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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이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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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c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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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필공노트(필라테스 강사의 공부 노트)시리즈를 각 분야별로 정리중입니다. 다이어트가 시급한 필라테스 강사/영어강사/탭댄서/라반움직임분석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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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09:5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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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는 왜 지레처럼 움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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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3:13:22Z</updated>
    <published>2025-05-21T1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체는 정말 신비롭다. 뼈를 중심으로 근육과 인대, 혈관, 신경 등의 조직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인체의 움직임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교향곡보다도 더 정교하고 아름답다. 각 기관이 정해진 리듬과 조화를 이루며 작동하는 이 경이로운 하모니는, 우리 몸이 단순히 &amp;lsquo;움직이는 생물학적 존재&amp;rsquo;를 넘어선 &amp;lsquo;살아있는 과학&amp;rsquo;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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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물리학을 타다 - 뉴턴의 세 가지 운동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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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21:49:25Z</updated>
    <published>2025-05-20T18: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건 단순히 '근육이 수축해서'만은 아니다. 벤치 프레스를 하거나 롤다운 동작을 할 때 단순의 타깃 근육만 수축해서 그 동작들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움직임은 힘, 질량, 반작용 등 수많은 요소들이 균형을 이루며 발생한다. 이 원리를 수식과 개념으로 정리해 낸 사람이 바로 아이작 뉴턴이다(수식은 아직도 가까이하기엔 먼 그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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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이해하는 힘: 생체역학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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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3:41:11Z</updated>
    <published>2025-05-20T17: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 강사로서, 그리고 탭댄서로서 수업을 하다 보면 '왜 이 동작에서 이런 보상이 나올까?' '왜 저 회원은 항상 같은 부위만 아플까?' 같은 고민을 수도 없이 하게 된다. 그간 쌓여온 경험과 감각으로는 어느 정도 감이 오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막히는 경우가 있기 마련이다. 특히 나는 한 번에 동작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은데(물론 안 되는건 미친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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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의 시작 02: 시상면 안의 움직임들 - 굴곡과 신전, 그 이상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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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5:10:55Z</updated>
    <published>2025-05-14T17: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해부학적 면의 구조를 알았다면, 그 안에서 어떤 움직임들이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한다.  시상면 안에서 일어나는 대표적인 움직임은 &amp;lsquo;굴곡'과 '신전'이다. 언뜻 보면 어렵기도 하고 단순하기도 한 이 말속에는 관절마다 다르게 해석되는 움직임들과, 실제 수업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보상 동작들이 숨어 있다.    &amp;lt;시상면 복습&amp;gt;1.  몸을 좌우로 나누는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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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의 시작 01: 해부학적 자세, 해부학 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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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9:50:20Z</updated>
    <published>2025-05-13T18: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임을 설명하려면 먼저 기준이 필요하다.&amp;nbsp;&amp;nbsp;우리의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느 곳을 기준으로 하여&amp;nbsp;무엇이 '앞'이고 '옆'이며, 어떻게 움직여야&amp;nbsp;'굴곡'인지 등의 것들을 설명하려면 '기준점'이 우선되어야 한다.&amp;nbsp;그 기준점이 바로 '해부학적 자세'이고, 움직임을 구분하는 틀이 '해부학적 면'이다.  � 해부학적 자세란? 해부학적 자세는 인체의 구조와 동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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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퍼스널 트레이너 자격증에 도전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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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7:48:56Z</updated>
    <published>2025-05-11T17: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공부야? 언제까지 공부하게? 시집은 안 가?난데없이 필라테스는 왜?필라테스 강사면 됐지, 왜 또 자격증을 따려고 해?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은 항상 나를 따라다닌다. 그때마다 나는 웃으며 말한다. &amp;ldquo;몸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서. 퍼즐 같잖아.&amp;rdquo; 하지만 사실 이건 절반의 진실이다. 더 깊은 진짜 이유는 &amp;lsquo;내 수업을 받는 사람의 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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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연쇄 살인마 아일린 워노스 04. - General Observation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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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00:45:28Z</updated>
    <published>2020-11-24T13: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노스를 분석할 때 얼굴을 중점으로 할 계획은 없었다. &amp;lsquo;이 부분을 중심으로 살펴봐야겠다&amp;rsquo;는 생각조차도 없었으니까. 그렇게 별생각 없이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눈에 띈 신체부위가 얼굴과 머리였던 것이다. 그리고 이 여성의 움직임에서 두드러지게 활발한 표현을 하는 곳이 그곳이기도 했다. 내가 처음부터 관찰할 부위를 결정해놓고 봤다면 놓쳤을 수도 있는 사항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6f%2Fimage%2FZh-JaktUrmnHVru-twBtTR0z_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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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연쇄 살인마 아일린 워노스 03. - General Observation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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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3:04:59Z</updated>
    <published>2020-11-21T11: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대문자로 표기한 단어들은 LMA 용어입니다.     움직임 분석가마다 자기만의 분석 루틴이 있다. 내 경우에는 분석 대상과 자료가 정해지면 바로 분석에 들어가기보다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일종의 '관람 모드'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아일린 워노스에 경우는 전편에서 언급한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관람'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분석 대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6f%2Fimage%2FBggRINPPmfX3QBqhH1x4h90id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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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연쇄살인마 아일린 워노스 02. -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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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6:48:07Z</updated>
    <published>2020-08-20T1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언급할 사항이 있다. 이 기록은 내가 2018년에 CMA(Certified Movement Analyst:  공인 움직임 분석가) 자격 논문에서 다뤘던 것이다. 다소 딱딱해질 수 있기 때문에 서술 형식을 에세이 형식으로 바꿨다. 또한 정보 제공보다는 분석 과정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특성상 전문용어의 사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SiGmOIsk--6wMYtV2c2vJbUa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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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연쇄살인마 아일린 워노스 01.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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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5:31:56Z</updated>
    <published>2020-08-02T2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사진 출처: 미상(찾는 대로 수정하겠습니다)   '연쇄 살인마' 하면 떠오르는 감정이나 생각은 무엇이 있을까. 잔인함과 잔혹함, 분노, 혐오, 비판, 사람도 아니다 등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반응이 나올 것이다. 혹은 호기심이거나. 반면에 연민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내 경우에는 두 번째였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왜 그랬을지에 대한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6f%2Fimage%2FcpPc-gE2w9ysDamh2mll048WVF0.jpg" width="4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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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 분석가 JC - 움직임이라는 제3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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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5:03:57Z</updated>
    <published>2020-07-30T20: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과 함께 올라간 사진을 보면 대체 이게 무슨 그림인가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내 동생이 보고는 '고대 정령 소환진이냐'라고 했던, 저것보다 더 복잡한 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사진 크기 때문에 잘 안 보여서 관뒀다. 그러나 아쉬운 마음에 원래 올리려던 사진을 첨부하겠다. 그리는데 엄청 고생하기도 했으니까. 고대 정령 소환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6f%2Fimage%2FQLxuqdVjHTgPuel5216HqGXHb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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