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공간여행가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 />
  <author>
    <name>spacetraveller</name>
  </author>
  <subtitle>대표 │ 반짝거리는 에너지를 발굴하는 디자이너</subtitle>
  <id>https://brunch.co.kr/@@aA5v</id>
  <updated>2020-07-15T16:21:13Z</updated>
  <entry>
    <title>내 공간 취향과 기준을 알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23" />
    <id>https://brunch.co.kr/@@aA5v/23</id>
    <updated>2024-05-29T05:02:55Z</updated>
    <published>2021-06-15T12: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지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나요?내가 원하는 공간이 어떤 공간인지는요?지금의 공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어떤 상태인지는 설명할 수 있나요?  존재하는 매 순간 나는 어떠한 공간에 있는데도, 우리는 생각보다 공간에 대해 잘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공간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공간에 대해 생각을 해볼 기회가 부족했거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MdLXdbIo5vIbnQifp8GEfKqbd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벼락치기로 웹 포트폴리오 만들기 - 노션으로 2박3일 만에1차웹 포폴완료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21" />
    <id>https://brunch.co.kr/@@aA5v/21</id>
    <updated>2022-06-27T14:20:42Z</updated>
    <published>2021-03-05T12: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pacetraveler.oopy.io/  1. 시작하는 마음  어떤 생각으로 구상했나? 우선 다른 분들의 포트폴리오는 어떤지 다시 한번 보면서, 나와 내 일은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배치하면 좋을지&amp;nbsp;생각해보았다.  뉴먼&amp;nbsp;분들의 노션 포트폴리오와&amp;nbsp;페이스북 노션 페이지에서 보았던&amp;nbsp;포트폴리오&amp;nbsp;중 스크랩해둔 것들이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YG3_HfV9q3YuPUqcwzYFjPZca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페이스메이커와 함께한 '초단기 1차 포폴 만들기' - 무소속 공간 디자이너의 웹 포트폴리오 제작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20" />
    <id>https://brunch.co.kr/@@aA5v/20</id>
    <updated>2021-04-15T04:43:51Z</updated>
    <published>2021-03-03T13: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  내 마음속에 형체가 불분명한 짐이었다. 형체가 없는 상태로 점점 커져가며,&amp;nbsp;'디자이너인데 포트폴리오가 없다니...'라는 생각까지 들기 시작했다. 심지어 무소속인데!&amp;nbsp;회사에 다닐 때는 회사 일이 바빠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서, 그 전에는 이미 알던 관계에서 일을 시작해서 포트폴리오를 요청받지 않아서, 만들어 본 지가 한참 되었다.  얼마나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ysOlUHGSiT-yicNquXVP8Oe42e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한 루틴의 결합, 하루 한 번 하늘보기 프로젝트 - [= ㅎㅎㅎ 프로젝트] 1. 프로젝트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9" />
    <id>https://brunch.co.kr/@@aA5v/19</id>
    <updated>2021-04-15T04:54:10Z</updated>
    <published>2021-02-16T13: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의 시작 :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작년 여름, 번아웃이 정점을 찍었고 내 속에선 어떠한 변화가 시작됐다.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생각과 함께 기록을 하기 시작했다. 그즈음 이런 글을 써두었다.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다. 나의 마음과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해야 한다는 것을.  극대화된 감정을 가라앉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ywqK0tR6aMxk3Mx2LXcl0kiLd3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감각들이 더해져 영상처럼 남은 기억의 공간 - 09. 여행에서의 하늘 in 다시 만난 런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8" />
    <id>https://brunch.co.kr/@@aA5v/18</id>
    <updated>2025-04-07T01:20:51Z</updated>
    <published>2021-02-09T14: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출장이었지만 처음&amp;nbsp;만난 유럽이었던&amp;nbsp;런던에 4년 뒤에 다시 갔었다. 내 기억 속 런던의 절반은 밤의 풍경이었고, 절반은 전시장이었기 때문이다. 그때의 만남이 아쉬워&amp;nbsp;40일간의 유럽 여행 중 마지막 일주일 정도를 런던에서 지냈다.  출장 기간 동안에는 아는 일행과 함께 다녔었기 때문에 사실 방문지들이 어딘지, 가는 길에 봤던 곳들은 어디였는지 잘 몰랐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b19Ue-nV_9YPmJxbiprhdIIUM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해주는 감각처럼 기억나는 순간들 - 08. 여행에서의 하늘 in 처음 만난 런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7" />
    <id>https://brunch.co.kr/@@aA5v/17</id>
    <updated>2021-02-23T00:47:50Z</updated>
    <published>2021-02-02T13: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된 후 처음&amp;nbsp;해외로 여행갔던 곳은&amp;nbsp;2014년의 런던이었다. 처음 가본 도시이면서 처음으로 꿈꾸던 유럽에 간 것이다.&amp;nbsp;게다가 가족이 아닌 다른 이들과 함께 해외로 나갔던 첫 번째 경험이었다.&amp;nbsp;그동안의 내 삶에서 굉장히 낯선 경험이자, 가까운 지인들에게서도 못 들어봤던 경험이기도 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amp;nbsp;여행이 아니라 출장이었다.&amp;nbsp;낯설고 힘들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8dd48EdfmSA5wo-M_mdh-nGU2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서웠다가 따뜻해진, 두 얼굴의 하늘 - 07. 여행에서의 하늘 in 스카이 섬 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6" />
    <id>https://brunch.co.kr/@@aA5v/16</id>
    <updated>2021-02-02T13:57:26Z</updated>
    <published>2021-01-26T1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일의 여행을 준비하며 정말 기대되는 사진을 봤었다. 경사가 완만한 드넓고 푸른 산과 맑은 하늘. 영화에서나 보던 이국적인 자연 풍경 속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그 사진을 보고는 지역적 날씨 특성은 제대로 찾아보지 않고 투어를 신청했었다. 2박 3일간 오롯이 자연을 보기 위해서.  에든버러에 갔던 것도 그 투어의 영향이 컸었던 걸로 기억한다. 스카이 섬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Y6V7tyExp63X0p0hrvVK_QMGP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무쌍하고 다채로웠던 하늘들에  시선이 가다 - 06. 여행에서의 하늘 in 몽생미셸 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4" />
    <id>https://brunch.co.kr/@@aA5v/14</id>
    <updated>2021-10-30T02:48:25Z</updated>
    <published>2021-01-21T07: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만났던 파리에서는 첫날 넘어져서 다치는 바람에 많은 일정을 포기했지만, 그럼에도 챙겼던 곳은 에펠탑과 몽생미셸 투어였다. 40일의 여행을 준비하던 때, 파리에서의 일정에는 에펠탑과 파리 근교&amp;nbsp;여행을 넣고 싶었다. 사실 알고 보니 파리와 에트르타의 거리는 서울과 부산의 정도라 근교라고 말할 순 없었지만, 파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프로그램에는 몽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iGdT6PH9-DHAzTwJ7VjhIL_F-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과 낭만이 모호했던 시간 - 05.&amp;nbsp;여행에서의 하늘 in 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3" />
    <id>https://brunch.co.kr/@@aA5v/13</id>
    <updated>2021-01-26T11:37:06Z</updated>
    <published>2021-01-21T07: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하면 대부분은 낮보다 야경이 먼저 생각나지만, 난 파리의 파란 하늘과 푸릇푸릇한 풍경, 그리고 따뜻한 햇살도 잊지 못한다.  파리와 인연을 맺은 건 2015년, 한불수교 130주년으로 파리 장식미술관 '코리아 나우'전시 디자인에 참여하면서였다. 주니어 시절이었어도 참여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했고, 출장이 아닌 여행으로 유럽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HS4m9Bz14NOgL3XrnRpa5bkXh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즐거운 고독의 시간 - 04. 여행에서의 하늘 in 바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1" />
    <id>https://brunch.co.kr/@@aA5v/11</id>
    <updated>2021-01-22T05:39:59Z</updated>
    <published>2021-01-21T07: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젤은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도시는 아닌 것 같았지만, 비트라 캠퍼스를 당일치기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꼭 들리고 싶은 도시였다. 이전의 프라하와 이후의 파리의 중간쯤에 위치해 있기도 했고, 프랑스와 독일과 가까워 교통 허브라는 내용도 있어, 거쳐가기 좋을 것 같았다. 국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스위스의 도시도 한 곳은 가보고 싶었는데, 세계 3대 아트페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K-VOKUGPXlTQ8cLu5l3aQz6cl4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전한 하루의 하늘을 느끼다 - 03.&amp;nbsp; 여행에서의 하늘 in 베를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10" />
    <id>https://brunch.co.kr/@@aA5v/10</id>
    <updated>2021-02-15T09:45:30Z</updated>
    <published>2021-01-21T07: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여행의 어느 순간부터 '여행은 시간의 흐름을 보기 위한 시간'이란 생각을 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동안 했던 여행 중 최장기간이었고&amp;nbsp;그 덕분에 일정을 여유롭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유롭게 앉아 하늘을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을 것이다.&amp;nbsp;그 여유가 만족스러워, 해 질 무렵 야외에 앉아 하늘빛의 변화를 보는 것이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LvFdGqD5tDoqBNOGilNEdtlhC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의 흐름을 바라보는 시간 - 02. 여행에서의 하늘&amp;nbsp;in 프라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9" />
    <id>https://brunch.co.kr/@@aA5v/9</id>
    <updated>2021-01-21T07:41:43Z</updated>
    <published>2021-01-21T07: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내 인생의 첫 번째 무소속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대학원 석사 과정을 병행하며 사회생활을 한 지 5년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amp;nbsp;아주 어릴 적을 제외하곤, 학교에 다니거나 회사에 다니거나 혹은 둘을 병행하느라 늘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때엔 무소속의 시간을 체감하기가 힘들었다. 회사와 이별했을 땐 석사 논문을 쓰고 있던 중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cUdD_qoXLIDKzQVvDZVcjF4N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에 남는 하늘과 그날의 감정들 - 01.&amp;nbsp;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5v/7" />
    <id>https://brunch.co.kr/@@aA5v/7</id>
    <updated>2021-01-21T10:32:22Z</updated>
    <published>2021-01-21T07: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이상의 여행들은 나에게 일상의 의무감들에서 벗어나 새로움과 잊고 있던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시간이다. 40일간의 퇴사 여행에서는 시간의 흐름을 가만히 앉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가졌었다. 그 여행으로 일상의 엄청난 변화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건만, 돌아와서 또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2년이 흘러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전보다 더 지쳐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5v%2Fimage%2FbOj2rNxuj3Wjz8Y7vE0Cw7jZg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