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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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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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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2:4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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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윤아를 닮은 그녀 - - 그녀의 아기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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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21:02Z</updated>
    <published>2023-10-19T22: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할 때, 교양영어실 조교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학부생 영작을 코칭하는 일을 했어요. 우리 사무실에 함께 근무하는 조교만 다섯 명이 넘었는데요, 그 중 한 조교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났을 때, 저는 30대 초반이었고 그녀는 아직 서른이 되지 않았거나 이제 막 서른이었을 거예요. 지금저는 40대 초반, 그리고 그녀는 30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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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 - 나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 꼭 이런 과정이 필요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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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20:54Z</updated>
    <published>2023-10-12T01: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높은 연봉, 정기적인 수입. 나는 이런 것들을 한 번도 꿈꾼 적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랬기에 학부를 졸업할 때 선배 언니의 권유에 따라 대학원 철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고, 그곳에서 이해도 잘 안 되는 책을 접하는 호사를 누리며 마음껏 사회에 진출하는 시기를 유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정작 내가 철학과에 들어가서 꾸기 시작한 꿈은 교수였다. 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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