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동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 />
  <author>
    <name>donghyen05</name>
  </author>
  <subtitle>대학생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AiD</id>
  <updated>2020-07-16T07:45:41Z</updated>
  <entry>
    <title>잘 산다는 건 - 참 어려운 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15" />
    <id>https://brunch.co.kr/@@aAiD/15</id>
    <updated>2024-09-15T20:59:02Z</updated>
    <published>2024-09-15T20: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갑자기 불현듯 떠오르는 대로 지난 반년동안 느낀 생각들을 정리해 본다.  '대학 가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1. 시야가 넓어진다는 것 어릴 때부터 셀 수 없이 들어온 말이다. 고등학생 때까지는 이 말의 본 의미를 몰랐다. 그래서 나는 거만하게도 이 말이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쉽게 말해 돈 잘 벌고 평판 좋은 직업을 가진</summary>
  </entry>
  <entry>
    <title>시절 인연 - 결국은 다 그때뿐(2월 22일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12" />
    <id>https://brunch.co.kr/@@aAiD/12</id>
    <updated>2024-04-05T18:06:50Z</updated>
    <published>2024-04-05T18: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이 끝나고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시점이 되었다. 새로운 시작은 곧 하나의 막의 끝을 의미했다.  고등학교 생활이 마냥 즐거웠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나와 비슷한 처지의 비슷한 고민을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소중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 소중한 인연과의 한 페이지가 서서히 저물어간다.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가는 시점에 이들의 자취를 계속해서 기</summary>
  </entry>
  <entry>
    <title>이게 뭔 일이람 - 다들 눈 조심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11" />
    <id>https://brunch.co.kr/@@aAiD/11</id>
    <updated>2023-12-14T09:41:59Z</updated>
    <published>2023-12-14T08: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운전면허 따려고 시력검사를 했다. 본래 시력이 1.2씩 나오던 나였기에 시력은 걱정이 전혀 없었는데, 막상 검사해 보니 오른쪽이 0.5도 간신히 나왔다. 왼쪽은 0.8 이상 되어서 눈치 못 채고 지낸 모양이다. 사실 전부터 안경 끼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던 나였기에 시력이 안 좋아졌다는 게 안경 낄 명분을 준 느낌이랄까? 괜히 그런 생각에 기분</summary>
  </entry>
  <entry>
    <title>맨체스터 바이 더 씨 - 인생의 벼랑에서 만난 서투른 인연, 지울 수 없는 과거의 흔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10" />
    <id>https://brunch.co.kr/@@aAiD/10</id>
    <updated>2023-12-04T14:33:29Z</updated>
    <published>2023-11-29T19: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6)  감독: 케네스 로너건 출연: 케이시 애플렉, 미셸 윌리엄스, 루카스 헤지스 등 IMDb: 7.8 왓챠: 3.9 내 별점: 4.5  줄거리 아파트 건물을 관리하는 잡역부로 살아가는 리, 유능하지만 불친절하고 살갑지 않은 태도에 주변의 원성을 듣는다. 어느 날 형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맨체스터로 향하게 되고, 형의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D%2Fimage%2FoYDP5xu2gNAib_AvFeneWbIz6A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 낡은 사랑. 그럼에도 남아있는 나이테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9" />
    <id>https://brunch.co.kr/@@aAiD/9</id>
    <updated>2023-11-22T06:32:29Z</updated>
    <published>2023-11-21T0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제  노년에 다가서는 황혼의 부부가 29년간의 결혼 생활 중 어느덧 느끼게 된 서로에 대한 '권태'를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속 에드워드(빌나이)와 그레이스(아네트 베팅)는 그러한 권태에 대해 상반된 태도를 보이는데,  에드워드는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안젤라)을 만난 후, 그레이스와의 관계를 관두려 한다.  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D%2Fimage%2FyAP3lHzVkx-TEfGWuktw0DM2kB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삶이란 있는 그대로를 오롯이 직시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D/8" />
    <id>https://brunch.co.kr/@@aAiD/8</id>
    <updated>2023-11-21T05:14:47Z</updated>
    <published>2023-11-21T0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023)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산토키 소마, 스다 마사키, 아이묭 등 왓챠: 3.4 IMDb: 7.5 내 별점:★★★★☆  한줄평: 삶이란 있는 그대로를 오롯이 직시하는 것  줄거리 전쟁 중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를 따라 어머니의 고향으로 이사 온 마히토는 낯선 환경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정체불명의 왜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D%2Fimage%2FXQS831wCs9WgXbC2hBsfwv2Ak84"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