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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쥬한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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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화판에서 시작한 웹기획자 겸 디지털 마케터로서의 스무해를 2018년 중반에 접고, 지금은 '한량'의 삶을 지향합니다. 이야기로 먹고 살게 될 날을 꿈꾸며 오늘도 키보드를 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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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12:4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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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라켓 구기종목 - (10) 채(라켓)를 사용하는 구기종목 (테니스, 스쿼시, 탁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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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3Z</updated>
    <published>2021-01-04T06: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 쥬한량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시간이네요. 날짜 계산을 잘했으면 2020년을 마무리하면서 이 시리즈도 마무리할 수 있었을 텐데,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다 보니 2021년을 바로 넘은 월요일에 마무리라니... 흐을. 뭔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마무리까지 왔으니까요. 이 정도면 스스로 칭찬 칭찬. :)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uwJjKueXvpJchjNQK81cFk3lu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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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볼더링(클라이밍) - (9) 볼더링 (실내암벽등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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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9Z</updated>
    <published>2020-12-28T03: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9번째 운동/체험 이야기, 이번에 볼더링(클라이밍, 실내암벽등반)입니다!  사실 볼더링은 '클라이밍(Climbing): 등반'의 하위에 속하는 개념으로, 클라이밍은 그 범위가 무척 넓기 때문에 정의를 가져오는 것만으로도 이 페이지를 다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외부 링크로 연결할게요.  사실 처음 제가 클라이밍을 하고 싶었던 건 빙벽등반 같이 리드클라이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hzFJ656dJRIVMqgWGV2nFCRZ1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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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에어라이더 - (8) 에어라이더(실내스카이다이빙, 윈드터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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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4Z</updated>
    <published>2020-12-21T01: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8번째 운동이야기, 에어라이더입니다!  사실 이건 운동(스포츠)이라기보다는 체험에 가깝습니다만, 스카이다이빙 훈련 용으로도 사용되는 것이니, 운동의 범주에 슬쩍... 넣어보겠습니다.  네, 에어라이더는 스카이다이빙을 실내에서 해볼 수 있게 구현한 시설인데요, 저는 어릴 적 본 영화 &amp;lt;고공침투&amp;gt;에서 실내에서 스카이다이빙 훈련하는 모습을 처음 본 것 같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2VL29_7EQEvWquzezNHRXPNxC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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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승마 - (7) 승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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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9:15:59Z</updated>
    <published>2020-12-14T03: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마. 고오급 스포츠의 최고봉 중 하나죠. 웬만한 기초 상식 수준에서 알고 계시는 운동이긴 합니다만, 정석대로 한번 짚고 넘어가야겠죠? ^^  승마 [ horse riding, 乘馬 ]  사람이 말을 타고 부리는 여러 가지 동작 또는 그런 경기를 말한다. 근대 승마는 14~15세기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16세기 유럽으로 확산되었으며, 1900년 제2회 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xiUdHOrQ2WZ4cmpvo7hoG66sK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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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국궁 - (6) 국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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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3:01:45Z</updated>
    <published>2020-12-07T01: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엔 제가 좋아했던 운동 위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꽤나 정리에 부담이 되는 국궁(國弓)인데요, 어디까지나 아마추어 차원에서, 개인적 경험을 위주로 정리할 생각이니, 혹여 비전문성이 느껴진다 하더라도... 제 책임이 아닙니다(?). ㅎ  일단 국궁이 뭔지, 짚고 넘어가야겠죠. 워낙 방대한 자료로 정리되어있다 보니, 간단한 개요만 먼저 가져왔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ynik5dGa75giiDEIZPp7Ia2Ab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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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단하였습니다. - 계간 미스터리 2020 가을겨울호 신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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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56Z</updated>
    <published>2020-11-30T06: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8월에 독립출판으로 &amp;lt;나는 연쇄살인자와 결혼했다&amp;gt;를 출간한 후, 포기했던 작가로서의 꿈을 다시 꾸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andy/221627001059  읽으신 분들의 반응이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좋았고,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오히려 좋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만 더 노력해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pBDQCOPp09CYqyZH9Wk-tZc2f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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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플라잉요가 - (5) 플라잉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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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55Z</updated>
    <published>2020-11-30T01: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5번째로 소개해드릴 제가 경험한 운동은 바로 '플라잉요가'입니다.  저는 플라잉요가가 폴댄스와 비슷한 재미와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달아 소개하게 되었어요. 일단 어떤 운동인지 정의를 보고 갈까요?   플라잉요가란?  플라잉 요가(영어: flying yoga)는 해먹을 걸고 공중에서 요가, 필라테스 동작을 하는 요가 운동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cmP20jK5-OBRLBpspLOzdO9sn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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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폴댄스 - (4) 폴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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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5:09:53Z</updated>
    <published>2020-11-23T01: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폴댄스네요. 네에, 사실 앞의 3가지는 가장 최근에 해봤던 운동들이었다면, 폴댄스(사실 전 폴 피트니스라고 부르는 걸 선호합니다만 대중들과 인식의 궤는 맞춰야 하니까요. 크흑)는 제가 꽤나 좋아하는 운동이에요.  언제나 그렇듯 폴댄스에 대한 정의 및 소개부터 짚고 넘어가려고 하였는데, 제가 활용하던 두산백과에는 내용이 없...;; (일해라!!)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EzjoxdDuIVyH_EjpTdNElG7Az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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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서핑 - (3) 서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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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5:06:35Z</updated>
    <published>2020-11-16T0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도장깨기라도, 자꾸 한 번만 체험한 걸 올리려다 보니 조금의 꺼려짐과 망설임이 있긴 합니다만... 뭐, 이 콘텐츠는 그런 식으로 적기로 처음부터 생각한 거니까, 그냥 이대로 진행해보겠습니다. ㅎ  일단 서핑에 대한 기본 지식, 짚고 넘어갑니다~  서핑&amp;nbsp;[ surfing]  해안으로 밀려드는 파도를 이용하여 판자(board)를 타고 파도 속을 빠져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FngrVoonNdCgr0l08kReobpRz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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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SUP - (2) 스탠드업 패들보드 (SUP: Stand Up Paddle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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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9:15:59Z</updated>
    <published>2020-11-09T00: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2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엔 스탠드업 패들보드, 일명 '썹(SUP: Stand Up Paddleboard)' 체험해 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패들보드가 뭔지 알아볼까요?  패들보드 [ paddleboard]  길고 좁은 형태의 물에 뜨는 보드로, 물에서 사람을 지지해주기 때문에 팔이나 손을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기 쉽다. 그러므로 패들보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S3auKPUjW5qSqiQiveu6grcVW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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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드래곤보트 - (1) 드래곤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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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9:15:59Z</updated>
    <published>2020-11-03T0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운동이야기는 뭐로 해야 하나 고민했었습니다. 제가 접한 순서대로 할까, 좋아하는 순서대로 할까, 대중에게 인기가 있는 걸로 할까... 그러다 가장 쓰기 편한 순서대로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어차피 즐겁자고 쓰는 글인데 숙제처럼 되면 피곤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저의 운동은, 바로 드래곤보트(용선, 龍船)입니다!  드래곤보트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i8aIveYGsUFxwXv6zuVBqAzsW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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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도장깨기 하는 녀자-프롤로그 - 프롤로그_시리즈 시작의 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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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5:01:59Z</updated>
    <published>2020-11-02T01: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나서 써보는 저의 운동 이력이에요. 가볍게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도 무척이나 가볍게 쓸 거거든요. :)  저는 다른 많은 일들에서 그렇듯, 뭔가 시도하고 도전해보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어릴 땐 부모님들이 너무 싫어하셨어요. 이것도 해보고 싶다, 저것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막상 시켜놓으면, 그게 또 오래가질 않았죠. 항상 끈기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TGWvcdm0_-IDTQ-X4WnhtkfSV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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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한 순간, 한 장면, 그리고 단상 - 캐나다 옐로우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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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9:23:12Z</updated>
    <published>2020-11-01T07: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연말. 이미 나의 마음은 일하던 곳을 떠나 있었다.  연말 휴가로&amp;nbsp;오로라 헌팅을 다녀온 후, 돌아와 사직서를 제출할 계획을 가지고 태양 흑점 폭발이 최대치에 달하는 그때... 캐나다 옐로우나이프로 떠났다.  여행의 목적은 오로지 '오로라 보기'. 그 장엄한 자연의 힘 앞에서 그저 나란 존재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었다.  캐나다 국내선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h9BrVYyuBqcCLXuErVpiXay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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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사람을 얻어라 - 6. 능력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쉬운 방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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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2:07:45Z</updated>
    <published>2020-10-28T0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능력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쉬운 방법 (2) 능력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처음 추천드린 건 '도구를 활용하라'였습니다.  그 방법이 우리 스스로의 능력을 좀 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발현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면, 두 번째로 추천드릴 '사람을 얻어라'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에 다른 사람의 능력을 더해서 그 결과물의 가치를 증폭시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T_BWTQKgSnDUCqtHBe6YqkSZa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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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구를 활용하라 - 6. 능력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쉬운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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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1:51:49Z</updated>
    <published>2020-10-27T06: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능력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는 쉬운 방법 (1) 내가 A는 할 줄 알지만 B에 대해서는 전혀 모를 때, A와 B를 혼합한 어떤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하게는 아래의 2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1) B를 외주로 준다(B 전문가를 돈을 주고 고용한다). 2) 내가 B를 배워서 만든다.  1) 번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일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nj8lYo4rLwBYPgZfwAzaLOA90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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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은 젓가락질? 그리고 직관 쌓기 - 5. 쓸모없는 경험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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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15:37:09Z</updated>
    <published>2020-10-24T00: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은 젓가락질? 그리고 직관 쌓기 저는 경영학부를 나왔습니다만, 같은 대학 출신 절친 중 한 명은 현재 경찰이 되어 있습니다. 그 친구는 항상 후회 어린 말을 합니다. 이렇게 경찰이 될 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경찰대학으로 진학해서 부임할 때부터 높은 직급으로 들어갈 걸 그랬다고요.&amp;nbsp;(그러면서 그때 들어간 등록금을 너무 아까워합니다.)  물론 그 마음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y0ji5lehuYcIFC6_2nioP5ud_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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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퀘스트 수행처럼 재미있게 일하기 - 4. 일도 게임처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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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4:51:00Z</updated>
    <published>2020-10-22T08: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제가 게임회사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퀘스트', '경험치' 등의 단어에 대해 이해하는 시기가 더 늦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죽을 때까지 몰랐을지도 모르죠. (예능 프로그램 자막에서 발견한 후 검색해 보았을까요?)   (2) 퀘스트 수행처럼 재미있게 일하기  혹시나 예전의 저처럼 퀘스트에 대해서 모르고 계실 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정리해보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0slLyy8Cz0lsTbPqNo_3WrOch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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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길 수 있는 게임의 룰 찾기 - 4. 일도 게임처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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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0:32:59Z</updated>
    <published>2020-10-22T04: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게임처럼 한다니, 참으로 속 편한 소리처럼 보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처음부터 일을 게임처럼 할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일은 일이죠. 하기 싫을 때도 있고, 어려울 때도 있고,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고. 무엇보다 자주성 없이 진행하는 일만큼 재미없는 게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그러다 어느 날, 아인슈타인의 인생 조언 10가지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UFz9bvUa5jjGuqQg_og33w6Xs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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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완성을 위한 버퍼 - 3. 마감 지키기: 일단은 완료. 완성은 그다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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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0:19:26Z</updated>
    <published>2020-10-20T08: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퍼링'이라는 컴퓨터 용어가 있죠. 우리는 버퍼링을 싫어합니다. 컴퓨팅에서 버퍼링이 일어날 땐 대부분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의미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 프로세싱 상에서 버퍼가 많은(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버퍼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2) 완성을 위한 버퍼  컴퓨팅에서,&amp;nbsp;버퍼(buffer, 문화어: 완충기억기)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_LXd3REAnMBLW49s5qHLcD9BZ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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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제출하지 않은 서류는 평가받을 수 없다 - 3. 마감 지키기: 일단은 완료. 완성은 그다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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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8:12:27Z</updated>
    <published>2020-10-20T05: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작업에 너무 정성을 쏟다가 마감 기일을 어기는 친구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가 너무도 안타까운데, 마감 기일을 놓친다는 것은 자신이 들였던 노력과 정성에 대한 결과를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기 때문이죠. (물론 그 작업을 하느라 경험할 수 있었던 연습의 시간이 있겠습니다만, 그 연습하자고 뭔가에 도전한 건 아니잖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8ag%2Fimage%2FwvBeDGZhg8oUTB8zrZnrIoxLU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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