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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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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joo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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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 나오는 자잘한 구멍을 여러개 만들고 있습니다. 재밌을 때 일을 가장 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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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2:4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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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 뺨치는 퇴사식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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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14:03:18Z</updated>
    <published>2023-01-18T04: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amp;nbsp;없던&amp;nbsp;걸&amp;nbsp;만드니&amp;nbsp;기획은&amp;nbsp;내&amp;nbsp;몫  세상에는 많은 행사가 있다. 결혼식 입학식 졸업식 돌찬치 칠순잔치 ... 퇴사식은 본적이 없다. 퇴사는 축하할일이 아닌가?   그동안 없던 것을 만드는 것은 어려우면서도 굉장히 쉽다. 내 맘대로 하면 되기 때문이다. 준비과정은 결혼식을 참고했다. 아무래도 모두에게 가장 익숙하기도 하고, 내가 그나마 많이 가본 파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Aq%2Fimage%2FDqG0RhIZ2_mr-pSfOqRuN_vM6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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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대신 퇴사식을 기획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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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4:12:50Z</updated>
    <published>2022-04-07T12: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11월 - 22년 2월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퇴사가 무서워서 퇴사식을 열었다.  20년 1월, 첫 회사에 입사한 후 꾸준히 퇴사를 생각했다. 퇴사를 생각하는것이랑, 진짜 퇴사를 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일이었다. 행동으로 옮기자니 생각해야할 것이 너무 많았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할 때마다 머리는 복잡해졌다.  퇴사가 너무 무서웠다. 무서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Aq%2Fimage%2FPokNfCqqjIH8K7leqeV6ydBaPu0"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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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했고, 프리랜서가 됐습니다.  - 지난 한달간 있었던 수많은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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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56:04Z</updated>
    <published>2022-02-14T16: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달을 요약하자면,&amp;nbsp;퇴사를 했고, 프리랜서가 됐다. 현재 상황에 대한 언급을 간략하게나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급하게 글을 써본다.  1. 마지막 출근 마지막 출근을 했다. 내 인생에서 정규직으로 일한 첫 회사였다. 퇴사를 구체적으로 다짐하고 계획했던 때부터 실제로 마지막 출근을 하기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 여러 변수를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Aq%2Fimage%2FFQmwdWPte68f5Eh6kUubMbQ10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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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의 면접: 부서 배치  - 보험사 디지털 신입사원은 어떤 부서에서 일하게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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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6:50:33Z</updated>
    <published>2022-01-15T1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부서에 배치될 수 있나? 디지털 직무로 부서 배치를 받을 수 있는 곳은 크게 5가지로 나뉜다.  전략 / 채널 / 데이터 / AI머신러닝 / IT인프라 전략: 디지털 전략 기획 및 센싱 채널: 채널 운영 및 개발 데이터: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개선 AI머신러닝: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개선 IT인프라: 사내외로 쓰이는 시스템 및 D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Aq%2Fimage%2FyoWIkCSr97SLdS0_6hzXWZDeHMY.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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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기획자인데&amp;hellip; 왜 보험을 팔고 있죠? - 서비스 기획자도 피해갈 수 없는 보험사의 영업 실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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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6:50:15Z</updated>
    <published>2021-12-25T02: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입사한 곳은 보험사였다. 보험사는 보험을 파는 곳이다. 모든 신입사원은 보험 상품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에 실제로 보험을 판매해보는 실습을 거친다. 영업, 언더라이팅, 상품, 자산운용, 디지털 직군 모두 동일하다.   저는 생명보험과 변액보험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보험을 판매하려면 보험 설계사 등록 자격이 있어야 한다. 신입사원 교육기간에 생명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Aq%2Fimage%2FpUTZDC_lzTVfgQFEKEtCjNfBA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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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사에서 서비스기획을 한다고요? - 영문과 졸업생은 어떻게 보험사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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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4:07:28Z</updated>
    <published>2021-12-09T13: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 서비스 기획자? 처음에는 기자가 되고 싶었다. 새로운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는게 좋았다. 학교에서 학생기자를 했었고, 방송사에서 인턴 기자로 일했다. 일은 재밌었지만 미래는 어두웠다. 아날로그식 취재 방식도 이해할 수 없었고, 아무도 뉴스를 안봤다. 한마디로 구닥다리였다.  그 무렵 IT서비스라는 새로운 물결이 왔다. 배달의 민족이 나왔고 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Aq%2Fimage%2F8scaksFWZbiaWXsSqoh9z6fUC0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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