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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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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d10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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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화과나무 그늘 아래_ 주님과 소박하지만 풍성한 식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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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3:5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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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의 열매 - 열매가 없는 그리스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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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5:30:42Z</updated>
    <published>2025-11-21T05: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나다. 열매가 없는 그리스도인.  주님이 있다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 내가 본 나는 열매가 없는것 같다..  특별히 절제... 나는 세속적인 물질. 세상 것에 마음두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돈에 대해 깊이 고민한적도 욕심을 부려본적도 없었다.  그게 신앙인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던것 같다.  그런데 정작 내 소비는 기준이 없었고  욕심이 없다고 그냥 무절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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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십자가 - 그래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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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6:59:40Z</updated>
    <published>2025-04-22T08: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에게 힘들다고 얘기했다 멀리서 친구가 달려와줬다.. 너무 고마웠다.. 또 다른 친구는 스타벅스 케익이랑 커피 쿠폰을 보내줬다 또 어떤 친구는 다이어트를 응원한다고 요거트 세트를 보내줬다.  고마운 친구들..  정말 고맙다..   엄마는 50만원을 보내줬다..  힘든건 말을 못하고 몸이 좀 안좋다고 했더니 병원다니라고 돈을 줬다..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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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 - 정죄의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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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9:01:20Z</updated>
    <published>2024-11-05T05: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주여 없나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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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나라는 겨자씨부터  - 12광주리와 7광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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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9:25:53Z</updated>
    <published>2024-05-21T02: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잘 아는 오병이어 어린아이의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5천명을 먹이시고도 12광주리가 남았다.  그리고 또 비슷한 사건이 있는데  떡 7개와 물고기 두어마리로 4천명을 먹이시고 7광주리가 남았다.   우연인지 계획하신 건지 몰라도  예수님의 제자는 12명이고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교회는 일곱교회다.   12명에서 전해진 복음은 4천명과 5천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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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이끌어줄 영적 지도자 - 말씀이 육신이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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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8:30:26Z</updated>
    <published>2024-05-07T03: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약에서는 인간의 실패를 보여준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앞세워 목숨을 부지한 비겁한 남편에 자신의 아이를 낳아준 하갈과  이스마엘을 거진 빈손으로 내쫓아버린 아버지다.. 사라는 하겔을 학대하고 광야로 내몬 장본인이다 이렇게 믿음의 조상부터가 실수투성이다..  성경이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이였다면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사라를 이렇게  적나라게 기록할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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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약의 하나님 -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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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1:49:09Z</updated>
    <published>2024-04-26T16: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약을 읽다보면 하나님은 두렵게만 느껴진다 사랑과 긍휼보다는 무섭고 엄격해보이는  모습이 더 강하게 다가와서 마음이 참 어려웠다.  성경은 그래서 공부하고 배워서는  참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다.   성령으로 읽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는게 성경책이다.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쓰여진 책은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읽혀져야  비로소 쓰신이의 성품이 읽혀진다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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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소유하고 깨닫게 되는 것 - 솔로몬의 참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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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3:23:06Z</updated>
    <published>2024-04-17T05: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윗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의 말씀이다.  다윗의 뒤를 이을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죄를 범하면 사울에게 처럼 은총을 거두지 않겠다고 .. 사람의 막대기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되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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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 - 여디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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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2:22:52Z</updated>
    <published>2024-04-09T08: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윗은 자신의 충신인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간음하고 밧세바가 임신하자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이라고 명령한다.  이 일에 대해 성경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다고 기록한다.   나단 선지자를 통해 책망하시고 앞으로 다윗이 받게될 벌을 예언해주신다.   다윗이 회개하고 용서는 받지만  이 일로 둘 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죽게된다.   그렇지만 밧세바와 사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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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도와달라고 하지말고 믿어 - 한나의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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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9:32:14Z</updated>
    <published>2024-03-28T08: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는 유기성목사님께서  하나님께 제가 무너지지 않게 도와달라고 하신 기도에 하나님께서 &amp;quot;더이상 도와달라고 하지마 믿어&amp;quot; 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죄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도와달라고 하는 그 간절함과 죄를 이기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다른 차원이라고 하셨다.   주님 저는 실패했습니다 그렇지만 내안에 계신 주님은 죄와 사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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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받으러 온 자 - 나의 상급 예수그리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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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7:00:15Z</updated>
    <published>2024-03-27T04: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아스와 룻의 이야기는  나와 예수님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나님을 모르던 이방 여인 룻이  시어머니인 나오미를 통해 하나님을 믿기로  결정한다. 남편도 아들도 다 잃은  두 고부의 가난한 삶이 시작된다.  가장이 된 며느리 룻은 생계를 위해  이삭을 주우러 가는데 우연히 간 밭이 보아스의 밭이다.  룻의 소문을 들은 보아스의 배려로 이삭을 잔뜩 주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pS%2Fimage%2F0BNQFyhmpTHdAKFZ6JW47XSPG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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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대신 주존감  -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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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21:40:57Z</updated>
    <published>2024-03-21T08: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는 하나님을 끊임없이 배신하는  인간에게 끊임없이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시는  포기가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다.  또한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과의 신의를  지킬만한 존재가 안된다는 것도 보여준다.   여호수아가 신신당부했던 유언은  결국 두 세대를 못지나 지켜지지 않았다.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들을 섬기고  이방인들과 통혼하며 그들의 타락한  문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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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것을 얻기 위하여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사람 - 세상의 스펙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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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5:56:10Z</updated>
    <published>2024-03-20T0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의 딸들을 맞아 아내로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사사기 3:6) 결국 일이 이렇게 돼버렸다.  여호수아때 가나안에 쫓아내지 못한  이방민족들은 이스라엘의 노예로 살았다.   노예로 살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이방인들이 감격해서 자신들이 믿던 신을 버리고 우리가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pS%2Fimage%2Frae1OWh7aKUu3dlQAwSCaiEhv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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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따를 수 없는 존재 - 오직 믿음 오직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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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8:27:38Z</updated>
    <published>2024-03-19T04: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수아의 간절한 당부이자 유언이다.   12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가까이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서로 왕래하면 13 확실히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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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명령 - 여호수아 21-22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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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6:33:32Z</updated>
    <published>2024-03-18T16: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위지파는 각 지파에 흩어져서 땅을 분배 받는다 그 이유는 각 지파에서 율법를 가르치며  각 지파들이 온전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다  &amp;quot;주의 법도를 야곱에게,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치며 주 앞에 분향하고 온전한 번제를 주의 단 위에 드리리로다&amp;quot; (신33:10, 개역한글)  예수님이 오셔서 이제 우리 모두는 제사장의 직분을  받았고 예수님을 주로 고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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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여호수아1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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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1:01:06Z</updated>
    <published>2024-03-15T01: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amp;quot;   갈렙의 이러한 믿음을 성경은 여호와를 온전히 쫓았다고 한다.  &amp;quot;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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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수아가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속았을까?  - 기브온이 받은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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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4:47:08Z</updated>
    <published>2024-03-14T03: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수아 9장은 기브온에게 속은  여호수아의 이야기가 나온다   가나안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다 인신제사를 드리고 성적으로 타락한 가나안의  문화를 진멸하기로 작정하셨다  그중 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에게 와서 먼 곳 주민인 것처럼 속이고 화친을 구한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들과 화친을 맺는 그런 내용이다  대부분 이 본문은 묻지 않아서에 포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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