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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지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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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9살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나를 마주하게 되면서 가장하고 싶은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고 그 시작은 영어공부입니다. 1년간의 영어공부의 기록을 남기려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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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1:09: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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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훈련이라 했던가? - 영어공부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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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05:51:24Z</updated>
    <published>2020-08-19T06: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공부 만 한달하고 보름째.  처음 다짐에서 조금 풀어진 나를 발견했다. 그 발견의 자각은, 방법을 찾고 있는 나를 만났을 때 느꼈다.  &amp;quot;한 우물을 파라&amp;quot;  이 말은, 어디에 붙여도 맞는 말이다. 무언가를 하고자 했으면, 갈때 까지 가봐야 하는건데...예전의 습이 또 올라와서 어느새 나 자신을 못 믿고 , &amp;quot;더 빨리 잘 하게 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mO%2Fimage%2Fefw6tqUMmjfBlf5qn2lle-_Hw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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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영어를 만나다 - 엄마의 영어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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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7:30:31Z</updated>
    <published>2020-08-11T00: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면서는 아이를 보면서 살아왔다. 나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아이에게 맞추고, 기뻐했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살았었다  29살 결혼과 동시에 그해 겨울에 태어난 나의 이쁜 딸은 나에게는 인형같은 존재였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런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졌다.  처음 엄마가 된 나는 , 아이가 좋아하는거 아이가 원하는거에 맞춰서 아이를 정성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mO%2Fimage%2F9ShocPFLgLau_H-tKekHECToT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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