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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롱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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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rongdre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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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제보다 한단계 더 성장해가는 과정을 기록하는 흔한 공기업 직딩 공돌이 '초롱꿈'입니다. &amp;lt;상위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원칙&amp;gt;의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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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21:3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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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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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8:35:32Z</updated>
    <published>2024-02-13T03: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우리는 하루 종일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때에는 생각을 말로 표현해 의사소통을 하고요. ​ 하지만 말을 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떠도는 생각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하기가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말하기' 조차 어렵죠.  고도로 훈련된 전문 아나운서의 입에서 나오는 멘트와, ​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SW%2Fimage%2FtcG8bMuYgwvGXgEw2HokxKVJT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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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에게 글쓰기가 왜 필요할까? - 공대생의 글쓰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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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9:58:25Z</updated>
    <published>2024-01-02T15: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생들의 글쓰기 현실 저는 공대(화학공학) 출신에 현재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 공돌이 입니다.  이른바&amp;nbsp;&amp;quot;公工돌이&amp;quot;.. ('공돌이'란 표현은 그저 친근한 표현에 불과할 뿐, 특정 직업군을 폄훼하거나 그런 의도가 전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그런 저도 공돌이인걸요..)  실제 제가 다니고 있는 나와 같은 공공돌이들이 버글거리고 있으며, 오늘도 회사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SW%2Fimage%2F-wYaMn90HeBBwK6hlZLpdz7Mu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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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의 글쓰기 - 공대생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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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3:11:27Z</updated>
    <published>2024-01-02T15: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생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지난 2023년 2학기 저는&amp;nbsp;인하대학교에서 3학점짜리 전공과목을 하나 맡아서 가르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맡으며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건 바로 어디까지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와 같은 교수법, 강의 내용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바로&amp;nbsp;&amp;quot;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SW%2Fimage%2FxwSIX3_dD0USrSY4gGx4sAJan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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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면접에서 나름 먹어주는 나만의 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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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1:04:55Z</updated>
    <published>2023-11-17T14: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내게도 익숙해진 인하대 강의도 어느덧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학기 초 그렇게 긴장되던 강의 준비도 어느덧 일상이 되었는지 확실히 긴장도 덜 된다.  발표를 하는 학생들도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시선처리도 좋아졌고 특히 내가 항상 강조하는 청중과의 소통도 많이 개선된게 보인다.  색다른 질문을 받다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SW%2Fimage%2FXcX0izMc385QFOkCFOGj3usMs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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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회 초년병 시절 일대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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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8:32:14Z</updated>
    <published>2023-11-17T14: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짝 스매싱 당한 20대 초롱꿈  아내에게 엄청 혼났다. 어쩔려고 그랬냐며..  초롱꿈: 아니, 내가 감히(?) 공기업 채용에 서류 합격할 줄 몰랐지...  진짜로 몰랐다. 필기 시험장에서 만난 회사 동기 그렇게 부랴부랴 다음날 관악산 아래에 있는 **대학교로 시험을 보러 갔다. 시험장에 가서 낯익은 얼굴들을 봤다. 대학후배도 만났고, 심지어 회사 입사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SW%2Fimage%2FRp5BHZvV9xBlYPlUo5NKzKq-OWE" width="3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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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회 초년병 시절 일대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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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0:02:05Z</updated>
    <published>2023-11-17T14: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회사생활 사회 초년병이던 시절 나는 첫 직장으로 페인트 회사를 다녔다.  기술연구소라는 그럴듯해 보이는 이름이지만 하루하루 참 힘든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도 내가 원했던 직장이 아니었기에 그 실망감이 더 컸던 것 같다.  정말이지 아침마다 강제 노역에 끌려가듯 다녔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유기용매 냄새가 너무 싫었다.  내가 만들던 페인트는 수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SW%2Fimage%2F81rg2coRhYG8026JvoDm_Ie_v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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