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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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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게 서툰 평범한 한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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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07:3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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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말이야 네가 - 완벽하려 하기보다 완수하길 바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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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2:38:35Z</updated>
    <published>2025-05-01T01: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단점은 지금까지 그랬듯이 계획만 열심히 세웠던거 같아. 하고싶은게 있으면 우선 다이어리에 또는 할일 목록에 적어두고 생각만 가득한거 같아. 그러다 시간이 지나 저절로 관심이 떨어지면서 지워지고 잊혀지는 일들이 대부분이고 어쩌다 잊혀지지 않고 시도해 볼까 하는 마음이 들면 또 준비하는데 시간만 보내는 것 같아.  결국 대부분의 계획하고 꿈 꾸었던 것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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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말이야 네가 -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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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4:40:12Z</updated>
    <published>2025-04-25T12: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앉아 생각해 본다. 지금 바로 생각나는 친구가 누구일까? 좋은 기억으로 남는 친구의 얼굴이 먼저 떠오르기 보다 좋지 않은 녀석의 얼굴이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곰곰히 생각해본다.  생각나는 것은 '서운함'인거 같다. 친하다고 생각하고 그 친구가 사회에 나와 초년생 생활을 할 때 나름 그 시작에 힘이 되라고 많은 부분들을 도움을 주었다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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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써보자 - 평범한 나의 삶도 특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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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30:39Z</updated>
    <published>2025-04-25T01: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소리에 습관처럼 끄고 자동으로 5분, 또 5분....그렇게 평소와 똑같이 반복적으로 늦잠을 잤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제일 먼저 화장실로 가서 전날 밤 늦게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었는지 밖으로 밀어내는 일을 먼저하고 동시에 휴대폰을 통해 뉴스를 보며 역시나 어제나 오늘이나 특별한 것은 없는 세상을 감사하며 오늘의 날씨를 마지막으로 씻는다.  젖은 머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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