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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드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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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꽃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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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12:1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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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st One 보다는 Only One - 나만의 이야기를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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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1:11:34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학생 때부터 삶에서 순위를 매겨왔다. 학업으로 순위를 매기고 달리기에서도 등수를 매기고 1등부터 3등까지만 상이 있고 그 외의 등수는 똑같은 행위를 했지만 아무 보상도 없다. 이런 삶이 익숙해지다 보니 삶의 레이스에서 항상 1등이 되기 위해 힘을 쓰는 게 보통의 삶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1등은 딱 한 명이 밖에 될 수 없다. 1명만이 박수와 모든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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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가치로 나를 완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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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0:0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사람이 모두 같을 수는 없다. 다 다르게 생겼고 다른 성격이니 오죽하면 도플갱어를 만나면 하나는 죽는다는 말까지 나왔을까! 그래서 모든 사람도 자기 나름대로의 가치를 갖는다.  그런데 매스컴은 천편일률적인 가치를 우리에게 주입시킨다.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이 더 많은 가치를 갖는다는 식의 사고 주입으로 그들은 화장품, 의류,&amp;nbsp;피부 시술, 성형 등 다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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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은 더 이상 없다&amp;nbsp; - 내가 추구하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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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0:0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시절은 계속 내가 걷고 있는 삶의 방향이&amp;nbsp;나에게 맞는 건지 아닌지 고민하던 거 같다. 현재도 사실 내가 이렇게 사는 게 맞는 삶일까 고민되는 일의 연속이긴 하다. 어떻게 사는 삶이 맞는 건지 누구도 정답을 시원하게 내려주지는 못할 것이다.  가끔 선택 장애인 사람들을 위해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거한 컨설팅료를 받고 선택을 대신해 주는 경우도 있다. 우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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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드미스의 목표는 골드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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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0:0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사는 삶에서 돈의 가치가 더욱 중요하게 느껴진다. 40에 가까운 나이가 되어 감에 따라, 남은 날들을 계산해 보면 평범한 직장인으로 앞으로 10여 년&amp;nbsp;남은&amp;nbsp;직장생활을 해서 월급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살아갈 날을 계산해 보면 앞으로 50년은 남은 거 같다. 요즘 평균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노동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시간을 비교해 볼 때 노동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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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솔로? 새로운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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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1:11:41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로스도 필리아도 충만하게 가져갈 수 있는 오드미스.  솔로라고 남자가 없으라는 법은 없다. 남자가 없다면 주의에 좋은 오드미스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오드라는 말이 외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혼이란 제도로 묶여있지 않을 뿐 오드미스는 많은 사랑과 함께 한다. 그래서 혼자인 장점을 잘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세상에는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지는 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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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드미스 옆 오드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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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0:0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드미스 옆을 지키는 오드미스 친구들. 그들은 어떤 고민이든 털어놓을 수 있는 선배이자 친구이자 후배들이다. 유부녀가 된 친구들은 그들만이 통하는 대화가 있고 오드미스는 오드끼리 통하는 우리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 친구들이 없었다면 과연 이렇게 오드미스라고 당당히 외치고 다닐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그리스 철학자들은 한국어로 사랑이라는 한 단어를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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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 평범한 사람을 원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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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0:0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드미스도 사랑을 원한다. 그것이 불같은 사랑이던 은은한 뚝배기 같은 사랑이던 사랑이 다가오는 것에 거부감은 없다.  처음부터 결심하여 결혼하지 않은 사람도 있고 결혼할 생각이 없어서 나이를 먹다 뒤늦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람도 있다. 또 대부분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발전을 위해 젊은 시절을 노력하다 보니 오드미스가 된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러다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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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커홀릭, 자기 계발의 선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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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2:14:45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드미스들을 보면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인식구조상 여자는 미모를 좀 더 중시하고 남자는 능력을 중시하는 성향이 더욱 많기 때문에 여자가 상대적으로 외모에 투자하는 시간과 돈이 많기 때문도 있을 것이다. &amp;nbsp;하지만 외모뿐만 아니라 오드미스들의 경우는 능력에서도 출중한 경우가 많다. 늦은 나이에 다시 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밟는 경우도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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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시장, 눈치작전의 승부처 - A급 여성과 D급 남성이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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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0:39:57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시장에서 남는 것은 A급 여성과 D급 남성들이라는 말이 있다. A급 남성은 B급여자와 결혼하고 B급 남성은 C급 여자와 C급 남자는 D급 여자와 결혼하면 결국&amp;nbsp;남는 건 A급 여성과 D급 남성이라는 떠도는 이야기...&amp;nbsp;&amp;nbsp;글쎄, 정말 그럴까? 내가 아는 혼자 있는 여성들은 자기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에 맞는 결단력도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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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 올드? 난 오드(ODD) - 오드미스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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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0:07:08Z</updated>
    <published>2022-10-29T09: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동생의 결혼식장, 하얀 드레스의 신부와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입은 신랑의 입장. 표정에서는 기쁨을 참을 수 없다는 듯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진심으로 행복하길 기원하며....  결혼의 진짜 '메인'&amp;nbsp;뷔페를 맞이하러 간다.&amp;nbsp;역시 모든 예식의 진리는 밥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친척의 결혼식에는 난관이 있으니 바로...&amp;nbsp;친척 어른들과의 면담 타임이다. 맛있고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VuN17NcmOl_iMxn14EcEKfvUE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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