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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뚜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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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난 5년간 충북에 있는 혁신학교에서 근무했고, 민주시민교육 연구회를 운영하면서 교육과정 재구성, 민주시민을 기르는 수업 디자인활동에 대한 고민을 글로 담아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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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13:2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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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 법을 잊은 아이들 - 시끌벅적 교실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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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3Z</updated>
    <published>2022-09-21T08: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mp;lsquo;휴먼카인드&amp;rsquo;라고 하는 감추어진 인간의 본성에서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을 조금씩 읽고 있다. 책의 한 모퉁이에는 사람의 본성은 규칙과 억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현대문명은 자유와 놀이 대신 통제와 감시로 인간을 억압하고 있음을 비판한다.  한편 매일 교실에서 만나고 있는 아이들은 어떤 모습일까?  &amp;ldquo;선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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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바꾸는 날 - 환상의 교실 뽀뚜랜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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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1:26:26Z</updated>
    <published>2022-05-11T14: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일, 새로운 달이 시작되는 오늘은 드디어 자리를 바꾸는 날이다. 지난번에 함께 앉은 짝꿍과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나와는 잘 맞지 않아 조금 불편했다. 오늘은 자리를 어떻게 바꿀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어느새 학교 도착했다.  선생님 주변에는 역시 다른 아이들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자연스럽게 가서 물어보고 싶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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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뚜쌤의 경제교육 비기닝 - 첫번째 고민 - 경제교육(주식교육), 시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 이해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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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3:50:40Z</updated>
    <published>2021-07-24T12: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amp;nbsp;이야기를 시작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인 우리의 삶은 변화를 맞이한 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 집에서의 생활시간 증가로 생긴 집콕문화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더 나아가 우리의 경제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사람들의 소비의 형태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택배 물량이 어마어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tCNfr1DR1wz69Z8orp1q4MAsQ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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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민주주의'를 위한 학교자치 - 학교 민주주의를 둘러싼 동상이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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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1Z</updated>
    <published>2020-12-20T23: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들어가며  지난해에 전북과 광주에서 &amp;lsquo;학교자치조례&amp;rsquo;가 제정되었고, 요즘에는 각종 토론회와 포럼 등에서 &amp;lsquo;학교 자치&amp;rsquo; 또는 &amp;lsquo;학교 민주주의&amp;rsquo;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교육부뿐만 아니라 시도교육청에서 신설된 &amp;lsquo;민주시민교육과(팀)&amp;rsquo;의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 이를 체감하기에는 아직은 멀게 느껴지기도 한다. 교육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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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시대, 민주시민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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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13:38:17Z</updated>
    <published>2020-12-14T02: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코로나 19로 학교는 사실상 폐쇄되었고 아이들이 없는 교실에서 봄을 기다렸다. 등교수업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변했다. 교실 공간이라는 물리적인 환경과 전통적인 학교의 기능이 멈추어졌다. 또한 디지털 공간이 학교와 교실 역할을 대신하였다.  3월 개학하기 전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재구성했던 &amp;lsquo;민주주의&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JP64PzyfSYVcBi5ID11kWrjDn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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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fe로스팅과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다소 철학적인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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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12:34:34Z</updated>
    <published>2020-10-27T10: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즐겨 마시고, 커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amp;lsquo;커피 로스팅&amp;rsquo;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을 것이다. 로스팅은 생두를 볶아서 원두를 만드는 단계로 로스팅에 따라 맛과 향기가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사실은 똑같은 커피콩(생두)과 로스팅 기계를 가지고 똑같은 시간을 볶아도 그날의 습도와 배출온도, 화력 온도, 투입용량 등 다양한 변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4rJqiA5loHFnZoGM_RBpWlPORAI.PN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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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에 민주적 감수성 더하기 4 - 네 번째 더하기 : 학생, 듣는 것이 아닌 하는 것을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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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8:08:11Z</updated>
    <published>2020-09-28T03: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더하기     : 수업의 주체인 학생, 듣는 것이 아닌 참여하는 것을 원한다.  가. 민주주의는 민주적인 방식으로 가르쳐야 한다.    학생들의 학교생활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교육적 활동들이 일어나는 것이 수업이다. 강의식 수업에서는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수동적 입장에 놓일 수밖에 없다. 당연히 자기표현이나 다양한 의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JAQJZQ34u6QwxqYoVyRm9mXjJ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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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에 민주적 감수성 더하기 3 - 세 번째 더하기 : 비판적 시각과 '조금 예민해도 괜찮아' 주제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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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02Z</updated>
    <published>2020-09-16T01: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더하기 : 비판적 시각과 '조금 예민해도 괜찮아' 주제수업  전년도(2019년)에 종영된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결과만을 강조하는 교육 현실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드라마가 있다. 이름만 들어도 모두 기억이 날 것이다. &amp;lsquo;스카이캐슬 신드롬&amp;rsquo;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기도 했다. 이 드라마의 등장인물인 &amp;lsquo;예서&amp;rsquo;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_UnINln37yQPVUQAV_PQTtijz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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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에 민주적 감수성 더하기 2 - 두 번째 더하기 :&amp;nbsp;&amp;nbsp;학생의 삶과 연관되는 '주제'로 수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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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15:30:23Z</updated>
    <published>2020-09-11T04: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더하기 : 학생의 삶과 연관되는 '주제'로 수업하기  가. 토픽(topic)으로 가르치기  학교 현장에서 주제중심 교육과정과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amp;lsquo;2016 핀란드 국가핵심교육과정 개편 : 학습의 기픔(Joy of Learning)을 향한 끝없는 여정&amp;rsquo;이라는 보고서를 읽은 적이 있다. 이 보고서 서론에 영국의 저명한 신문인 �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Vs8TMA4xeEowOo_Dqb9VLTk5Iyk.pn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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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에 민주적 감수성 더하기 1 - 첫 번째 더하기 : 수업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는 '성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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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08:41:00Z</updated>
    <published>2020-09-11T04: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dquo;선생님, 교사로서 행복하신가요? 아니 수업을 할 때 어느 장면에서 행복감을 느끼시나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누군가는 4시 40분 퇴근이나 방학이라는 여유 있는 삶과 같은 조건들에 만족도를 느끼며 소소한 행복을 즐긴다. 누군가는 교사로서의 사회적 지위와 존경으로 인한 자부심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이런 객관적인 만족도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a%2Fimage%2F8F99hyWP9nmsHn7wVZNTnPwwYaY.png"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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