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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a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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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a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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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렌체 생활 11년차 디자이너이자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은 30대 혈액암 환자. 23년 12월 말에 기적처럼 조혈모세포이식을 받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삶을 디자인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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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2:3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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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눈으로 바라본 나의 현실 - 두 눈을 부릅 뜨고 내가 마주한 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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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6Z</updated>
    <published>2023-03-09T2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쓰며 불확실한 미래에 현실을 외면하고 눈을 감고 있는 나를 발견했었다. 눈을 부릅 뜨고 나의 현실을 마주하는 걸 도와주는데 또 한 번 &amp;lt;죽음의 수용서에서&amp;gt;의 책의 일부분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적극적인 삶은 인간에게 창조적인 일을 통해 가치를 실현할 기회를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반면 즐거움을 추구하는 소극적인 삶은 인간에게 아름다움과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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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고 과거를 회상하고 있는 나 - &amp;lt;죽음의 수용서에서&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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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6Z</updated>
    <published>2023-03-08T2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용소, 전쟁, 포로, 유대인, 히틀러 ,,  현재 나의 삶을 살아가는데 전혀 연관이 없는 나와는 동떨어진 단어들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번 주 나의 키워드들이 되었고 전쟁 관련된 책 한 권을 읽고 영화 두 편을 보았다.  인생 책이다, 필독서다 하며 워낙 유명해서, 책을 읽는 것보단 소장하고 있는 것에 가치를 두었던 &amp;lt;죽음의 수용소&amp;gt;.  스터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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