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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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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ul-mo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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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변화하는 모든 과정을 글을 통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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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7:0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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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한 길에서 성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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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9:12:56Z</updated>
    <published>2025-05-17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버지는 어릴 적부터 반월&amp;middot;시화공단의 작은 제조업 공장에서 일했다. 대기업 생산직도 아니고,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일하는 낡은 공장들 중 하나였다. 그마저도 오래 다니지 못했다. 일이 익숙해질 때쯤 해고당하고, 결국엔 인력사무소를 전전하며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삶을 이어갔다.  아버지는 그런 삶이 싫었다.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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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이 되어 뼈저리게 깨달은 것 -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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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8:09:22Z</updated>
    <published>2025-05-16T07: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amp;ldquo;노력하면 뭐든 가능하다&amp;rdquo;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감정적인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 차가운 분석과 정확성을 요구하는 분야의 사람들과 경쟁한다면 어떨까? 반대로 논리적이고 계산적인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 예술, 창작, 공감,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분야에 들어간다면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amp;nbsp;자신의 타고난 성향을 무시한 채, 진로를 결정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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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으로 창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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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2:28:23Z</updated>
    <published>2025-05-16T0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바꾸고 있는 세상에서, 창작은 여전히 사람의 몫일까?  생성형 인공지능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며, 글과 그림, 음악과 영상까지 단 몇 초 만에 탄생하는 시대. 이 거대한 변화 앞에서 나는 창작자라는 이름을 다시 묻는다. 나의 글은 과연 &amp;lsquo;내 것&amp;rsquo;이라 말할 수 있는가? 누군가의 생각, 누군가의 문장, 누군가의 이미지를 참고하고, 인용하고, 영감을 받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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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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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3:02:25Z</updated>
    <published>2025-05-13T11: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면서 가장 후회됐던 건, &amp;ldquo;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를 망친 것&amp;rdquo;이었다. 과거형으로 말하지만, 사실 여전히 고쳐지지 않은 부분이다.  최근에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내려놓고, 새로운 직업에 도전했다. 그 선택은 극심한 불안을 동반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논리적으로 아무리 괜찮다고 스스로를 설득해도, 문득문득 무너지는 순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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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살아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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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5:00:09Z</updated>
    <published>2023-12-08T09: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자신이 하는만큼 돈을 받고 있는지 의문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급여에 만족하지 못한다. &amp;quot;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연봉을 이렇게밖에 안올려준단 말이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amp;quot; 이런 생각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지 않았을까? 하지만 우리는 한걸음 뒤에서서 회사의 입장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한다.  여기서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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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는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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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4:30:50Z</updated>
    <published>2023-11-23T08: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최근에 삶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낀다.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은 분명 과거에도 있었는데, 나는 왜 이제서야 변화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그 답은&amp;nbsp;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닌 환경에 있었다.   나를 막아서는 건 결국 나 자신이다 :&amp;nbsp;스스로의 유리천장을 깨라 나는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었지만, 지금의 시스템을 벗어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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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에서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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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28:58Z</updated>
    <published>2023-11-16T1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작심삼일을 반복하고 자책하며 항상 후회한다. 그러나 이는 인간이라는 동물의 특성 상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절대 자책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정말 변화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작심삼일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작심삼일 하는 이유 우리는 왜 항상 계획한 것들을 장기간 지속하지 못할까, 마음먹은대로 꾸준히 한다면 분명히 원하는 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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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이 아닌 완료하는 삶을 살자. - 작은 성공을 무시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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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6:28:42Z</updated>
    <published>2023-11-09T13: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일을 완벽하게 수행한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그 자체로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계속된 시행착오를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한다.&amp;nbsp;내가 지금 글을 쓸 수 있는 이유도 완벽한 글을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글쓰기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매일 아침 완료하는 루틴이 있는데, 7시에 기상해서 30분을 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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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로, 20년간 붙잡았던 삶을 놓아주려 합니다. -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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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6:03:22Z</updated>
    <published>2023-11-01T07: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이 4년이 되어간다. 그저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시작한 길이 나의 업이 되고 삶이 되었다.&amp;nbsp;찢어지게 가난했던 우리 집에서 나는 기대 없는 자식이었고,&amp;nbsp;그저 욕심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나란 존재였다.  그러던 내가 유일하게 고집을 피웠던 것은 바로 미술이었다.&amp;nbsp;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에 와서 항상 그림을 그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D%2Fimage%2FqxyN9ZJvi8jI10B5DP-DEJPOg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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