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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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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i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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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과 뇌과학을 공부하다 경로를 재탐색 중입니다.'어색한 감정 [어감]' 쓰기를 노력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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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7:0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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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감05] 실망하기, 그리고 또 기대하기 - 매일매일 하찮은 나에게 실망하는 사람. 여기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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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9:41:10Z</updated>
    <published>2024-07-15T15: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하!  하하하하 하하  하...................  자신을 마주했을 때&amp;nbsp;미친 듯이 실망스럽고 왜 이렇게 사나 싶은 순간이 있나요? 저는 이번 주가 조금... 아니 많이... 그랬답니다.  왜 실망했냐 하면.  1. 엊그저께는 취준 첫 커피챗을 했다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상황에 실망했구요, 2. 어제는 팀플을 하다가 완성도가 너무 떨어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S%2Fimage%2FqsDIyQF50pYyt-qYo_dPrMEv1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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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감04] 두려움과 설렘의 공존 -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생리적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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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1:10:58Z</updated>
    <published>2024-07-12T0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금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고 있어요.  가고싶은 스타트업의 대표님과 ... 커피챗을 하게 되었거든요  세시에 커피챗이라.. 그 전까지 오피스 근처 카페에서 이런저런 생각 중인데 최대한 떨지 않으려고 합니다. 편하게, 그냥 연구실 선배랑 얘기한다는 느낌으로...  그래서 두려움과 설렘은 과연 다른 생리적 신호를 가지고 있을까요?  저는 제가 평가당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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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감03] 지금도 누워있는 당신을 위해 - 무기력함을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 잠시 지친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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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5:53:44Z</updated>
    <published>2024-07-10T03: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쉽게 일어나지 못하시나요?    약속 직전까지 누워있다가 시간에 쫓겨 준비를 하기도 하고요. 그동안 할 일은 불어만 가고 그럼 더더욱 부담감에 짓눌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죠.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제가 저를 돌아봤을 때, 계속해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무기력해진 것 같아요. 뭘 해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말이죠. 저를 아시는 분도 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S%2Fimage%2FsdXRLxRWHr9n0OeeHrz-iSBQZ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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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감02] 사랑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유일하게 두 가지 색을 가진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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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3:59:23Z</updated>
    <published>2024-07-09T0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아웃 2, 다들 보셨나요? (못 보셨다면 꼭 보세요! 강력추천 합니다.)   모든 캐릭터들은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있지요. 버럭이는 빨간색, 슬픔이는 파란색, 까칠이는 초록색, 불안이는 주황색&amp;hellip; 등이요. 딱 하나의 캐릭터만 빼고요. 바로 기쁨이에요. 기쁨이는 파란색 머리와 노란색 옷을 입고 있어요.   인사이드아웃의 관계자는 기쁨이라는 감정이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S%2Fimage%2F53NndtOQz2vOHztXORxyLXpiU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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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감01] 오늘도 이어지는 취준생의 박탈감에 대해 - '준비생'이라는 신분으로, 한 번쯤 가졌던 어색한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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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8:48:39Z</updated>
    <published>2024-07-07T07: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감정과 낯을 가리는&amp;hellip; 빙고입니다 :) 말씀드렸던 것보다 하루 일찍 찾아왔어요.    주말은 잘 즐기고 계신가요? 비도 오고 우중충한 장마시즌의 주말에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것 같아요. 저는 그저 습기와 함께 뒹기적뒹기적하는 주말을 보냈답니다. 그러면서 브런치에 올릴 글감도 정리하고, 취직을 위한 포트폴리오도 정리했어요. 주중에 신청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S%2Fimage%2FA-JBMaj2_mNMOedSejR8pANGy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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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감00] 어감을 다듬으며, 다시 시작해요. - 어감 - 어색한 감정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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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7:40:52Z</updated>
    <published>2024-07-03T16: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진한 감정의 향을 날려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순간의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싶어져요.&amp;nbsp;보통 부정적인 감정들이, 여러 마음들이&amp;nbsp;꾸역꾸역 올라와 섞여버려 팡팡 눈물이 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오히려 무감각해질때도 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금세 이 감정을 도대체&amp;nbsp;어떻게 소화해야 하나 막막해지기도 하고요.  '어색한 감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hS%2Fimage%2FMHqA7IoSvMvoxcyJFGKF2phQ_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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