제였던 단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P-aFlou3olMN44bNFvzw5sdac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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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의 좌절은 성공의 인사이트? - 코니가 세운 '아기띠=부모의 패션상품'이란 새 공식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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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9:00:16Z</updated>
    <published>2020-10-04T23: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육아용품 전문기업 코니바이에린(이하 코니)의 코니 아기띠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육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난 3년간 59여 개국에서 판매한 아기띠만 41만 여 개로 2019년 한 해 동안 144억 원의 매출을 일으켰다.  창업자의 앞선 좌절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코니의 신화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여기서는 코니가 글로벌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eD%2Fimage%2F4SSzobWjAOPRoSo5lyW3F0OgI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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