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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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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wtru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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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교사, 두 아들의 엄마, 글쓰기 연습생입니다. 자세히 보고 꾸준히 써서 의미로 남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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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02:3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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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부산에 왔다. - 약 2년 10개월 만에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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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4-06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대구에 간지 약 2년 10개월 만에 부산으로 돌아왔다. 본인이 하고 싶었던 민경에 합격하여 전국 어디라도 뿌려질 수 있었는데 다행히 부산으로 발령 났다. 남편이 없을 때는 남편 없는 것도 그럭저럭 할 만하다 생각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남편이 집으로 돌아오니 남편 없이 어찌 살았는지 남편의 들고 남이 크게 느껴진다. 그동안 떠나 있던 빈자리가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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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름다움 -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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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4:43:03Z</updated>
    <published>2024-11-15T04: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모두가 아름답게 보일 때가 있다.&amp;nbsp;&amp;nbsp;운동을 잘하는 학생을 보면 그 활기와 체력이 근사해 보이고,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을 보면 그 섬세함과 감각이 아름다워 보이고, 재미있는 학생을 보면 그 재치와 순발력이 멋져 보이고, 성실한 학생을 보면 그 꾸준함과 인내심이 황금처럼 보이고,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그 모습대로, 춤을 잘 추는 학생은 또 그 모습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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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함을 참고 얻은 가을 한 자락 - 2024.9.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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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8:12:02Z</updated>
    <published>2024-11-14T05: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몇 주째 항생제를 먹고 기침이 나았다 말았다 하더니 급기야 오늘 폐렴기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수액을 맞고 항생제와 해열제 기타등등의 한움큼의 약봉지와 함께 세시간 반만에 병원에서 돌아왔다.  나는 여느 가을날 같지 않은 포근한 이 날이 너무 고와서, 이제는 울긋불긋해지는 가을의 색이 너무 좋아서 오늘은 꼭 퇴근 후에 산책을 해야지 하던 생각을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Yl%2Fimage%2FrFmTwTFX1ELL1ADQTX_hXPopp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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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호의 첫 MBTI - ES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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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4:24:28Z</updated>
    <published>2024-07-12T04: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호가 4학년이 되어 학교에서 mbti 검사를 했는지 어제 자기 결과를 말해준다. 자기 결과는 ESFJ란다. 벌써 취향이 조금씩 나오는 것인지..  &amp;quot;&amp;nbsp;ESFJ&amp;nbsp;유형은 따뜻하고 협조적이며, 주변 사람들과 조화롭고 화합하기를 원한다. 상대의 감정을 잘 알아차리며 현실적으로 도와주고자 한다. 자기가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을 지며. 사소한 일에도 성실하게 임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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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되고 싶은 부모의 모습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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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8:11:11Z</updated>
    <published>2024-07-11T07: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녀에게 꿈을 허락하는 부모.  자녀에게 친밀감을 가지고 사랑을 주는 부모. 그러기 위해 하루 10분만이라도 온전히 자녀만을 온전한 인격으로 생각하며 집중해주기. 자기 전에 오늘 있었던 재미있는 일, 다행인 일, 감사한 일 나누기. 감사한 일이 있으니까 그 고마움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 해야할 일만 퍼뜩퍼뜩 해버리는 엄마가 아니라 긴급한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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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OO 이에게로 - 그때는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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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11:08:53Z</updated>
    <published>2024-07-11T06: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는 지금도 가슴이 답답하다. 이 글을 왜 쓰는지도 모르겠다. 마치 지난 상처를 들쑤시는 것처럼 불편하고 괴롭다. &amp;nbsp;&amp;nbsp;그때 나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 방법이라는 건 있었을까? &amp;nbsp;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담임이었다면 나았을까?  OO 이를 떠올릴 때마다 교사로서 무력했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amp;nbsp;교사의 자격이 있는 걸까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amp;nbsp;실상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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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펐던 우리들. - 신혜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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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6:04:45Z</updated>
    <published>2024-07-11T06: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혜의 친구 햄스터를 내가 버려버렸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나는 매일매일 신혜의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amp;nbsp;&amp;nbsp;점심시간엔 신혜 자리 옆에 급식판을 들고 가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며 함께 밥을 먹었고 쉬는 시간에 신혜가 내 옆에서 무슨 뜻인지 맥락에 맞지 않는 말을 늘어놓아도 정성껏 듣고 그 말에 반응하려고 노력했다. 가장 문제는 5년간 따돌림을 받아온 학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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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버려버린 선생님. - 신혜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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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6:04:45Z</updated>
    <published>2024-07-11T06: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는 첫날이 지나가고 우리 반을 찬찬히 살펴보니 정신없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지금에서야 생각하니 경력에서 오는 노련함이라곤 하나도 없는 신규가 열린 마음으로 6학년 학생들을 만났으니 학생들의 본연의 산만함에 나의 부족함과 열정이 더해져 우리 반의 산만함은 가히 상상초월이었다.  내 목소리보다 두 세배는 더 큰 목소리로 지방방송을 쉴 새 없이 해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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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가 된 첫 날 나의 교실 풍경. - 신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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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6:04:44Z</updated>
    <published>2024-07-11T06: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8년 전 3월, 나는 초등교사로 발령을 받았다.&amp;nbsp;&amp;nbsp;학생에서 사회인으로의 신분 변화가 얼마나 떨리고 조심스러웠을지는 경험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터.  게다가 나의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였으니 13살에 초등학교 졸업 이후 실습을 제외하고는 오랜 시간 그 곳을 떠나 있다 나의 직업의 터전으로 다시 찾은 초등학교는 설렘 그 자체였고 나는 어색하고 어렵고 서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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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표정 -7 - 할 말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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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8:54:00Z</updated>
    <published>2024-07-10T07: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에 아버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신 후 현재 7월까지 아버님께서는 정말 개미 눈꼽만큼 아주 조금씩 회복되고 계시다. 처음 재활 병원에 들어가실 때는 균형을 잡고 휠체어에 제대로 앉아 있으시지도 못하는 수준이였지만 지금은 꼿꼿하게 앉아 계신다. 왼쪽 팔과 다리가 마비가 왔고 우리의 기대보다 훨씬 더디 회복하셔서 현재도 혼자 무엇을 잡고 일어서거나 걸으실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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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부모란? - 조벽 교수님 강의와 버락 오바마의 스피치, 덴젤 워싱턴의 스피치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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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17:28Z</updated>
    <published>2024-07-10T06: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직한 부모,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디딤돌을 미리 한 두개 앞서 만들어 주는 부모, 아이의 재능과 기질이 잘 발현되도록 살펴주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부모가 되고 싶었다.   유튜브에서 본 조벽 교수님 강의. -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를 만들어 주어라. 아이의 독특함( 자기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이야기로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한다.&amp;nbsp;&amp;nbsp;단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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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의 시간 - 6 - 망해가는 시간 속에서의 푯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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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6:57:34Z</updated>
    <published>2024-03-11T06: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신 후 2주 반동안 가족들이 간병을 했다.&amp;nbsp; 그리고 후에는 재활병원 간호간병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곳으로 옮겨 아버님은 그곳에서 간병과 재활치료를 받고 계신다.  아버님이 쓰러지시기 전까지 나는 내 주위에 이렇게 많은 뇌출혈이나 뇌경색 환자들이 있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아버님의 이야기를 전하니 '우리 아버님도, 우리 친구도,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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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말 한마디의 힘 -5 - 평소의 아버님 같은 말 두 세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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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0:29:57Z</updated>
    <published>2024-02-19T07: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변으로 그 난리를 친 오후, 아버님은 진통제를 투여하고 나서 한결 편안해지셨다. 여전히 배가 아프고 몸이 간지럽고 소변과 대변 주기가 안 잡혀 불편하셨을 테지만 너무너무 괴롭다고 하지 않으셨고 내게도 고통이 사라졌다고 말씀하셨다.  생각지 못한 아버님의 모습으로 간병 중 멘붕이 왔던 나는 이후의 시간이 정말이지 오전보다는 나아지기를 빌며 아버님 손을 잡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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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자신이 없어요 - 4 - 그래도 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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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0:34:04Z</updated>
    <published>2024-02-14T07: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님의 첫 기저귀를 간 날 나는 간병이 이런 것이구나를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다.&amp;nbsp;&amp;nbsp;기저귀를 갈아서 한편으로는 간병을 할 때 가장 난코스를 해낸 것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일견 대견하다고 생각도 했던 것 같다. 기꺼이 할 마음 자세는 안 되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그래도 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병원을 떠난 저녁시간부터 그다음 하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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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아가 나오게 해 주세요-3 - 나는 보기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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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8:28:35Z</updated>
    <published>2024-02-13T07: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보고 너무나도 말씀을 잘하시던 아버님께서는 점심 식사 후부터 말씀이 줄어들기 시작하셨다. 그리고는 이내 괴로워하시기 시작하셨는데 원인을 살펴보니 3일간 배출하지 못한 응아가 문제였다. 입원 한 이후부터 소변은 소변줄로 나가는데 대변을 배출하지 못하고 계셨다. 나는 불편해하시는 아버님이 안쓰러워 배를 쓰다듬어 주면서도 속으로는 '아버님의 기저귀를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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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상에 계신 시아버님-2 - 누워계시는 시아버님을 처음 만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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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8:16:17Z</updated>
    <published>2024-02-08T06: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후 귀국을 하자마자 남편은 아버님이 입원해 계신 대학병원으로 갔다.&amp;nbsp;&amp;nbsp;준중환자실에 입원 중이셨고 몸의 거동을 할 수 없었기에 간병인 한 명이 환자 곁에 꼭 상주해야 했다. 아버님은 다행히 중요한 부위를 피해 뇌출혈이 있었다 했고 그래서 따로 수술 없이 약으로 뇌출혈을 치료하겠다 했다. 피가 흡수되는 데는 3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그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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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출혈로 쓰러지신 아버님-1 - 여행 말미에 날아온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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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7:54:24Z</updated>
    <published>2024-02-06T07: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애 첫 가족 해외여행이었다.&amp;nbsp;&amp;nbsp;바쁘고 계획을 세울 여유가 없어서 안 갈까도 했던 여행이었다.&amp;nbsp;&amp;nbsp;남편이 일본으로 가자했고 시간내기 힘든 남편이 가자했으니 기회는 있을 때 잡는 거다며 티켓팅을 했다.  가기 전까지 속 터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amp;nbsp;&amp;nbsp;나와 아이들이 코로나에 걸렸고 주말 부부인 우리는 주말에도 만나지 못했다.&amp;nbsp;&amp;nbsp;여행 티켓팅을 해 놓은 기간에 남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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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제적 수준, 정신적 수준 - 결혼기념일에 들여다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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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0:27:22Z</updated>
    <published>2023-10-31T07: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은 나의 11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 작년 10번째 결혼기념일은 10이라는 완전수가 주는 기념비적 느낌도 있으니 결혼기념일에 뭔가 특별한 것을 해보자고 제안했고 나는 남편에게 사진관에 가서 가족사진을 찍고 해운대에서 요트를 타고 부산 야경을 구경하자고 했었다.  하지만 당일 근처에 아이들이 아팠고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던 가족사진 찍기는 아직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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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by 짐 콜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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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1:34:02Z</updated>
    <published>2023-10-24T08: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위대한 기업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 그것이 내 학교와 가정, 내가 속한 공동체에 적용점이 있을까 해서 읽어본 책.   책의 목차에 사실은 핵심이 다 담겨있다.  위대한 기업을 분석한 결과 그가 발견한 것은...  5단계 리더십을 가진 겸손하고 열정적인 리더가 있다. 적합한 사람을 먼저 높은 기준으로 선발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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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0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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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4:58:44Z</updated>
    <published>2023-10-21T14: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모르겠어. 그냥 그랬어. 위로, 관심, 인정 언제나 그런 것 따위잖아.  너니까 알아봐 주길. 유일한 너니까 눈치채주길 그렇게 미성숙하게 표시 내는 내 수준.    너는 도통 알아채지 못하고. 오히려 나는 너를 괴롭히고. 아이들은 말하네 얼굴 찌푸리지 말라고. 모두가 힘들다고.   피아노로 말하는 아들. 용돈으로 말하는 아들.   아들들이 준 6만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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