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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블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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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에게 멋진 엄마가 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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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8T01:5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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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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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16:21Z</updated>
    <published>2022-10-25T06: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집주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이번 만기 때 직접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갱신은 어려우실 것 같아서 미리 연락드렸어요.&amp;quot;  &amp;quot;아..... 네 .... 알겠습니다.....&amp;quot;  이런 전화가 이제는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여전히 썩 반갑지가 않다... 다만, 이부장은 금리가 너무 올라서 아무래도 월세로 알아봐야 할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nKctQwMCRHSKbgd-cb-v-wlMq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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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예감은 틀리지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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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2:41:31Z</updated>
    <published>2022-10-25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세요? 혹시 지금 00아파트 매매가가 어떻게 되나요?&amp;quot;  &amp;quot;안녕하세요^^ 실거주 알아보시는 거라서 예전에도 한번 전화 주셨죠? 지금 &amp;nbsp;초급매가 있는데 그거 보러 오세요.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금액인데 이분이 일시적 1가구 2주택이라 올해 안에 꼭 파셔야 하는 물건이라서 초급매로 내놓으셨어요.&amp;quot;  &amp;quot;아 .. 그래요? 얼마인데요? 로얄동 로열층이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4-u2EM7ox920soa5OKGGJtAho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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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만큼 성장하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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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목돈으로 외제차를 무리해서 뽑은 이부장. 그래도 마음만은 부자가 된 것 같다. 아무리 개나소나 다 타고 다니는 외제차라지만 막상 시승해서 내차가 되고보니 성공의 상징같아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간다.  아내도 왠지 내심 기분 좋은 눈치여서 이부장은 뿌듯하게 느껴진다. 때마침 지인들과 필드 약속도 잡히고 새차를 끌고갈 생각에 콧노래가 절로 난다.  다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b45FLcl6UyJI8YSKJ01iuYlmN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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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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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학원비가 늘어가고 방학마다 무슨 그리 학원들 특강이 많은지... 교육비가 무섭게 나가 이부장의 아내는 한숨이 절로 난다.  아이들 유치원 때 중,고등 선배 엄마들이 애들 어릴때 돈 많이 쓰지 말라고...아껴뒀다가 중,고등학생때 쓰라는 말이 무슨뜻이 었는지 이제야 이해가간다...  이부장의 아내는 저녁에 신랑과 맥주한잔하며 본의아니게 하소연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Vpl6Nq5fFK_l7YYiZASyRBbAQ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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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지금 떨고 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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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8:37:5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편, 아내는 요즘 인스타그램에 골프옷, 악세사리 등, 골프치는걸 올리는 재미가 붙기 시작하다보니 주변의 부러움을 산다. 여유도 있어 보이고, 남들보다 잘먹고 잘사는 기분이다.   댓글1: 어머 너 요즘 골프해? 좋겠다~ 돈 많이 든다는데.. 잘나가네~  댓글2: 어머 언니 잘 지내시죠? 골프복 너무 잘 어울리세요...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필드 나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M8uKYl95Y1gi16zXSGx9vaEtT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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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잔 밑이 어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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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저 오늘 예약한 이 00이라고 하는데요~&amp;quot;  &amp;quot;아~어서오세요^^ 레슨이 처음은 아니시죠?&amp;quot;  &amp;quot;네~ 연습장에서 프로님께 레슨을 3개월 받긴 했는데 스튜디오 레슨은 처음이네요~^^ 유튜브 잘 보며 도움받곤 했는데 직접 이렇게 뵈니 연예인 보는 것처럼 긴장되네요 하하..&amp;quot;  &amp;quot;하하 그런가요? 긴장 푸세요~ 저한테 오신 거 후회 없이 돌아가시게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_DNjYEKFpZx58Ww_HXdMYtoxP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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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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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 갔다왔어? 어때? 진짜 재밌지??&amp;quot; 아내의 반응이 너무 궁금한 이부장..  &amp;quot;처음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고, 엄청 힘들었어. 근데 그래도 좋긴 좋더라. 다음에 또 가기로 했어.&amp;quot;  &amp;quot;그래 잘했네~원래 처음에 가면 다 그래.. &amp;nbsp;잘쳤어?&amp;quot;  &amp;quot;잘치긴.. 총체적 난국이였지 뭐.. 그래도 공이 날라가는거 볼때는 기분 진짜 좋더라.. &amp;quot;   &amp;quot;앞으로 연습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xkbQeqwAlAEJDTK3sM03mO7iD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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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는 거리, 여자는 옷, 장비, 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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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드를 처음 나가려니 너무 떨리는 아내.. 설렘 반 긴장반.. 그나저나 뭐부터 준비를 하지? 막상 나갈 생각을 하니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신발도 사야 하고, 모자도 사야 하고, 옷도 사야 하고, 그동안 남편에게 사준 것은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든다. 여자들 옷이 훨씬 더 화려하고, 가짓수가 많은 느낌...  아들 키울 때 티셔츠랑 바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98izInq52k70AgMrdaAPOIBEH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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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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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0:00:07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더럽고 치사해서 안 간다. 다른 취미 가지고 말지... 내가 너랑 골프 가면 인간이 아니다.. 돈 걱정해서 안가 주는 자기 맘도 모르는 아내는 섭섭하다.  며칠 후, 우연히 맘 카페에서 학원 학부모 설명회를 한다는 글을 보게 된다. 집에 중학생 아이 2명이나 있다 보니 이제 공부도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  요즘 나름 시간이 많아서 취미생활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VsA2ZPQPDfE6R9BWgjiJ-TFtl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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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부장 부부 위기가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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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3:14:07Z</updated>
    <published>2022-10-25T05: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부장 3번째 필드에서 일을 내고 만다. 드라이버 250이상 나가주고 아이언의 나이샷은 물론이고 캐디의 칭찬도 자자하다. 또 한 번의 신동으로 거듭나다. 야호~!!  지난번보다 타수를 또 몇 개나 줄였다. 같이 간 사람들이 대부분 구력이 상당한데 6개월 돼가는 나의 실력에 캐디도 혀를 내둘렀다. 이제 나에게 골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동이 되어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jekwrTuMCChOYSwxbYnHTvvaf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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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광 골프 신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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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연습장을 가서 연습하던 중 내 드라이버 각도가 초보지에게는 잘 뜰 수 없는 채라는 걸 프로님을 통해 알게됐다. 역시.. 채가 문제였어.. 이제는 채도 슬슬 바꿔야 겠다는 생각도 한다.  골프를 시작하고 나니 회사에서도 골프를 같이 가자고 여기저기 모임에 부르기 시작한다. &amp;nbsp;이부장은 나를 불러주는 곳이 많으니 기분이 묘하게 좋다. 가자고 하는 약속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mta5LTTKBhvdXgLRqau8mhA_x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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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드에 중독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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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5: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결전의 날!! 골프가 시작된다. 처음이라 뭐든게 어리바리하다... 드라이버 티샷을 시작하는데 공이 뜨는게 없다. 같이 온 멤버들이 그냥 다시 치라고 해준다. 일명 멀리건.  땀이 삐질삐질난다. &amp;nbsp;연습장이랑 필드는 정말 다르구나.. 정신없이 배우고 쫒아다니기 바쁘다.  그리고 공을 치면 공이 자꾸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많이 준비했는데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l7C9iVfq1YE06OcbipxblbKkv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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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이 골프가 취미가 될 수 있을까? - 이부장. 평범한 직장인이 골프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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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6:16:08Z</updated>
    <published>2022-10-25T05: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며 아무 취미도 없고, 그저 회사랑 집이 전부였다. 그런데 주변에 정말 골프가 붐인 것 같다.  너도 나도 골프를 치고 나에게도 지인들이 골프를 배우라고 자꾸 압박이 온다.  돈도 많이 든다는데.. 귀찮기도 하고... 미루고 미룬다..  미루고 미루기를 2년째...그러다가 한통의 연락이 온다.  &amp;quot;야 너 골프 도대체 언제 배울꺼야! 그냥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YkwJ_zEW98j4vAA8Jrl_Ps5HS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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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 끝판왕 광명편 - 우리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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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2:28:47Z</updated>
    <published>2020-10-13T14: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명&amp;nbsp;철산동  내가 결혼 전까지 29년을 살았던 나의 고향 광명. 20년 전에는 강남에서 택시 타면 광명을 잘 모르는 기사분들이 많았다. 그런 광명에 사는 게 창피하다고 서울로 이사 가자고 엄마한테 조르기도 했다. 살면서 교통은 참 좋아서 서울 어디로 가든 교통편도 충분했고 가까웠으며, 물가도 저렴했고 살기는 참 좋았다.  사실 광명은 서울 개봉동과 다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JqkOJcsFSg8Ff9nF3PF_ITxji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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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을 닮은 송도편 - 우리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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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0:48:09Z</updated>
    <published>2020-10-13T1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amp;nbsp;송도  2007년쯤인가? 핫하던 송도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내가 27살 때 뉴스였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프로그램이었는지 경제자유구역 송도 그 허허벌판인 아파트 안에서 어떤 아저씨가 창문 밖으로 담배를 피우면서 하염없이 한탄하고 속상해했던 장면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송도는 사실 판교랑 같이 태어난 동네였는데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FesQtTz1js167oNTb6RLR9RbU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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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E 잠실 편 - 우리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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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0:51:30Z</updated>
    <published>2020-10-13T1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지개벽할 잠실  2015년 동탄 2가 30평대 가 6억이 되네 마네 할 때였는데 잠실 30평대 아파트가 8억~9억대인 거다. 전세도 꾸준히 올라 매매가와 차이가 좁아져 네이버상에 1억 대밖에 차이가 안 났다.   그리고 서울은 10년 정도 거의 안 올랐었고, 동탄이 엄청 핫할 때 잠실은 정말 조용하고 거래도 많지 않고 부동산 사장님들조차 거의 대부분 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LY3ne5IiB7lEZApoBUc8ZbFyC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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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량폭탄 동탄편 - 우리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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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15:21:27Z</updated>
    <published>2020-10-13T1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할 때 집은 반드시 매수해서는 시작하는 게 유리할까?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시기가 가장 중요한 법!! 지금같이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 일 때는 당연히 매수 추천이다. 매수하고 시작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할뿐더러 전세로 시작한 부부와의 자산 격차는 비교도 안되게 커질 것이다.  하지만 만약 지금이 하락장이라면?? 매수해서 시작한 부부는 불신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9T2sldlY2WC3EaXO7NSZ5bjpm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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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효과 - 부의 양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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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10:41:08Z</updated>
    <published>2020-10-10T0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양극화는 생각의 차이에서 벌어진다. 얼마나 절실한지, 얼마나 되려는 의지가 강한지, 얼마나 믿고 있는지, 얼마나 실천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말이다.   혹시 내가 노력했는데도 가난하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고 공감했지만 읽었다는 것에만 자기만족을 하진 않았는지, 실천하지 않았는지, 믿지 않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부의 양극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U_4ZNXpYUkfBOIgtRjz2UbqES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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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척 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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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2:16:38Z</updated>
    <published>2020-10-06T22: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들은 돈을 어떻게 벌었을까? 하루아침 돈이 쏟아지는 것도 아니고, 다들 망해 보기도 하고, 세상을 등지고 싶을 만큼 지극히 가난하기도 했다. 돈이 조금씩 벌리기 시작하는 순간이 왔을 땐 악착같이 모았다. 그 모인 돈으로 사업을 하기도 하고, 투자도 하며 그렇게 부자가 되었다.  그렇다면 그렇게 악착같이 모을 때 다른 사람들 눈에 어떻게 보였을까? 베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bGtCoKx9740pB-JWG4bVJTLzz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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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경우는 투자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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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4:29:38Z</updated>
    <published>2020-10-04T02: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투자를 시작한 이유는 결혼하고 4개월 정도 됐을 때 막연히 내 집 하나를 사야겠다는 생각부터 시작되었다. 실거주로 들어가려다 생각이 바뀌어 2년 만에 매도했고, 신도시의 더 넓은 평수의 아파트 전세로 들어갔다. ​ 그 첫 집은 지금 아파트 오르는 금액들에 비하면 큰돈은 벌지 못했지만 그게 시작이었다. 매도할 당시를 떠올려보면 우리 집이 맘에 들어 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2m%2Fimage%2FaEtad84S3IoTS7DckfewKrc-j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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