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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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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PM으로 일하면서 얻은 인사이트와 성공 과정을 글로 남겨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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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0:0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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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삼쩜삼 해커톤 대상 후기 - 인생 첫 해커톤의 생생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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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6:09:38Z</updated>
    <published>2024-12-30T14: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커톤 하면서 리프레시하기 회사 업무 중에 사내 해커톤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우리 회사에서 처음 진행하는 해커톤이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상금이었다. '저 상금은 인당 303만원일일까,팀당일까, 세전일까, 세후일까' 잠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을 하다가, 남일이라 생각하고 다시 본업으로 돌아갔다.  같이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소정님이 자리로 와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Jtw_7pnwevfA87rUCZlTD_57-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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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과 대화가 여행을 특별하게 만든 이유 - ISTP의 캐나다 여행기(6): 밴쿠버 서부 SEA TO S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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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3:31:41Z</updated>
    <published>2024-10-10T15: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밴쿠버 서부로! 아침에 겨우 1시간 정도 잠을 자고, 여행을 시작했다.  전날 먹은 그 유명한 팀홀튼 아이스 캡 카페인 때문이다. (참..예민하다..)  일주일 내내 피곤함보다는 도파인이 넘쳐서 신나게 여행을 다닐 수 있었다.   &amp;quot;오늘은 정말 기대해도 좋아!&amp;quot; 제이의 말을 따라 밴쿠버 서부로 향했다. 블로그에 '밴쿠버 근교 가볼 만한 곳'으로 휘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GSYr_bjPUHfxmc86Kz1h8nivg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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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명과 만남이 캐나다 여행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 ISTP의 캐나다 여행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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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1:50:57Z</updated>
    <published>2024-09-30T09: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주일간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이민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느꼈는지 더 늦기 전에 글로 남겨놓으려 한다.   대만에서 캐나다로 이민오신 에어비엔비 호스트 캐나다에 머물던 마지막 2일은 새롭게 단장한 주택의 2층 마스터 룸에서 지냈다. 마스터 룸이란 화장실까지 연결되어 있는 프라이빗한 방을 의미한다.  집주인은 대만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5GJ1AdbUecV1AM4P4Ef4a6ZRp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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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몽롱한 캐나다 밴쿠버 시차 적응기 2일차 - ISTP의 캐나다 여행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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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2:20:46Z</updated>
    <published>2024-09-21T07: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시간 램수면 상태 자정에 잠들었다가 새벽 3시에 깨서 뜬 눈으로 아침을 지새웠다. 정신이 몽롱해서 아침은 집에서 대충 때우고 오후 3시까지 다시 잠들었다. 3시에 깨서도 램수면 상태였지만, 이러다 1주일 내내 밤낮 바뀐 생활을 할 것 같아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갔다.    6겹 껴입을 날씨 얇은 옷을 모두 맨투맨 안에 다 껴입었다. 팔을 접으면 불편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BhjWv2QCLXUiy74KZyU9hDuAD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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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은 끝났다. 밴쿠버 도착 첫 날 이야기 - ISTP의 캐나다 여행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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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3:18:17Z</updated>
    <published>2024-09-17T1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명 높은 에어캐나다 항공,  무사히 밴쿠버에 도착하다 미리 사둔 심카드는 수령하지 못한 채 에어캐나다 비행기에 탑승했다. 운 좋게 옆 자리에 비어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에어캐나다가 대한항공이 100만원이 더 저렴한 이유가 있었다. 슬리퍼도 없고, 칫솔치약도 없었으며, 의자도 거의 뒤로 젖혀지지도 않았다. 그래도 100만원 절약한게 낫다거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UF5Sn3Q89pVAJY3L4EE17Rknw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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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 하루 전, 숙소 날짜를 잘못 잡은 것 같다.  - ISTP의 캐나다 여행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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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8:27:23Z</updated>
    <published>2024-09-16T08: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 하루 전,  숙소 잡기 밴쿠버에만 지내기로 결정했다. 옥색 빛깔 호수가 있는 벤프에도 가려고 했지만 1시간 거리의 비행기 값이 60만원이라 다음을 기약했다. (미리 예매하면 반값이다.) 내년에는 로키산맥 주변으로 여행와야겠다고 다짐했다.   1박에 33만원?  이번 여행은 호텔에서 지내려고 부킹닷컴에 검색했다. 부킹닷컴에서는 항상 9점 넘는 숙소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gfKA5ZUD-H4HWRrfR17Bm3XOc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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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 3일 전, 캐나다 항공권을 끊다. - ISTP의 캐나다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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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3:08:37Z</updated>
    <published>2024-09-14T0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구탕 먹다가  갑자기 떠나야겠다고 결심했다. 요즘 10-7시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최근에 아토피와 탈수 증상으로 1달 넘게 아팠어서 심신이 회복되지 않은 채 지쳐있었다. 올해는 주말까지 껴있는 긴 추석연휴라 쉬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누워서 유튜브만 보다가 로봇처럼 다시 회사에 터벅터벅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ggKIgk5dmfxAKkh_60PesvSvM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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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 상승을 위해서는 OOO이 필요하다.  - 물경력 쌓고 싶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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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2:36:04Z</updated>
    <published>2024-09-12T10: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차만 쌓인 경력직이 되지 않으려면? 단순히 반복 경험을 쌓는 것만으로는 실력 향상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차와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300개가 넘는PM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검토 중인데요. 10년차보다 5년차 실력이 더 낫다고 판단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폭넓고 다양하게 퀄리티 높은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whp9gWIcuE_h8H8QvNTTQox6Q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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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1분기 개인 회고 -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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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7:02:47Z</updated>
    <published>2024-04-21T05: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OKR 말고 개인 OKR을 설정하다. 24년에는 개인 OKR를 명확하게 세웠다. 회사에서 OKR를 치열하게 설정하고 수치를 확인하지만, 개인 목표와 달성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지 않는다.&amp;nbsp;이번에 새해가 되자마자 개인 OKR을 세웠고 느슨해질 때마다 확인하려고 했다.&amp;nbsp;새해인 1월만 열심히 사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도 방향성을 잃고 싶지 않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GtX2mxXagkl9NfgyG5___-xgoQI.jp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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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용 말고, 끌리는 글 쓰는 방법 4가지 - 내향인의 퍼스널 브랜딩: 독자는 스토리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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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8:16:06Z</updated>
    <published>2024-03-10T23: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묵히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리는 것도 능력이에요.  알리는 것 = 자랑하는 것 = 퍼스널 브랜딩 = ' 못하는데 잘하는 척, 과대포장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amp;quot;알리는 것도 능력이다.&amp;quot;라는 말에 처음에는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은 '나는&amp;nbsp;어떤 생각을 하고 내 생각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것&amp;nbsp;임을 재정의하게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QioUy_LAm55GG9phYPEA8FtVn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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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 같은 질문을 들어도 친절하게 답해야 하는 이유 - 이해도 맞추기는 직장생활 영원한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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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3:53:43Z</updated>
    <published>2024-02-11T05: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도 맞추기는 직장생활 영원한 숙제 직장생활 중 중요한 점 중 하나는&amp;nbsp;동료끼리 이해도가 같은가?이다. 이해도를 맞추는 일은 직장생활에서 영원한 숙제이며,&amp;nbsp;이를위해 설명과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필수이다.    같은 설명을 듣더라도 이해도가 다르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할까? 각자 본인이 하는&amp;nbsp;업무에 필요한 부분만 집중할 수 밖에 없다.&amp;nbsp;특히, 개발자는 앞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J1YdOArq24cGxXGhRA_e3owrY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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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자가 보면 안 되는, 면접관이 되고 배운 10가지 - 정답 없는 '컬처 면접' 준비 TIP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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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22:16:36Z</updated>
    <published>2024-02-04T08: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관 부서 컬처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여했다. 첫 면접에 들어갔을때는 지원자처럼 긴장했다. 면접은 지원자도 면접관을 평가하고, 회사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컬처 면접은 정답이 없기에 무엇을,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 감도 오지 않았다.  베테랑 컬처 면접관들과 같이 면접에 들어가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미래의 컬처 면접관이 될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15e8KeDrvQSWlbPzp8fQ1iWL_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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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싶은 글은 0.017초만에 결정된다. - 간결은 자신감이고, 장황은 두려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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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6:19:11Z</updated>
    <published>2024-01-28T08: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글을&amp;nbsp;훑어본다. 매일 보는 인스타, 트위터, 슬랙&amp;nbsp;글 중에 기억에 남는 글이 몇 개나 있을까? 한 연구에 따르면 클릭한 웹 페이지를 읽는데 쓰는 시간이 평균 15초가 안 된다고 한다.&amp;nbsp;또 뇌가 방금 읽은 글이 마음에 드는지 결정하는 데 0.017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amp;nbsp;이 정도면 글을 읽는 게&amp;nbsp;아니라 훑어본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amp;nbsp;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U_MyMthM4I-oi0OBJiEjALHIK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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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일 하고 싶은 사람의  특징 3가지 - 1월 1주차 직장 생활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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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2:24:53Z</updated>
    <published>2024-01-06T10: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같이 일 하고 싶은 사람의 특징 PM으로 일하면 같이 협업해야 할 부서가 최소 10개는 되는 것 같다.  BE, FE, QA, DATA, 디자인, 법무, 보안, 플랫폼, 마케팅, pm관리자 등..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일하다 보니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특징들이 있었다.  나도 다른 사람한테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정리해 봤다.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yz%2Fimage%2FWOAttXMaOL1TPD15je-2Ef-6t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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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말하는 같이 일하기 좋은 PM - 좋은 PM이 되는 4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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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4:38:23Z</updated>
    <published>2023-12-01T09: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민 전 CTO의 개발자가 말하는 좋은 피엠영상을 보고 요약+생각+지인 개발자 피드백이 담긴 글입니다.   팀원 모두가 &amp;lsquo;나의 일&amp;rsquo;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PM이 좋은 PM같다. PM이 먼저 프로덕트에 많이 고민한 상태이기에 &amp;lsquo;나의 일&amp;rsquo; 즉, 주체의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amp;nbsp;하지만 처음에 개발자는 기획을 리뷰받고,&amp;nbsp;수행하는 입장이기에&amp;nbsp;처음부터 &amp;lsquo;나의 일&amp;rsquo;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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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 쓰는 이유 - 사람들이 글을 잘 쓴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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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3:56:01Z</updated>
    <published>2023-11-26T08: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람들이 글 잘 쓴다고 종종 말한다.  브런치, 링크드인, 커리어리에 순위에 오른 글들을 존 지인들의 말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스스로 부끄럽다. 사실상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서 쓰기 시작했다. 뭘 해야 늘수있으니까 말이다.  2. 3년 전, 사회생활 시작하고 회사 메신저에 글 한 줄 적는게 어려워서 썼다 지웠다는 반복 했다. 내가 적고 무슨 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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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을 움직이는 피드백은? - 지지적 피드백과 교정적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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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5:30:46Z</updated>
    <published>2023-09-03T11: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피드백이라고 하면 상대의 단점을 기반으로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교정적 피드백'을 떠올릴지 모른다. 때문에 상대를 격려, 존중, 배려하는 '지지적 피드백'에 소홀하기 쉽다고 한다. 하지만 지지적 피드백만으로도 기존의 변화가 필요했던 부분까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기억에 남는 2번의 피드백이 있다. 피드백 이후 내 행동에는 명백한 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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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실패한 2가지 이유 - 1년간 실패했지만 개선하면 그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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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3:16:15Z</updated>
    <published>2023-06-06T03: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서비스를 만들었지만 실패했다. 정확히 말하면, 10개월동안 8개의 서비스를 출시하고 80만명이 사용했지만 리텐션 기준으로 봤을때는 기대이하이다.  하반기에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성공에 가까워지고자 실패한 단 2가지 이유는 아래와 같다.    실패 이유1️⃣. 추상적인 목표를 설정한 점 스쿼드의 목표가 추성적이었다.  &amp;quot;~의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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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서비스 체류시간 늘리는 7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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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34:53Z</updated>
    <published>2023-03-19T07: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콘텐츠를 더 많이 소비하게 하여, 서비스 체류시간을 늘리는 방법 10가지를 정리해보았다.  1️⃣ 고객이 관심 있는 주제 파악 후, 섹션 따로 만들기 가장 먼저, 어떤 고객들이 어떤 정보를 가장 좋아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후 가장 많이 언급된 주제에 대해서 섹션을 따로 만들면 더 많은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주제를 따로 나눈 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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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진짜 MVP를 만들고 있는가 - 엑셀로 2일 만에 만든 서비스에서 2년만에 매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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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4:02:41Z</updated>
    <published>2023-03-05T07: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EO에서 마이루틴 서비스 성장 스토리를 접했다. 1) 어떻게 아이템을 선정하고 2) 실제 제품을 만들기 전, MVP의 목표와 검증 방법에 대해 실사례에 관한 이야기이다.  마이루틴 대표도 매일 들어올 수 있는 데일리 서비스 / 회사를 유지하기 위해 매출이 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게 목표였다.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 신규 서비스의 목표와 동일해서 그런지 영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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