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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AB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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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llper014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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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커머스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는 3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뺀건 있을지 몰라도, 더한 건 없는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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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9:2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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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에서 문화로 - 유행이 돈이 되려면 문화가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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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7:24:02Z</updated>
    <published>2024-04-28T04: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이 돈이 되려면 문화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대표적인 사례가&amp;nbsp;클럽하우스다. 아마도 3년 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클럽하우스는 점차 소식이 뜸해지더니 머지 않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다. 클럽하우스는 왜 롱런하지 못했을까.&amp;nbsp;유행이 문화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플랫폼은 선형이 아닌 지수함수처럼 성장한다. 무수한 삽질 끝에 터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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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세일즈 하라. - 팔아야 할 건 제품이 아닌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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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4:13:49Z</updated>
    <published>2024-04-27T04: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이미 만들어진 개그라는 틀에 맞지 않았고, 그래서 우리 스스로 코미디라는 틀을 만들었다.&amp;quot;  오늘은 취업과 커리어를 대하는 마인드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해. 어쩌면 사회 초년생에게 있어 이보다 더 중요한 본질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   만약 네 가게에 지금 손님이 왔다고 가정해 보자. 넌 어떻게 할 거야? 물건을 팔기 위해 열심히 손님을 상대하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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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감정이 든다면 - 현실이 힘들고 불안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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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1:37:24Z</updated>
    <published>2024-04-25T14: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취업을 준비하던 당시, 그때의 나는 불안함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 그때 내 삶엔 무엇 하나 확실한 게 없었거든. 나침반 없이 바다를 표류하는 느낌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 이런 생각을 하는 취준생이나 사회초년생이 생각보다 많을 거야.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게 산더미인데, 무엇이 답인지도 모르겠고 결정을 내릴 확신도 없을 테니 말이야.   근데 혹시 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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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과 대수의 법칙 - 반복적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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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14:09:50Z</updated>
    <published>2024-04-24T13: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확률'에 대해 얘기해 보려 해. 확률&amp;hellip; 다들 중고등학생 때 배웠지? &amp;quot;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amp;quot;를 퍼센트로 나타낸 거잖아. 근데, 난 이 확률로 세상을 이해하는 걸 좋아해. 동전 던지기는 경우의 수가 2개뿐이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잖아? 세상은 무한한 경우의 수로 이루어져 있고, 우린 그 안에서 각자의 게임을 하고 있지. 난 이 게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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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들에게 - 어쩌면 과거의 나에게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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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3:29:56Z</updated>
    <published>2024-04-22T12: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동기들의 말에 의하면, 요즘 후배들이 취업 준비로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모양이다. 하긴 채용 시장은 꽝꽝 얼어붙었고, 그 와중에 처음부터 본인 마음에 쏙 드는 직장에 취직한다는 건 하늘의 별 따기 같은 일이 되어버렸다.   한 편 이런 생각도 들었다. 얘들은 왜 내게 도와달란 말을 안 할까. 불과 2년 전 비슷한 고민을 했던 내게 도움을 구한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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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달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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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4:38:56Z</updated>
    <published>2024-04-21T09: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 시절 모 중고거래 플랫폼의 면접을 봤다. 그곳은 과거에 인연이 닿아 내가 직접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한 곳이었다. 실무자 입장에서 내 프로젝트 결과물이 어땠을지는 모르지만, 아무렴 신입 채용인 데다가 나와 구면이기까지 했으니 분명 다른 지원자 보다 유리한 지점이 있을 터였다.&amp;nbsp;면접은 순탄했다. 100점짜리 대답을 뱉진 않았지만 면접 내내 여유 있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7iC%2Fimage%2F1UU-pZXSihhzaPy6fuYKTXpXM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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