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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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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성우의 브런치입니다. IT와 인문학이 어우러져 똑똑하면서도 현명하게 살아가는 스마트 선비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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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2:4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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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경연의 시대 - 취업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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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3Z</updated>
    <published>2021-01-07T23: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있으면서 많은 직원들을 채용하고 또 떠나 보냈다. 정말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경험했던 것 같다.  회사는 인연이 아닌 계약이 지배하는 공간이다. 언제든지 더 좋은 계약을 찾아 미련없이 떠날 수 있다. 물론 회사생활을 통해서 많은 인연들을 만들 수 있다. 그 인연은 회사를 넘어 존재한다. 회사를 옮긴 후에도 좋은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끼리는 다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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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강의의 경험과 취업 단상 - 이제 취업은 경연의 시대, 그대 준비되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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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9Z</updated>
    <published>2021-01-03T00: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대학에서 겸임교수를 한 적이 있다.  나름 강의를 잘 하기 위해 내 최선을 다했다. 회사 생활의 장점을 살려 빅데이터 관련하여 실무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했고 나 뿐만 아니라 실력있는 직원들을 초빙해서 실제로 고객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으로 직접 강의할 수 있도록도 조치했다.  하지만 학기가 끝나고 돌아온 느낌은 약간의 '맥빠짐' 또는 '허탈함' 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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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25년을 돌아보며 - 지난 시간의 정리와 앞으로의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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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1Z</updated>
    <published>2021-01-02T21: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언 회사 생활이 햇수로 25년이다. &amp;nbsp;그것도 한 회사에서만. 지금 돌이켜보니 어찌 이럴 수 있었나 싶다.  많은 일을 겪었고 아직도 겪고 있지만 이제 한 번 지난 시절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년까지 남은 시간 동안 회사에 월급값 하는 직원으로 남기 위해서라도 혹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시작될 수도 있는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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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강점 혁명 - 자신을 재발견하고 성장시켜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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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42Z</updated>
    <published>2020-07-25T00: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혁명'이라는 책이 있다. 갤럽(여론조사 기관 갤럽과는 다른 컨설팅 회사이다)에서 약 2백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조사해서 사람의 사고/감정/행동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패턴 34가지를 조사해서 찾아냈는데, 이를 기반으로 (1) 먼저 자신의 특성을 파악하고, (2) 이를 강화시켜 자신의 강점으로 변환시키자는 이론이다. 이를 위해 'StrengthFind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Dc%2Fimage%2FWldCS5FjmLI15so2T_NOuhXE9Q0.jpg" width="1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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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되는 길 - 비 오는 아침, 구본형 선생님을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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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06:09:48Z</updated>
    <published>2020-07-23T08: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아침이다. 오랜 만에 길을 나섰다. 늘 매는 가벼운 배낭에 물 하나 과일 하나 초코바 두 개 넣고, 늘 신는 신발을 신고 가볍게 나선다. 이제는 익숙할 만도 한데 걷기 위해 나설 때에는 변함없이 자그만 설레임이 발끝에서부터 시작된다. 걷는다는 것은 나에게&amp;nbsp;자유로움을 찾아 스스로 나섬을 의미한다. 가볍게 하지만 신중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Dc%2Fimage%2Fkpjglc3ebUWB-SIesTrgEICwf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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