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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드링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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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렇게 많이 마시고 있었다고? 맨정신인 줄 알았던 여자의 고기능 알콜중독 극복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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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13:4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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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버릇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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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0:41:33Z</updated>
    <published>2023-01-04T07: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매일 한잔씩 반주를 곁들이는 게 문제가 있다고 보고 마음 먹고 술을 끊었다. 어떤 계기로 12월에 금주 결심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새해를 맞이하여 벌써 22일째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술 없이 보낸 건 성인이 되고 나서 정말 처음인 것 같다.  이번에는 기간을 정해두지 않았고 평생 끊을 작정이었다. 중간에 의지가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z%2Fimage%2Fz2-V6xBAVDtiDcFruEvwLfDRl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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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와인 대신 무알콜맥주 맛 비교를 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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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7:30:05Z</updated>
    <published>2023-01-04T07: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동안 매일 무알콜 맥주를 마시다 보니 벌써 네 종류나 마셔봤다. 담배 대신 금연초라더니, 무알콜 맥주에 중독될 기세다.   무알콜맥주 알콜도수?  참고로 무알콜 맥주라고 통칭되는 맥주들은 실제로 알코올 도수 1% 미만의 '비알코올 음료'로, 알콜이 0.0?% 함유되어 있으니 임산부, 운전자들 등 민감한 상황이라면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일반 맥주에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z%2Fimage%2FZF5F6e105ya14cJ0KINuC-Ap1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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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금주에 성공하고 얻은 것과 잃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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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0:43:53Z</updated>
    <published>2023-01-04T07: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술을 한잔 이상씩 마셨던 내가 10일동안 술을 마시지 않았다! 10일 동안 겪었던 감정들과 신체의 변화를 기록해본다.   술 마시는 대신 얻은 것  술 마시던 밤, 라디오를 듣는다  요즘 집에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다. 어제는 처음으로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틀었는데, 마침 누군가 내 마음을 대신하듯 사연을 보냈다. 포기하고 얻은 것이 있다면 사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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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3일차, 저녁 시간이 길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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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7:29:58Z</updated>
    <published>2023-01-04T07: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말그대로 스트레스인 상황들의 연속. 처음 겪어보는 상황들의 압박감에 술 한잔이 생각난다.  현재까지는 무알콜 맥주가 도움이 된다. 매일 카스 논알콜 한캔씩 마시는데 작은 캔이라 배부르지도 않고 좋네. 90칼로리에, 비타민c도 들어있다고 한다. 남편이 한 번에 세 캔을 사다줬는데(아마 내가 한번에 다 마실거라고 생각한 듯) 3일에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2z%2Fimage%2FkzUHhFFVS3c6xJWMF2dsx2n9Q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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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능 알콜중독자의 금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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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7:51:20Z</updated>
    <published>2023-01-04T07: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나 알콜중독인가봐' 라는 말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자주 했었다.  10대 때부터 술을 접한 나는, 성인이 되고부터 30대 초반이 된 지금까지 술을 달고 살았다. 20대 초중반 때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 게 즐거웠다면, 20대 후반부터 지금까지는 반주와 혼술을 즐겼다.  근 10년 동안 연애와 결혼생활을 함께하고 있는 남편도 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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