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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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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riel91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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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 이야기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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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9:3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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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관계&amp;rsquo;를 위해 시간과 노력을 내어주어야 하는 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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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3:09:09Z</updated>
    <published>2024-06-09T10: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 저녁이 되면 나는 지난 한 주를 돌아보며 그 주에 나에게 들어온 인풋들, 내가 해낸 것들, 계획했지만 하지 못했던 것들, 좋았던 것들과 아쉬웠던 것들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사실 이번 해에 나의 삶에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키워드가 있는데 이번주에 유난히 책, 영상, 강의 등에서 강하게 울리던 게 있었다. 바로 &amp;lsquo;관계&amp;rsquo;였다.  한국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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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밤을 견뎌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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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2:36:15Z</updated>
    <published>2024-06-08T11: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내가 내려야 하는 선택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졌고 어떤 게 옳은가에 대한 확신은 점점 옅어졌다. 20대는 내내 어엿한 직장에 들어가 내 할 일을 찾을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불안했고 30대가 되니 이렇게 쳇바퀴 돌듯 사는 게 맞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어서.. 즉 삶에 대한 확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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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내 직업을 대체하는 날이 언젠가는 찾아오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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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1:07:17Z</updated>
    <published>2024-06-03T10: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무의식 속에 있는 가장 큰 고민은 AI이다.  어떻게 하면 뒤처지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AI가 선도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언젠가 내 직업이.. 대체되는 날이 오진 않을까? 그런 날이 오면 내 역할은 어떤 게 되는 걸까? 그런 날을 대비하기 위해 난 지금 무얼 해야 맞는 걸까?  내 직업은 데이터분석가. 동료들 중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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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성장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내야 하는것 - 2023년 6월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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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1:14:42Z</updated>
    <published>2024-06-02T10: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의 설렘을 기억한다. 새 교과서를 받아와 네임펜으로 또박또박 이름을 쓰고 책싸개로 정성껏 표지를 쌌던 날들. 수능 공부는 책, 공책, 프린트물을 쌓아가며 해내었고 대학교와 대학원은 책상 앞에 앉아 키보드를 하염없이 두드리며, 그야말로 손목을 바쳐가며 해내었다.  내겐 학교야말로 성장하는 곳이었다. 그러니 학교를 졸업하면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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