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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두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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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① 글을 잘 쓰고싶은 글린이입니다 ② 낯설고 감이 잡히지 않는 IT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공린이입니다 ③ 삶에 지친 사람들과 공감하고 함께 시대를 버티고싶은 어른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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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12:2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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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이 면접을 하는 이유 - 당신은 나와 한 배를 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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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8:52:12Z</updated>
    <published>2021-12-01T15: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는 모든 채용 단계를 거치며 채용의 한 가지 목표에 도달합니다 '좋은 사람을 우리 배에 태우자' 신입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통상 On-Boarding 이라고 부를때의 개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죠  기업이 말하는 좋은 사람이 무엇일까요? HRD에서는 인재의 역량분야를 보통 KSA로 분류합니다 Knowledge : 지식 Skill : 기술 Att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JQ%2Fimage%2FgOPRME5ikS3_nAZdLDsAZnw8W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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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영 한달째 - 나는 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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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8:56:43Z</updated>
    <published>2021-10-30T15: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 접배평자 영법을 다 익히고자 수영을 배우러 다녔는데 접영 웨이브에서 진도가 막혀 재미도 식고 힘들어서 수영을 그만뒀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에 운동도 쉬고 부지런히 살크업을 했더니 체력이 너무 떨어진게 체감되서 다시 수영 배우기를 시작했다 나는 자유형으로 레인을 자유롭게 누비고 싶은데 현실은 접영을 배우지않으면 성인풀에 들어갈 수가 없다 유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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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없이 앱 개발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고...? - 논리적 사고를 하면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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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2:53:19Z</updated>
    <published>2021-08-30T17: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뒷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당시 써놓고 안 올린 글입니다  복잡한 코딩 없이 앱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00421131419) 꿈만 같은 시대이지만, 몇 가지 우려되는 점은 있다 아무리 하드웨어의 처리속도가 빨라지고 용량이 커지고,네트워크의 속도가 빨라져서 o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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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멀리 달리는 사람은 계속 전력질주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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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19Z</updated>
    <published>2021-04-04T22: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기획하고 개선하고 새로운걸 만들고 적당히 9to6 할 수 있는 수준에서만 했다고 생각하지만 늘 쥐어짜이는 느낌 새로운 곳에서는 똑같은 전철을 거치지 않겠다 다짐했는데.  문득, 멈춰 돌아서 보니 나만 전력질주하고있었어 멀리 달리는 사람은 계속 전력질주하지 않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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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칭찬을 대하는 자세 - 고래는 춤을 추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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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22:38:27Z</updated>
    <published>2020-12-09T1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다른 팀에 지원을 갔다. 그쪽 부장이 내 칭찬을 들었다는 얘기를 하는데... 나는 조용히 숨고 싶어 졌다. 옛날처럼 인정받았다는 마음에 기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무덤덤하지도 않았다. 싸한 느낌이 들었다. 저마다 가치관에 따라 직장과 직업을 선택한다. 직업을 통한 경력개발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있고 직업은 생계의 수단으로, 다른 활동을 통한 자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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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놀이 챌린지의 극한 수렴 - '아무놀이' 빠진 챌린지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라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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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13:29:49Z</updated>
    <published>2020-12-04T08: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 성과평가의 계절 올해의 성과가 뭐가 있는지 하나 둘 써내려 보니 프리다이빙 배우기 터키 여행 코로나 19 덕에 올해 버킷리스트 실천 목록에 두 가지 공백이 생겼다  그렇다면, 공백 기간 동안 해낸 일은 뭐가 있을까? 돌이켜 생각해보면 생산성 있는 일이 크게 없다 버킷리스트에 없던 동학개미가 되고 재무구조에 커다란 변화를 실천했고 (생각해보니 이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JQ%2Fimage%2F2yh5WLEvTWXcPF9sq8JTVaNPg_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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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 게이츠가 될래, 자연인이 될래? - [부의 추월차선-엠제이 드마코]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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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22:37:14Z</updated>
    <published>2020-05-13T00: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한창 취업준비에 몰두하던 친구가 갑자기 창업을 하겠다고 딴 길로 샌 적이 있다. 원래 그 친구의 취업목표와 삶의 목표를 자주 들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목표의 변경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뭘 해도 성실한 친구라서 잘 될 거라 응원했다. 친구가 갑작스럽게 목표를 바꾼 배경에는 &amp;quot;부의 추월차선&amp;quot;이 있었다.   내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문제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JQ%2Fimage%2F99_5fYer8nOeWWpaXkz-_F2Nz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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